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2화를 먼저 감상하신 후, 인물 소개를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내 시간을 베어 너에게 준다면 우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나의 S에게... 김성규 Star 중의 Star. 만인의 연예인이며, 연예인들의 연예인. 언제나 러브콜이 넘친다. 어제는 뉴욕, 오늘은 파리.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하게 팬들의 사랑을 받는 그가 미스터리한 일들을 겪으며 눈뜬 곳은 1930...
밀러, 아니 엘리. 자네가 이 문자를 보고있을 때면, 난 이 세상에 없을 수도 있겠군. 알렉 하디가 죽었다. 살아있을 때도 심장을 부여잡으며 꾸역꾸역 살아오던 그가, 죽을 때도 심장을 부여잡고는 죽었다. 어쩜 그리 한결같은지. 살릴려고 보낸 병원에서 되돌아온 사망선고는 밀러에게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울 기운도 없었다. 도무지 살아갈 힘이 나지 ...
너와 나의 마음에게 1. 나에게 2. 너에게 3. 후기 헬로 해피 월드! 밴드 스토리 <1장> 헬로 해피 월드! 밴드 스토리 <2장> <괴도 헬로해피와 호화 여객선> 이벤트 스토리 <꿈으로 이어지는 프롬나드> 이벤트 스토리 <Beatin' in the Rain> 이벤트 스토리 오쿠사와 미사키 3성 카드 ...
※동물의 왕국과 같은 세계관입니다. "자기야." 충재는 제 애인이 아침 댓바람부터 밥 먹다 말고 애칭을 다정하게 부를 때마다 마른침을 삼켰다. 보통 선호가 자신을 부를 때는 '야' , '충재야' 아니면 '박충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더 화가 나면 '너 이새끼', '미친 놈', '미친 새끼' 등이 추가되기 마련이었다. 즉, 지금처럼 '박충재'도 '너...
이제 다들 알만도 하지 않느냐. 말도 못하게 응큼한 분이다. 색色의 의미만이 아니라는 것 또한 이제는 이해했을 터. 세상 가장 미흡하고 미약한 이인척 위장하였으나 그 누구보다도 교활하고 꾀가 많은 이. 세상 모두를 적으로 돌린다 하더라도 이 사람만큼은 적대하고 싶지 않은 상대가 바로 전하이지. 반목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 또한 내 전력으로 맞서야 할 터...
* 제 2회 전력 참가입니다. ( 주제: 해도 달도 아닌, 너에게 기도했다. ) * “ 포터, 신이 있다고 생각해? ” 그 날 말포이가 내게 던졌던 질문은 뜬금없었다. 내 느낌이 아니라 정말 뜬금없었다. 솔직히 보통 그런 질문을 전쟁 중일 때, 던질 질문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리고 그게 서로에게 지팡이를 겨누는 상황이면, 더더욱 그랬다. “ 말포이 이게...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모든 세상의 위험이 사라지고, 흑문도 닫히고, 신기사들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어떤 신기들은 쭉 신기사들의 곁을 지켰고, 어떤 신기들은 떠났다. 종야오는 후자에 속하였다. 소년을 진하게 괴롭히던 염독은 그저 웃으며 떠났다. 그렇게- 종야오는 그제서야 그림자처럼 달라붙던 죽음을 떨칠 수 있었다. 또 한가지 바뀐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기억이다. 삭제된...
짦습니다. 감정과잉이라 쓰는 저도 이해 안되었습니다;;;. * 저번주는 어떠셨어요? 드레이코는 침대에 누워 멍 한 얼굴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고 대꾸 했다. 얼마나 조용히 대답을 했는지 그의 상담의는 자신의 침 마저도 조용히 삼킬 정도였다. "안정제는 좀 괜찮으셨나요?" 그의 상담의는 한달 전 부터 불면증으로 자신을 찾은 환자의 차트를 조용히 뒤적였다. ...
내 시간을 베어 너에게 준다면 우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나의 S에게 글. 모뀨모뀨 :2 가수가 된 건 우연찮은 기회였다. 한참 방황하던 시절, 누구나 한 번쯤 지난다는 그 시절을 저 역시 요란하게도 앓았다. 공부 빼곤 모든 걸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란 묘한 자신감이 팽배하던 그때의 난 지금 몸담고 있는 기획사에서 가수 제의를 받았다. 무슨 생각으로, 어...
저는 그냥 평범한 덕후입니다. 여돌, 남돌 다 파고, 알페스도 하고, 간잽도 하고, 어디선가 탈덕도 해봤습니다! 어떤 그룹의 모두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며 그 중 누군가를 특별하게 더 좋아하기도, 싫어하기도 해요. 음악 공부를 한적도 없고, 케이팝을 이루는 요소들과 관련된 그 어떤 것도 전공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제 글에 전문성이란 존재하지 않는답니다. 그...
“도련님이 친구랑 노는 날도 오네.” “그러게. 진혁 도련님 말고 친구 없는 줄 알았는데.” “그거 나 놀리는 거지.” “에이, 도련님. 말을 그렇게 하면 섭섭하죠.” “혹시 그거 이진혁......” “어? 병찬 씨 진혁 도련님이랑도 친구예요?” 괜스레 머리가 지끈거렸다. 최근에 알게 된 이진혁의 비밀만 해도 몇 개인지 모르겠다. 김우석과 이진혁이 어릴 적...
김우석과 등교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그러니까 저번에 지각할 뻔했을 때 김우석이 차를 태워줬던 날로부터 7일이 지난 게 아니라, 함께 등교한 지 7일이 지났다는 소리다. 신기하게도 내가 첫 번째 신호등이 있는 건널목을 건너려고 서 있으면 항상 그 타이밍에 김우석이 그 길을 지나는 중이었다. 김우석은 생각보다 마음이 넓은 것 같았다. 매번 앞자리 아저씨들에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