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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이나리자키 아츠무 - ESTP 외향형은 말할 것도 없고 꽤나 현실적인 타입일 듯. 가끔 사무랑 이상한 합체놀이(?)하는 거 보면 살짝 N기질도 있는 거 같긴 한데 한 58%의 애매한 확률로 S일 듯. 그리고 무조건 T다. '결과가 전부'라고 말하는 거 보면 무조건 T다. J와 P도 거의 반반일 듯. 계획적인 듯 하면서도, 저거 멋지다고 일단 공 올리고...
별이는 용선을 만난 뒤로 신기하게도 머릿속에서 용선이 떠나질 않았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씻을 때도, 밥을 먹는 순간마저 멍하니 용선의 생각에 잠겼다. 원래 하루만 만났어도 이렇게 깊이 빠져버릴 수 있는건가.. 시시때때로 드는 용선의 생각에 실실 웃음이 나는 별이였다.활기차게 기지개를 펴며 하루를 시작한 별이와는 달리 용선은 한 숨도 자지 못했다. 자려...
너는 알까,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외투를 네가 입고 있었다는 걸.『이기성_천호동』 일부 인용 잠시 눈을 감고 이야기를 들으며 조심스럽게 상상해본다. 실수가 많고 눈물도 많은, 하지만 그만큼 그 어느 아이들보다도 상냥하고 여렸을 너를. 금방 한 아이가 그려지고, 아이가 그려지자 그 옆엔 한 악마가 그려지고.이 짧은 이야기에도 수많은 감정과 삶이 담겨있다. 감히...
원작 날조 주의 캐붕 주의 스포 주의 "[한국어]", "일본어" "인사해라, 얘는 내 동생. 이쪽은 내 동업자 젠인 토우지다." "잘 부탁합니다." "…뭐야. 여자 소개해준대서 왔더니 네 동생이냐?" 싸가지 하고는…. "야. 나보다 어린 게 어디서 초면에 반말질이야." "하?" 이게 나와 젠인 토우지의 첫 만남이었다. *** 촤악─ 무언가를 가르는 소리에 ...
겨우 고해성사를 마쳤는데 사위엔 정적만 흘렀다. 어두컴컴한 세미나실에 스며드는 빛이라고는 건물 밖 가로등과 저기 축제의 천막에서 빌린 게 전부였다. 그 애는 눈물 흘리는 것도 까먹은 것처럼 젖은 속눈썹을 꿈뻑거리며 자신을 올려다봤다. 그 애의 불어터진 입술에서 하도 소리쳐서 푹 잠겨버린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방금 뭐라고 했어요?" 비웃음이 들려올 차례라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pc방 입구. 이준은 우정이 걱정에 창백해진 얼굴로 뛰어들어와, 가쁜 숨을 쉬며 두리번 우정을 찾고 있었다. 그때 느긋하게 pc방 의자에 앉아 티켓팅을 준비하고 있던 우정이 이준에게로 달려왔다. “준아-! 와 줬구나, 내 친구!” 우정은 얄밉게 눈웃음을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이준은 우정의 계략에 속았다는 분노에 주먹을 꽉 쥐었고, 꽉 쥔 주먹에선 ...
주말 아침. 방 창문을 타고 들어온 햇빛이 책상을 비췄고 펼쳐진 문제집들 위론 엎드려 잠든 이준의 얼굴이 보였다. 이준은 햇살에 눈이 부신지 미간을 찌푸리다 눈을 가늘게 떴고, 그러자 눈앞엔 배를 훌러덩 까고 있는 우정이 보였다. “....!” 이준은 흠칫하더니 당황해 허릴 벌떡 세웠다. “미, 미쳤어? 아침부터 뭐 하는 짓이야??” 우정은 부끄럼 따윈 없...
노란 달이 뜬 밤하늘 아래론 아파트 건물의 외관이 보였고, 어두운 창문들 가운데 유일하게 불이 켜진 집이 보였다. 환한 불빛이 새 나오는 창문 안에선 방 안을 꽉 채운 아이돌 굿즈들이 신성한 자태로 모셔져 있었다. 그리고 책상에선 수면 바지 차림에 부스스한 똥머리를 한 우정이 음흉한 입꼬릴 올린 채 침을 닦으며 노트북으로 아이돌 콘서트 DVD를 돌려보고 있...
마법사들에게 이변이 생긴 것을 가장 먼저 알아차린 것은 팬케이크 맛 쿠키였다. 어린 쿠키들은 우유맛 쿠키와 다른 집에 모여있었는데, 바깥에 나가지 못하자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며 우유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렇게 소란을 배경음 삼아 창밖을 바라보며 몸을 이리저리 흔들던 팬케이크 눈에 눈설탕이 만든 소환수가 들어왔다. 와아, 눈사람이다! 그 말에 아이들이...
(너를 원망 할 수는 있나. 어떻게 감히 당신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네게 질책하는 말을 쏟아부을 수가 있을까. 백태율은 하지 못했다. 그 말이 딱 들어맞았다, 백태율은 강한나를 사랑하는 형태의 정의는 보통 흔히 이르는 사랑의 정의가 아닌, 누군가를 경외하듯한, 제 유일신을 믿는 듯한 신도의 모습을 보여줬더라. 이것야 말로 맑은 눈빛의 광인이 아니던가,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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