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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장다거가 라오老를 죽이고 싶어 했기 때문에 라오는 결국 란콰이펑의 어느 지하실에서 처음에는 허벅지, 그다음에는 가슴에 총을 맞고 쓰러졌다. 그 모습을 보던 장다거大哥는 쓰러진 라오의 맥박을 짚으며 말했다. 완전히 죽어버렸군. 기본적으로 장다거는 나쁜 사람이 아니었다. 돈을 훔쳐 간 녀석을 쫓다가도 길을 잃은 어린아이의 부모를 찾아줄 줄 알고 십여 년 만에 ...
원래도 퀄리티 그림체 들쭉날쭉 거리는 사람인데 한번 모아보고 싶어서 옛날 그림 보는 거 진짜 햄들지만 가져와보겠습니다... 근데 진짜 못참겠다 하는건 없애버렸어요 제가 노트북으로 몇개 그리고 데탑으로 올려서 완전 다 모은 건 아닌데 컴퓨터에 있는 그림만! 종상 뱅상 빵준 랜덤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한장 그림만 있는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만화 연성들은 따로 만...
그냥 리바이 볼콕하고 싶어서 몰래 셀카모드로 사진 찍는 에렌임 (만화x)
천오백년 전 최초의 ‘게이트’가 열렸다. 사람들은 커다란 산맥이 가라앉아 생긴 끝을 모르게 아득하기만 한 공동 위에 그 어떠한 받침대도 없이 홀로 떠 있는 문을 보며 두려움에 떨었다. 그 어떤 징조도 없이 산맥 하나가 가라앉고, 그 위에 문이 떠오른 것은 어떤 의미로 평범하지 않았으므로. 그 거대한 문이 열리면 무언가 나쁜 일이 생길 것만 같았다. 그래서 ...
딸칵, 사무실에 홀로 켜져 있던 스탠드 불빛이 이내 사그라든다.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확인하니 시침이 새벽 3시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어젯밤 꿈이 영 뒤숭숭해서 그런가.’ 시답지 않은 생각 하며 밤바다는 소파에 아무렇지 않게 널려있던 외투를 들고 사무실 문단속을 했다. 내일은 휴일이니 간만에 푹 쉴 수 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오랜만에 광수대로 복귀...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비계(@bbongdda22872) 에서 푼 뿅포드 썰을 글로 풀어보았습니다.... "거기는 그럼, 반도체...그런거 만드나?" "비슷해용." "어어," 사실 좋은 일터일 것이라는 기대는 일찌감치 접었다. 구인구직 광고란의 제일 구석, 사람들이 종이를 넘길 때 엄지손가락에 가려질 위치였다. 글은 단 네 줄. 경리 모집, 학력무관, 평신산업, 기본급 얼마. 눈...
이 모든 일의 시작은 어느 회사원의 죽음에서 시작된다. 본래 도쿄 태생임에도 아무런 연고가 없는 요코하마에서 발견된 시신은 수 많은 구타의 흔적과 마약 투여가 의심되는 수많은 주사 자국을 달고 있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자해, 자*이라고 결론 지어진 채로 종결되면서 흐지부지 마무리 되었고 이에 의문을 품었고 남자가 바로 이루마 경관이었...
*부제: 계속 쓰다가 수치사할 것 같습니다. X: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이군요! 마지막으로 했었던 토크쇼가 분명... 9월 뭐시기였는데... 굿즈 반응을 했었죠. 이번에도 또 뇌절토크쇼를 진행하러 왔습니다! 하지만 저번과는 다른! 게스트들을 모셔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얼른 만나러 가볼까요?! X: 자! 각자 이름, 나이, 직업 그리고 취미 알려주세요! 🕰️:...
내 이름은 김아름. 대세 아이돌 보넥도 명재현의 팬이다. 오늘은 보넥도의 콘서트가 있는 날! 운이 좋게도 명당 티켓팅에 성공해 막 자리에 앉은 참이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렁차게 울리는 목소리. 명재현이다. "재현아...!!!!!" 내 목소리가 들릴 리 없지만, 그의 이름을 외쳐 본다. 어쩐지 눈이 마주친 것 같은건 내 착각이 아니길 바랬다...
12월 6일 23:59까지 짧게 받습니다! 현장판매분은 아주 소량 준비합니다 추후 통판 계획 있습니다 이전에 공개했던 그림들을 엽서세트로 발행합니다 장당 1000₩ 세트 4000₩ 부스위치는 이곳입니다 선입금 하러가기 12월 6일 23:59까지 짧게 받습니다! 현장판매분은 아주 소량 준비합니다 추후 통판 계획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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