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달빛이 내리는 정원 위로 옅은 숨소리 같은 것이 흩어졌다. 팔뚝을 타고 올라오는 긴장감에 그는 문득 어깨 뒤를 흘낏 쳐다봤다. 흐트러지듯 바람에 날리는 초록 잎들이 흔들리며 사라락 소리를 내고는 곧 멈추었다. 순간 찾아온 사방의 고요함 속에서 마치 그는 시간을 잃어버린 어떤 기사처럼 고개를 돌린 채로 멈추어 움직이지 않았다. 아니 움직이지 못한 것인지도 모...
문이 두드리는 소리. 정신을 차린다. 침대가 아니라 책상. 반쯤 감긴 눈으로 보이는 것은 글자. 내가 쓰던 이야기. 나의 이야기. 아직 정신이 없다. 눈을 비비고 기지개를 핀다. "저기. 괜찮아?" 어제 깨울 때와는 다른 목소리. 하긴. 그렇게 싸웠는데. "어. 일어났어. 금방 나갈게." 세면대에 물을 받고 얼굴을 담근다. 잠에서 깨기 위한 확실한 방법. ...
정신을 차려보니 주변이 깜깜했다. 품에서 지팡이를 꺼내 불을 밝혔다. 여전히 어두웠지만 호그와트 내인것 같다. "교수님? 얘들아? 아무도 없어요?" 내 목소리만이 복도에 울린다. "걷다보면 한명쯤은 있지 않을까?" 조금 돌아보고자 발걸음을 옮겼다. &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조금씩 지치는것 같다. 분명 호그와트인데 왜 아무것도 없는 것일...
18년도 진행되었던 석순 합작 dear my summer, 36.5% 부문에 올렸던 글을 리터칭했습니다. % "헤어지자, 석민아." "... 형." "먼저 갈게."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평온해요. 나한테 결혼까지 하자고, 외국 가서 살자고 했던 말도 다 거짓 부렁이었어요? 형이 다 짜놓은 판에 나만 속아 넘어간 거예요? 형을 어디까지 믿고 어디까지 원망해야...
당신의 손을 바라본다. 내 좁디좁은 세계를 두드렸던, 내가 맹세했던, 겁쟁이처럼 당신을 밀어냈을 때 약속을 깨면서까지 나를 잡아주었던, 그 손. 어쩐지 지금은 저가 잡아야 할 것 같았다. 한쪽 팔은 여전히 당신을 감은 채 다른 손으로 흘러내린 손을 깍지껴 붙잡는다. 싫어하면 어쩌지- 이 손이 향하는 곳이 결국 저였으면 좋겠다는, 놓치기 싫다는, 늘 잡혀줬으...
What's it all about, Alfie 대체 문제가 뭐니, 알피 Is it just for the moment we live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만이 중요하다는 거야? What's it all about when you sort it out, Alfie 네가 수습해본들 무슨 소용이겠어, 알피 Are we meant to take more than...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너의 주변 많은 이들이 너의 빛을 우러러보고, 너의 지식에 감탄하며, 너의 인품에 질투했다. 너는, 나와의 첫만남에서도 나의 작은 빛을 봐줄정도로 상냥하고 상냥했다. 그 언젠가 갈릴 우리의 길 앞에서 네가 그렇게 말했지. 자신이 빛이 모두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리곤 나의 손을 잡으며, 같은 곳에 있을 수 있던 없던 당신의 빛도 볼 수 ...
메인이미지는 이번에도 담람님(@orangebIueberry)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2_1.0 업로드 20190522_1.1 시간/공간적 배경에 대한 개변 사항 추가 20190601_1.2 NPC 정보 추가 20190723_1.3 공개배포 종료 시나리오집의 정보
밤을 밝히는 달, 그대 당신이 지면 나는 다시 떠오르리 당신이 오지 못하는 날에도 나는 그대의 뒤에 서서 온전히 나의 색을 담아 내리라 여느 날과 다름없이 달이 지고 뜨는 날이다. 사람들은 해가지니 그저 어둠서린 찬 공기를 피하려 하나 둘 집안으로 들어가 사라져가고 들짐승들은 하나 둘 나와 활개치기 시작한다. 그저 웃음으로 그들을 내려다보고 있는 당신의 미...
1-3페이지 단위로 이어지는 마스터그라인더 단편 시리즈입니다.못 그린 나머지 16 페이지는 아주 천천히....작업...합니다...
시간은 지독하게 느리게 흘렀지만 동시에 빠르게 지나갔다. 해리의 '그' 뉴스가 터지고 난 후 들끓었던 언론도 조금은 조용해졌고 루이와 해리에게 따라붙었던 눈들도 수가 줄었다. 해리와 루이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조용히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평생 그 눈들을 피해 잠적해 있을 수는 없었다. 이제는 조금씩이라도 그 결과를 마주해야만 했다. 거의 ...
* MCU 기반 스팁토니 * 인피니티 워 직전 타임라인 * A5 60 p * 글 나듭, 표지 모해님 (@ mang_nom ) ◈ 오늘은 지극히 평범한 하루다. 대부분 사람에게는. 눈이나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맑은 날씨도 아닌, 적당히 구름이 껴있으면서 적당히 축축한 바람이 부는 화요일 점심시간. 하늘이 기이한 푸른빛으로 우주와 연결되어 살인 외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