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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018.08.22 * 만바링!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홱 뒤를 돌아보았다. 열 발자국 정도의 간격을 두고, 사니와가 입을 가린 채 굳어 있었다. 설마, 방금 전의 괴상한 호칭은. “…당신, 설마,” 나를 부른 건가. 물음이 채 끝마쳐지기도 전에 사니와가 쿵, 하는 소리를 내며 주저 앉았다. 아니, 무릎을 꿇었다. 머리까지 깊게 숙이...
이어진다고 생각하셔도 좋고 아니어도 좋은 글 섹스는 힘들어서 삭제했어요 ㅇ3ㅇ a. “형원아 진짜 미안.” “나야 괜찮은디…고양이랑 햄스터랑 키워도 되나?” “어…일단 잘 보살펴줘.” “책임감이 왜 그따구여. 니 햄스터 아니라고 이러는 거여?” 채형원의 말에 유기현이 머쓱하게 웃었다. 유기현이 자기 햄스터도 아니고 제 누나 햄스터를 맡기려 이리저리 돌아다니...
@막연한 분위기를 상상한 AU여서 설명이 불충분한 점 미리 사죄드립니다ㅠ.ㅠ @캐붕주의 이 곳, 하늘과 맞닿은 땅에는 하나의 전설이 내려온다. 인간을 너무나도 사랑한 용이 그들을 위해서 땅으로 내려왔고, 계속 인간을 지켜왔다고. 척박하던 땅은 비옥하게 변했고, 그 땅에서 사람들은 결실을 맺었다. 풍요롭고 아름다운 땅이 되었다. 이민족의 침입에 좌절하며 땅을...
14 '나는 적당히 똑똑하고, 적당히 재능있는, 혈기에 넘쳐 제 주제를 모르는. 받쳐줄 권력도 스스로 지킬 무력도 없으며 외관상의 매력도 언어의 마력도 없는. 추종하는 세력도 따르는 배후도 없는. 그렇듯 하잘것없이 미천하고, 곧 짓밟혀 죽을 듯 미약한. 그런 인재를 아주 좋아한다네.' 쓰레기다. 제국 황제는 쓰레기다. 그의 말끝 따라 더 붙일 것 없이 미천...
아 부탁 좀 할게. 진짜 형 밖에 없는 거 알잖아.친구 없는 것도 자랑이라고 창빈이 민호의 바짓가랑이를 붙들며 말했다. 인간아. 그러게 평소에 대인 관계를 잘하지 그랬느뇨. 민호는 정말 자신과는 조금도 상관없는 일처럼 얌얌 삼겹살이나 씹어먹고 있었다. 걔 진짜 얌전해. 형도 봤잖아. 보긴 봤는데 민호의 기억에 걔는 썩 얌전한 애는 아니었다.“나 비염 있어서...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11 끼이익. 끼이이이익. 어선의 유일한 2인용 객실이었다. 포긴스는 선교에 홀로 남아 키를 잡겠노라 하였다. 정신이 나갔소? 사색이 된 노튼의 어깨를 잡아 떠민 것은 다름 아닌 부선장 올린이었다. 그녀는 몹시 흥분한 기색으로. '혼자가 아니시네.' 그리고는 '밧줄을 가져와라 거기!' 이리 와 날 좀 묶어 보게. '기둥에?' 그렇다. 기둥이다. '가장 전망...
이번 전력은 양아치썰로 가져왔어요//ㅅ// 사실 몸상태가 썩좋지가 않아서 어떻게 완성해보려고 방송켜고 조금씩 조금씩 속도내면서 어떻게든 제출했네요 이게 주제였는데 그려보고 싶은 소재와 그리는것이 가능한 소재로 열심히 저울질 하다가 재미있게 그릴수 있는걸로 선택했습니다 ㅋㅋㅋㅋ 오글거리는 대사 몇마디로 병맛 만화가 될 예정이었으나 양아치썰은 부담없이 그릴수있...
별안간 손풀겸 그린 껄렁한 고딩규 예전 양아치썰에 나온 그녀석 맞슴네다 귀여운규보단 한가닥 하는 규를 그리구싶었음 16.11.30 포스팅 옮김
집요하게 입술을 맞붙여왔던 것과 달리 태형이의 입맞춤은 제법 부드러웠어. 강압적으로 혀를 넣지도 않고 그저 지민이의 도톰한 입술을 제 입술로 물고선 진득하게 빨아올렸어. 어느샌가 자신보다 훨씬 커버린 태형이의 품에 갇혀 지민이는 속절없이 입술을 내어주고 말았음. 비가 지독히도 쏟아지던 밤에 침대위에서 행해졌던 첫번째 키스보다 물리적인 강제력은 현저히 약해졌...
NO.274 여우야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어떤 작업에는 많은 시간과 오랜 인내가 든다. 이 씨실을 일컬어 터럭이라 가락이라 수염이라기도 하고 대개는 세월이라 부른다. 이 녀석의 사이에 빛을 기워 넣는 것이다. 나날의 태양 빛. 날실을 뽑는 방법은 다양하다. 때로는 새벽의 이슬 사이로 울렁이는 여명을 고치 삼기도 한다. 수풀 사이에 숨어 낱낱의 빛방울을 하나로 꼬아 엮는다. 오늘의 색을 모두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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