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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https://www.evernote.com/shard/s647/sh/a0cb91eb-3e0f-3bce-7fed-80a89f2913b5/820e3f5793c5e1aaf6ef0a4f1653c4e8 :: 서사 주호가 수습 시절에 종훈을 만나 강하고 올곧게 컸고 서병주 전 검사장처럼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선배 검사 때문에 미제 사건이라는 오점을 (주호가 생...
중혁독자 커플링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소설입니다. 아마 장편으로 연재할 것 같습니다. 01. 다시 시작하기 위한 각오. 입을 달싹였다. 끝끝내, 김독자의 입은 열리지 않았으며 주변 이들은 김독자에게서 무언가 듣는 것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스스로 말하지 않는 것을 주변에서 아무리 열심히 달래고, 보채고, 협박하고, 화내 보아야 전혀 쓸모 없다는 것을 잘...
CC는 좀 어려워 사랑은 호르몬의 작용이다. 누군가에게 반하는 것도, 사랑을 시작하는 것도, 그 사랑을 끝내는 것도 모두 호르몬이 만들어내는 화학적 작용일 뿐이다. 인간은 그저 호르몬이 이끄는 대로 인생을 살아갈 뿐이었다. 기쁨, 슬픔, 분노, 놀라움 등등 여러 감정들도 사실은 호르몬 때문에 발생한 신체 변화를 해석하는 과정 속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 ...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쓰고 있어서 분량이 조금씩만 나와요ㅜ 연재는 불규칙하게 될 것 같아요🙃 그것은 인어인 위무선의 영력이 담긴 투명한 진주였다. 그 진주는 달빛을 담은 듯 여러 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위무선이 남희신에게 건넨 진주는 인어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 인어의 진주를 받은 사람은 인어의 평생의 반려가 되고 그 진주로 인해 인어의 보호를 받게 된다...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익명으로 주신 리퀘스트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BGM:: 하림 - 초콜릿 이야기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가출 2일차, 동완은 어젯밤은 PC방에서 게임을 하며 놀다가 밤 10시가 되자마자 청소년출입금지로 쫓겨나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공원 벤치에서 휴대폰을 하다 살짝 잠들었다가 주변 소음에 또 다시 잠들다 깼다를 반복하다 결국 밤을 설치고 등교했다. 오늘은 동완의 아지트인 한강 다리 아래에 인적이 드문 계단에 앉아 홀로 캔 맥주를 마시고 있다. 벌써 3캔 째...
치비쨩은 늘 그랬다. 어디서 나타날 지 모르는 재빠름으로 공간을, 시간을, 관중의 눈을, 플레이어의 온 신경을 빼앗았다. 다시 말하자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흡입할 정도로 빛나는 치비쨩의 그 두 눈은 아무도 자신을 보지 않을 때에 그 뒤에서 모든 것을 보고있기도 했고, 모두가 자신에게 집중하였을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쳐다보아 자신의 시선 끝에 있는 그 ...
내 사랑은 실패작? 09 나는 이제 김선호가 펼치는 내 마음을 막을 생각이 없어보였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날 바라보자면 그랬다. 임철은 김선호를 막지 않았다. 귀찮음이라는 말로 가리는 듯 보였지만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아가고 있었다. 한쪽만 연애라고 생각하는 이 관계를 아슬하게도 이어가고 있었다. 김선호는 누가 봐도 더럽게 인기가 많게 생겼다. 진짜 와 드럽...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후가 되어도 그칠 줄 모르고 쏟아졌다. 고작 4월에 장마라도 온 건지 벌써 며칠 째 이 모양이었다. 컴컴한 하늘을 따라 제 마음에도 먹구름이 낀 것마냥 기분이 자꾸만 바닥을 쳤다. 도무지 공부할 맛이 나지 않아 안경을 벗은 경희는 책상 위로 널브러졌다. 아, 정말이지 너무 싫다.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것을 고르라고 한다면 아마 ...
고죠 사토루는 후시구로 메구미를 싫어했다. 단순히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존나게 싫댔다. 약한 주제에(어디까지나 고죠 기준으로 실제 그는 준1급이다) 책임감만 더럽게 강해서는 물불 안 가리는 점이나 그로 인해 허구한 날 양호실 침대 신세면서 다음이면 또 같은 짓을 반복한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안 든다고 했다. 그 인간, 학습 능력이 없...
CC는 좀 어려워 "으허어억..... 물.... 물..." 앓은 소리를 내며 눈을 뜬 나는 물 먹은 솜처럼 축 늘어지는 몸뚱아리를 억지로 일으켰다. 깨질 거 같은 머리를 부여잡으며 터덜터덜 냉장고 앞으로 걸어가 물병을 꺼냈다. 컵에 따라 마실 생각조차 못 한 채 뚜껑에 입을 대고 벌컥벌컥 마셨다. 어제 내가 어떻게 들어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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