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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위치 : 언10 *준식님의 인포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로 확인 부탁드려요. 1. 이기적인 사랑에 관하여 - 파랑비(@winningshot_) A5. 250p 내외. 알렉매그. 전연령가. 20,000원 12월 23일까지 선입금 주문을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폼을 확인해주세요. 문의는 트위터(@winningshot_)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
W. 로휴 … ''박찬열!'' 준면이는 자기 직속 후배이자 친한 동생, 찬열이를 불러세웠다. 장난기가 많고 밝은 터라 저승차사 일을 시작한 뒤로 사건, 사고를 계속해서 벌이는 아이다. 그런 찬열이를 지금까지 차사직에서 안잘리고 붙어있도록 이끌어준게 준면. ''네, 선배 무슨 일 있어요? 엄청 오랜만이다.'' 찬열이가 준면이 있던 차사 1팀에서 2팀으로 부서...
※12월 3일쯤에 쓴 썰 백업!! ※트위터에써둔거 그대로 옮겨온거라 오타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야기꾼이라는 존재가 있었다. 공식적인 이름은 [하늘이 내려준 이야기꾼]이라는, 조금은 독특한 사람들이었다. 한세기에 한명 나올까말까한 이들은, 태어날적부터 읽고,쓰고, 말을 할 줄 알며, 자신만의 서고를 아공간에 지닌다고 전해져왔다. 그리고 김독자는...
※캐붕주의 ※욕설주의 (어항사진) ♥ ✉ ✈ 좋아하는 사람 moomyong1님 외 2384명 YiJoonKOR 금붕어들은 잘 크고 있어요^^ 가끔 밥을 두 번 줘서 조금 커진 것 같기도 한데 어떤가요? 하트 52개일때 누름 하 존나 빨랐다 나새끼 칭찬함 댓글 이준아 니 얼굴 좀 올려봐....내새끼 얼굴도 까먹겠네 시부럴 ㄴ222 ㄴ33333 ㄴ4 ㄴ뭐래 니...
“제길!” 곧 소이탄이 성벽 안 깊숙한 곳까지 날아들어 곳곳에 불길이 번졌다. 나무로 만든 건물들에 불이 붙어 농민들이 불을 끄러 내려간 사이 더 많은 병졸들이 성벽 위로 오르기 시작했다. 동매는 무기고에 있던 적은 양의 소이탄을 급히 꺼내오게 했다. 농민들이 소이탄을 넣고 쏘는 대통에 불을 붙이는 가운데, 동매는 자신도 대통 하나를 집어 들고 저 멀리 보...
그린라이트를 켜줘 (전편) http://posty.pe/2q5krm 그린라이트를 켜줘 +0.5 Turn On Your Green Light! w.고로케 “퇴근 안 해?” “이거 조금만 더 손보고요.” “야, 살살 좀 해라. 너 땜에 우린 일 안 하고 노는 사람들 같잖아.” 막 퇴근하려는 무리들이 가던 길을 멈추곤 장난스레 세훈의 등을 두드렸다. 말은 그렇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부산으로 가는 길은 보통 때라면 차가 아무리 막혀도 최대 6시간이면 도착 할 거리다. 그러나 박살이 난 도로며, 조각조각 뒤엉켜 쌓인 차들이며, 아수라장 속에서 멀쩡한 길을 찾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남준은 갓길에 차를 세우고 트렁크의 실은 마지막 기름통을 주입구에 탈탈 털어 넣었다. 이제 대구를 지나 별 탈만 없다면 지금 넣은 기름으로 충분히 부산...
박보검씨와 막상막하로 남리남리한 이종석씨가 있지만, 박보검씨의 소남 페이스를 이길 수는 없다. 말로는 부족하니 사진으로 확인하자. 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풍겨나오는 남리남리함을 보라! 사람이 참 예쁘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표정, 부스스하게 엉켜 있는 머리. 말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묘한 느낌이 든다. 가슴이 살짝 옥죄이기도 하고. 박보검은 항상 묘하다...
시목이 차장실을 나가고 창준은 아까 대답한 말을 천천히 곱씹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틀린 말은 아니다. 밤의 기억은 조각나듯 흩어졌고 뚜렷이 생각나는 거라곤 폭발이 뿜어낸 열기와 끈덕진 체액, 두개의 붉은 점뿐이었다. 현장엔 자신 밖에 없었다. 그런데 왜 황시목의 얼굴이 떠나질 않을까. 운전을 하던 자리에서 고개를 돌리면 네가 있다. 할 말을 잔뜩 담은...
닢꽃님의 무콘티 커미션입니다.
if문의 순서를 바꾸면 틀린다 1. if(end>start) start-end를 하면 답. 2. if(end==start) 0을 하면 돼
臥薪嘗膽 [ 와신상담 ] 섶에 눕고 쓸개를 씹는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으려고 온갖 괴로움을 참고 견딤을 이르는 말. 영재 형네가 사라졌다. 오랫동안 캐슬 사람들의 입안을 굴러다닐 줄 알았는데 소란스러움은 하루를 채 넘기지 못했다. 모두가 원래 그곳에 아무도 살지 않았던 것처럼 행동했고, 영재 형 이야기는 곧 캐슬의 금기어가 되었다. 어쩌다 입에서 튀어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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