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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본편은 무료이며 사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 샤오잔 진정령 찍으면서 친해짐. 작품하는데 거의 1년을 붙어있다보니 모르는사람이 보면 연인으로 오해함. 샤오쥔이랑도 알고있어서 셋이 자주 밥 같이먹음. 2. 왕이보 웨이브이랑 만난전적있음. 현지랑은 원래 알던사이. 진정령 찍으면서 좀 돈독해짐. 윈윈이 이보랑 친함...
너무 사랑하고 사는 사람들은 보면 무서워집니다. 저 사랑 언젠가 끝이 나고 말 텐데. 같은 두려움입니다. 사랑의 불변함을 믿지 못하는 것도 무섭고, 다신 저렇게 사랑받을 수 없을 것 같아 무서워집니다. 내가 다시 누군갈 벅차게 할 수 있을까. 너무 사랑해서 미쳐버릴 것 같단 소릴 또 하게 될까. 내겐 이제 남아있는 게 별로 없는데.날 외롭게 만드는 사람이 ...
🦤 [ 하늘을 날지 못하더라도 새는 새 ] 있지~ 그거 알아? 뉴질랜드 사람을 부르는 말 중에 키위라는 별칭이 있다더라~ 이름 유자몽 성별 XX 나이 17 키/몸무게 167 / 49 외관 신발이 답답하다며 신지 않습니다. 조끼 형태로 된 원피스는 앞뒤 구분이 없습니다. 명찰은 뒷 허리쪽 벨트에 달렸습니다. 투명화 링크 성격 자신감 있는/공평함 중시 확신에 ...
정재현의 그 마지막 마디에 주먹 한번 제대로 못 휘둘러본 기여주는 그렇게 K.O. 기여주 쪽으로 돌아서서는 슬쩍 웃고는 멀어졌다. 그런 정재현 보며 기여주는 휘몰아치는 무력감에 그대로 발걸음을 멈추었다. 장난스럽던 얼굴, 말아쥐던 손, 귓가에 닿던 낮은 목소리까지. “씨발 좆 같은 새끼.” 당장 기여주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남들 듣지 못하게 지껄이는 욕밖...
6주년을 기념하여 2023년 9월 30일까지 무료공개합니다!~_~유료전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작 정도 수위의 신체 훼손 및 유혈 표현※본 만화는 본편 3장 전편까지 공개된 시점에서 작성되었으며, 해당 분량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케이사라긴 한데 연애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선 미도사라(여기도 연애x)의 공급을 얻을 수 있을수도 있나..※본편의 ...
"꼭 연락 하고, 잘 있어라! 백호 군단!" "백호 녀석, 잘.." 대남이의 말이 멈추며 어깨가 살짝 떨렸다. 말을 잇지 못하는 대남의 어깨를 살짝 감쌌다. 백호야, 잘 다녀와라. 눈앞에 선 백호를 올려다보았다. 난 잘 알아, 너의 금방이라도 울 거 같은 눈망울. 너도 필사적으로 참고 있구나, 역시 강백호답다고 생각했다. "다치지 말고, 잘 할 수 있겠지만...
사람은 자신이 사는 곳 그 이상을 꿈꾸곤 한다. 육지에서 자란 이들은 저 하늘을, 물속에서 자란 이들은 저 수면 위를.... 1장. 접촉 소녀는 발을 다쳤다. 암갈색 머리에 양갈래, 나이는 한 열댓쯤 될까? 흰 나시 원피스에 목에는 작은 디지털카메라 한 대가 걸려있다. 무슨 일인가 한다면, 바다를 찍기 위해 방파제를 넘어 암석 위에 올랐다가 그만 발이 바위...
*헤드캐논 및 개인적인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벌써 일어났어?” 부스럭대는 소리에 일어났는지 엘리엇이 눈도 뜨지 않은 채로 말했다. “난 원래 일찍 일어나. 알잖아.” “그건 맞지만….” 가끔은 늦게 일어나도 되지 않아? 엘리엇의 말에 기분이 묘해졌다. 안정을 찾은 지 벌써 2년여가 흘렀다. 그가 그렇게 말하는 것도 이해되는 바였...
모든 게 싫다. 사실 누구보다 다정한 말이기에,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저를 닮은 이가 하는 날카로운 말이기에... 언제나 겨울의 집으로부터 도망을 쳤다. 그리고 후회하며, 제 형제를 떠올리는 것이었다. 그것만으로 괴로웠다. 자신 뿐만 아닌 모든 것을 비추는 거울은 누구보다 현명하게 살아갈 것임을 잔인할 정도로 잘 알고 있어 겨울에 두고 왔다. 아니, 역시...
14 읽씹이 기분이 나쁜가 안읽씹이 기분이 나쁜가 사람들이 토론을 하면 제이크는 늘 재수없게 완벽한 치아를 드러내며 말했다. 내 존재감에도 불구하고 씹을 수 있는 놈이 있어? 응 그런데 세상은 넓고 그런 놈은 있었다. 동구래미는 진짜 존나 막강했다. 제이크는 처음으로 제 얼굴을 그렇게 들이밀고, 들이 민 것도 모자라 사랑의 하트 시럽까지 쏘고도 통하지 않는...
영원히 내 손을 잡아줘 쏟아져 내리는 별을 보다 나의 마음을 가득 담아 반짝이는 모든 순간 다 주고 싶은 그댄 하나뿐인 Heaven 좀 이상한 말 해도 돼? 뭔데? 깊은 어둠 속에 갇혀도 내가 밝게 빛나서 너는 꼭 어둠 속에서 구해줄게. 또 어디서 주워들었어. 그냥, 진심이야. 내가 널 그 정도로 사랑하나보지. 미친놈. - 적막을 사랑했다. 어둠을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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