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노골적이진 않은 약간의 성적 묘사에 주의 < 180 > 눈을 뜬 건 7시 반으로 창밖에는 이미 해가 완연한 상태였다. 이르다고 할 수는 없으나 방학이기에 크게 걱정할 바도 아닌 그런 시간이었다. 몸을 움직이니 곧바로 전해지는 뻐근함에 저도 모르게 앓는 소리가 났다. 얼마 없는 생존 근육으로 좋지 못한 자세를 오래 유지한 탓이다. 남자는 제대로...
https://youtu.be/vPOT0nYBBPs 태양계, 위성, 행성, 별, 지구. "..." 여기, 다 무너져가는 행성이 있다. 시초는 그렇게 무겁지 않았다. 가벼운 오로라가 일렁거렸다. 무지개가 한 손에 다 들어왔었다. 눈을 뜨면 다시금 감게 만드는 햇빛이 느리게 내려쬐는 어느날이었다. 지구가 멸망을 받아들이는 날. 시초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았듯이...
별건 아니고...6월 12일은 제 생일이랍니다.... 올해 생일은 혼자보내려니 싶은데 ... 축하받고 싶어서 가볍게 배포해봅니다^______^.... 트윗 인용이나 하트로 생일축하 해주시면 감사해요...그냥... 항상 감사합니다... 옷 무늬,배경 장식 등으로 사용 가능한 가벼운 데코 브러쉬입니다. (브러쉬 자체 색은 변하지 않지만, 컨트롤+U나 여러 보정...
1. 커미션 주의사항 - 금액은 계좌이체로 받습니다. 선불제입니다. - 타로는 디엠을 통해 날짜와 시간을 조율한 뒤, 신청자 분의 편안한 캡처를 위하여 오픈카톡에서 진행됩니다.(카톡을 선호하지 않는 분을 위하여 카톡 대신 디엠에서도 진행 가능합니다.) -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시간을 준수하기 어려워지셨을 경우, 디엠을 통하여 1회 날짜를 연기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전자인 셈입니다. 여기서 먼저 고해하고 갑니다. 저는 재밌는 것이 눈앞에 보이면 뒤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일단 고!를 외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유잼 앞에서 풀악셀을 밟아버리는, 텅빈 아우토반을 달리는 하나의 스포츠카같은 거죠. 이건 비단 커뮤 러닝 뿐만 아니라, TRPG나 다른 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심지어 현생을 살 때도 마찬가...
📞 미확인 음성이 1건 있습니다.의현아. 내 손금이 객사할 팔자래. 저승길 문턱 밟구 있으니까 생각이 나네. 아무래도 신통한 양반이었나 봐. 상스러운 몸으로 감히 탐하면 안 될 것을 탐해 벌을 받는 건지도 몰라. 나한테 어울리지도 않는 것들이었는데. 눈을 깜빡일 때마다 숨이 한 꺼풀씩 달아나.감각을 상실해 가는 와중에도 눈 앞에 선명히 어른거리는 건 너야....
(1) (2) (3) (4)
나재민은 열아홉에 데뷔를 했다. 체육특기생으로 가장 먼저 대학이 결정된 이동혁이 태권도장에서 초딩들의 놀이기구가 되어있고, 황인준이 자소서 쓴다고 밤을 새우고, 실기 준비하는 이제노가 보충 수업 제끼고 학원으로 출퇴근 도장을 매일같이 찍던 가을이었다. 걔 꿈이 아이돌이었던 건, 아마 아니었을 것 같다.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걔는 수포자라면서도 외과 의사 꿈...
지민은 평범한 남자였다. 이것저것 재능이 참 많았지만 지독히도 가난한 집안 덕분에 일찌감치 모든걸 포기하고 돈을 버는 가장이 되어야 했다. 알바부터 공장등 지민은 어린나이에 안해본 일이 없을 지경이었고, 그 힘겨운 일상속에서도 빛처럼 밝아서 주위의 모든 이들이 지민에게 호감을 가지고 잘해주어 지민의 주위에는 사람들이 넘쳐나 외롭지 않게 살아왔다. 그런 지민...
Part 1. 선택적 강서준 시점 강서준과 한지우의 공통점은 단 하나. 같은 동네에 산다는 것 뿐이었다. 혼자만 동네에서 제법 먼 중학교로 배정받아 처음 어색하게 교실에 앉았을 때, 강서준은 교실 반대쪽 구석에서 한지우를 발견했다. 쟤를 여기서 보네. 강서준이 처음 한지우를 인식한 것은 6학년 마지막 체육대회 운동장이었다. 입학 이후 줄곧 방송반이었던 강서...
BL 썸 - 연인 드림으로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멸망' 천사님 모십니다. ME 저는 10대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는 사람으로, 실기 준비를 하고 있어서 학원에 있는 시간, 주로 저녁까지 연락이 아주 느리게 굴러가지만 그 외에는 무난한 답텀을 가지고 있어요. 1,2분 만에 답장하는 빠른 편은 못 됩니다. 새벽 1-2시까지는 탐라에 ...
아무래도 식상한 전개죠, 정신을 차려보니 처음 보는 방에 단둘이 갇혀있다면. ...이라고 생각했으나, 입이 찢어져도 생각한 그대로 타츠미에게 전할 수는 없었다. 타츠미가 진지한 얼굴로 방에 무슨 장치가 되어있는지 구석구석 살피는 동안 마요이는 쓸데없이 자기주장이 강한 침대에 걸터앉아 마른세수를 하는 게 다였다....... 그러니까 식상하다고 했던 건 SNS...
안녕하세요! 천사의밤 엔젤입니다. 어제 저녁 갑작스런 멤버십 조정에 많이 당황하셨죠? 저도 많은 고민 했던터라 많이 당황스러우실거라 생각합니다 ㅠ 우선은 이번달까지 멤버십 조정 하지 않을 생각이니다. 이 말은 즉, 이번달까지만 원래 있던 멤버쉽 그대로 창작물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다음달부터 조정할테니까요! 우선 지금 쓰고 계신 멤버십 그대로 사용해주시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