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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소설 세상은 멸망했다. 시작은 간단했다, 어느 날 집 앞에 놓인 상자로부터 시작되었다. 발신인 불명의 택배는 어떤 성별도, 인종도, 나이도 계급도 상관없이 무작위로 도착했다. 그렇다면 상자 속에 무엇이 있었을까? 바이러스 무기, 생화학 테러, 핵폭탄 버튼, 또는 행운의 편지. 모두 틀렸다, 상자 속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텅 빈 박스 안에는 먼지만 굴러...
윈썸호텔_고객_명단[톱 스트라이커]“불만있나, 아니 물도 있지!”이름 | 쌈타 이삮 ssamta Isaac성별 | Xy키•몸무게 | 198나이 | 27인기도 | 5%성격 | 활발한: 에너지가 넘치고 적극적이며, 주위와 소통하는 데 적극적인 성격을 나타냅니다. 또한 남들에게 말을 거는 것 이 두렵지 않고 외향적입니다. 슈퍼스타같은 성향으로 누구나 자신을 좋아...
입금자명/닉네임: 이서연 / 순심 연락처: @Dungaree97_2 이메일: lsy971230@naver.com 캐릭터 자료: 캐릭터 A - 남캐 캐릭터 B - 여캐 캐릭터간 관계: 능글남캐 x 아방여캐 조합입니다! 각각 달과 바다를 신적 존재로 이미지화한 캐릭터들로, 달에 머무르는 A(남캐)가 지상의 바다에 머무르는 B(여캐)를 보고 흥미를 느껴 지상에 ...
사실 이루 말할 수 없는 다각인.. 17. 그애는 지수와 통성명은 했지만 협조적으로 굴어주지는 않았다. 피검사 한 번만 하잔 말에 죽어도 싫다고 한 것이다. 그러고는 제니 손을 잡고 그대로 줄행랑을 쳤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긴 했어도 별다른 대책 없는 그애의 행동답긴 했는데 제니는 영문도 모르고 같이 뛰었다. 일단 뛰어야 할 것 같아서 뛰었다. 그애...
검정색의 편지 봉투는 언제나 눅진한 녹음의 실링으로 꼼꼼이 잠겨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열어 보는 이는 기대감이 담긴 낯으로 일관하였으나... 언젠가부턴가. 그 기대감이 희미하다 못해 바닥을 치는 얼굴은 건조해진 것은, ㅡ끼익. 편지를 받고 돌아와 기숙사에 발을 들인다. 뜯지 않고 쌓인 편지는 폭풍이 지나가서야 열린다. 그렇다, 1개월도 더 지난 편지였다....
산에 오르기 전 단 하루를 쉬었을 뿐인데 노인의 말대로 그 날부터 무자비한 봄 폭우가 쏟아지는 바람에, 세 사람은 미끄러운 흙길을 피하려고 이리저리 위험한 길을 피해 걷다가 결국 4월이 다 지나고서야 상양에 도착하고 말았다. 북산에 갈 생각은 애시당초 없었으니 약속한 날보다 꼭 한 달은 더 늦게 도착한 셈이다. 제아무리 주인이 그들에게 전한 밀서의 내용을 ...
0. 코드에게 화를 내지 않은 적이 없는데. 차가운 손으로 코드라는 걸 작성한 뒤 부순 적이 간만인 하루였다. 늘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은 외롭지 않으면서도 쓰라리거나 저린 일임에도, 내 앞과 뒤의 시간들은 적적한 상처의 그것이라 괜히 애먼 밥줄에게 화풀이를 하고는 한다. 가끔은 모두 혹은 모든 것에게 미안하다 할 수 있는 염치가 없음을 느끼지만은, 내일의...
친애하는 해리 형씨, 잘 지내셨나요? 하늘은 아직도 맑나요? 전 평소대로 잘 지내고 있어요. 이번에도 제 근황을 쓰려고 이렇게 펜을 잡아보네요. 음... 무엇을 적어볼까요. 저번 편지에 제가 바텐더로 아르바이트 한다 적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아직 시계를 사기 위해 일하는 중인데, 거기서 꽤나 인상깊었던 손님이 총 세 번 왔었어요. 처음에는 다른 손님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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