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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이어지는 글입니다! "아.. 안녕하세요오..?" "네 안녕하세요! 처음 오셨네요?" "네.... 사실은.. 제가 가이딩도 처음이라.." "아 정말요? 괜찮아요. 발현한지 얼마 안되셨네요?" "네에..." 지성이는 말 그대로 새싹 센티넬이었다. 바람이라는 자연계열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잘만 훈련되면 엄청나게 능력있는 센티넬이 되겠지만 중요한 건 지금 지성이는...
이게머냐면.... 꼬마경원에게 시집온 나찰얘기입니다....... 뭔가 이것저것 생각해둔 건 많은데 과연 쓸지 잘 모르겠는 그런.. 아침부터 집안이 소란스러웠다. 멀리서 귀한 손님이 오신다나, 뭐라나. 오늘은 경원의 14번째 생일이었고, 그런 날 외부에서 손님이 찾아오는 것은 흔한 일이었다. 이렇게 호들갑을 떨 일인가. 오늘은 어디도 나가서는 안 된다고 엄히...
많은 분들이 공모주청약을 하실 것입니다. 일명 적은 돈으로 치킨값이라도 벌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고 목돈을 통해서 따상을 노리는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IPO 시장에 참여를 한다고 해서 모두 투자에 성공하거나 따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확인을 하는 게 좋을 지 생각해보면 역시나 수요예측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
* 2023.09.14.(목) 첫 백업 시작 * 내용은 수시로 추가되거나 수정될 수 있음. 연표 (확정 X) 158년 전, 여은 탄생. 134년 전, 상훤(商暄) 건국. 127년 전, 은락(銀絡) 멸망. 116년 전, 여우 탄생. 현재, 상훤 8대 왕 치세 중. 약 2천 년 후, 월반국 이야기. 여 은 余 誾 - 물 빠진 듯 흐린 백은발(종아리 길이). 연...
도쿄리벤저스 2차 창작 글입니다.nonCP. 그러나 뭘로 드셔도 말벌 아저씨처럼 쫓아가지는 않습니다.캐붕, 날조 주의 부탁드립니다.<코코노이 하지메의 우울>의 외전입니다.부족한 글이지만, 모쪼록 잠시간의 즐거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하면 될까? 아, 그래. 처음부터. 전부. *** : 소실 *** 원래 대단한 이야기의 서막은...
미워하진 않을거라 했잖아. 괜찮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Mar. 7th, 치마가 너무 짧아.” “네 소매가 더 짧아!” “소매랑 치마는 달라.” “아무튼 너도 짧아!” Mar. 7th도 자기가 하는 말이 억지인 줄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자기만 쓴소리를 듣는 건 억울했다. 제가 익히 잘 아는 단항의 복장이야 문제 될 것이 없었다. 하지만 음월군, 음월군은! “이봐, 단항! 내 말 듣고 있는 거야?” 한숨을 푹...
이 모든 과정을 함께 해주신... 꾸꾸님(10년 전 카페커뮤계의 지배자. 앰베서더. 마스터. 어쩌고저쩌고.)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도용 시 800자의 사과문을 요청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 -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더 큰 몰입감을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 너를 처음 만났던 날. 그 날은 비가 많이 오던 하루였다. 대학교 과제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려다 갑자기 비가 막 쏟아져 급한 대로 눈 앞에 보이던 카페에 들어갔다. ...
할 수만 있다면 소비러이고 싶은 제가 곰손으로 연성하는 공간입니다.여러 CP들을 좋아했고 여기저기 제 욕망..을 남겼던 터라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싶을 수 있습니다. 남겼던 흔적들은 떠나오면서 다 지운다고 지웠는데 혹시나 남아있는 곳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현재 연소의 취향은 겸른, 부른입니다.
농구 고증...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투리 고증... 죄송합니다. --- 애인과 헤어졌다고 청승을 떨던 누나가 하던 것처럼 종일 이별 노래를 틀어놓았다. 귀에 들리던 말던, 그냥 배경음처럼 틀었다. 프로에 지명되어서 천년만년 농구 할 거라고 달콤한 꿈을 꾸지는 않았다. 그건 고등학교 때 이미 깨진 지 오래였으니까. 그래도 후회 없이 경기를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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