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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노을사진
오늘은 선화예고 입학식이 있는 날이다. 내가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바로 그날."우리딸~ 축하해~~ 잘다녀오고!""네..!"엄마..아니 원장님의 축하인사, 오늘은 나의 10년 인생중 가장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하..드디어...'선화예고에 지정된 우리반에 발을 들이기전 긴장감을 낮추며 숨을 골랐다. 내가 중학교에 다니던 3년 내내 그림공부를 하며, 꿈꿔왔던 ...
또 다시 비가 그치지 않는 밤이 왔다. 어둑해지는 캄캄한 세상 속에서 들리는 빗방울 소리는 둔탁했고 암울하기 그지없었다.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던가, 긴 가뭄 끝에 내린 비는 사람들에게 축복과도 같았고 생명이 피어나는 것과도 같았다. 너도나도 큰 항아리에 채워지는 물들을 보면서 피어나는 웃음이 곧 그들에게는 생명이었을 것이다. 마을은 활기를 되찾고 빗속을 ...
"선생님! 첫사랑 이야기 해주세요!" "맞아요, 첫사랑 궁금해요." "아니, 첫키스!" "오오오오." "워후, 첫키스로 갑시다." 귀엽군. 예나 지금이나 어쩜 애들은 선생님의 첫사랑 이야기에 저렇게 열을 올릴까. "어디 보자, 진도가..." "우우우우-, 너무해요 쌤! 아 첫사랑첫사랑첫사아라앙!!" "첫사랑 얘기 시작했잖아. 내 첫사랑이랑은 진도가..." ...
안녕하세요. SG입니다. 포스타입에 연재를 하면서 처음 공지를 쓰네요. 제가 글을 쓰면서 아래 조금씩 여담(?)을 쓰지만, 제 글을 읽으면서 제가 풀어드리지 못한 궁금증(?)들이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씁니다. http://asked.kr/SG514 에스크를 열었습니다. 그냥 언젠간 쓰겠지 하고 만들었는데, '이런 것도 물어봐도 되나?' 싶은 것도, 아무런 ...
내가 있던 곳은 거대한 계획도시였다. 도시는 도시보다 훨씬 커다란 유리돔에 둘러쌓여 보호되고 있었다. 또한 여왕이라고 불리는 최고 권력자의 통치하에 모든 시설이 굴러갔고, 나는 모종의 이유로 이 도시를 탈출하기 위해 달리고 있었다. 왜 탈출하려고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만 내가 탈출하는 걸 막기 위해 여왕의 군대가 나를 쫓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다...
타 플랫폼(밴드, 카페 등) 사용법이 미숙하여 트위터 커뮤니티만을 러닝 합니다. 계정난 등으로 하여 애프터를 포함한 역극을 밴드로 이동할 수는 있으나 접률 또는 답변의 텀이 극악일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ALL(49.5%) GL(47.4%) HL(2.1%) HGL(0.8%) BL(0.4%) 아이고 제송해요 237개를 어떻게 다 쓰지 그냥 물어봐주세요 ...
글라스의 말을 들으면... 왠지 모르게 안심이 돼요. 그러니까, (잠시 동안의 침묵) 내가 그만큼 당신을 굳게 신뢰하고 있다는 뜻 아닐까요? 지금의 나는 당신을 믿고 있어요, 글라스. 당연히 앞으로도 쭉... 계속 믿을 거고요. (네 손 제대로 고쳐 잡고서 고개를 느릿하게 끄덕였다.) 좋아요. ...별 잘 보이는 곳이 어디가 있으려나. 예전에 별을 보았던 ...
Wonder Girls - R.E.A.L. 브금 재생해주세용 대존잘 정씨모임 TALK /정여주&정재현&정성찬&정우킴/ w. 말랭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변종 연약함 作 11. BGM 박주원 - 러브픽션 백현은 후드 모자를 뒤집어썼다. 승강기가 한참 위층에 머물러 있었다. 계단을 통해 건물을 벗어났다. 얇은 면 쪼가리는 추위를 완벽히 막지 못했다. 몸을 움찔 떨었다. 찬기가 스며들었다. 한숨을 뱉었다. 입김이 아스라이 퍼졌다.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분출됐다. 음료수가 마시고 싶긴 개뿔. 갈증이 일은 건 맞...
인어공주는 본래 말을 하지 못하는 존재는 아니었다. 여타 사람들처럼, 그 목소리로 웃으며 제 뜻을 전하고, 쓸데없는 것이더라도 입에 담고는 했으니. 자신에게 있는 것이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 그저 그렇게 흘려보내는 것에 익숙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그렇지만 인간은 자신에게 없는 것에 대해서 더욱 갈증을 느낀다고 하였다. 본인이 지니고 있지 않는 감정,...
(글파레트 출처 : @yiseula0609) 노을 진 버스 환승 정류장. 벤치에 앉아 드는 충동. 꼬마들이 하는 놀이를 하자. 집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투정부리기. 이 추운 밖이 네가 주는 애정보다 따스하다고 우긴다. 날이 얼마나 좋은지, 손아귀에 단내가 묻어난다. 네가 차에 타 마시라며 건넨 각설탕. 주먹으로 쥐어 살짝 녹아버린 애정. 나는 단 걸 싫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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