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드라마 나의나라 픽션. 가상 지명, 인명 등 나옵니다. 개연성똥망, 역알못, 맞춤법 미확인. 보고싶은 것을 씁니다. 雨露(우로) -16,17 연기가 방 안에 자욱했다. 탁상엔 사용하던 애검이 놓여있었다. 방간은 입에 문 담뱃대의 재를 느릿하게 털었다. 누군가가 급히 오는 발소리가 들린다. 곧이어 닫힌 문 앞에 선 자가 방간을 청했다. 대군, 군사가 움직였습...
[연재] 풀꽃수목원 46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작가시점] "헉....헉....." 태형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산길을 오르고 있었다. '우리가 살던 곳이 이렇게 높은 곳에 있었었나?' 전에는 가뿐하게 오르내리던 산길이 지금 태형에겐 에베레스트를 등반하는 것마냥 힘들기만 했다. 매일 운동은 커녕 술과 담배에 ...
*본 소설 시점은 오기인 처형 전입니다. *작가가 앙스타 캐릭터의 자세한 성격을 잘 모르고, 묘사한 것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소라루, 마후마후의 성격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이 어둡게 묘사될 수도...((또륵..) 나도... 묘사.. 잘하고.. 시퍼요...) *그리고 매우 중요합니다만.. 이 소설은 소라마후도 마후소라도 아닙니다. 아직 정...
눈이 내렸다. 새벽부터 오는 게 심상치 않더니, 이제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었다. 거리 곳곳에는 눈이 쌓였다. 눈 속을 걷거나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을 만들며 신나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퇴근은 어떻게 하나 저걸 언제 다 치우나하며 한숨을 내쉬는 사람도 있었다. 성현제는 한숨을 쉬는 쪽이었다. 퇴근이나 눈을 치우는 일 때문은 아니고, 그의 연인인 송태원이 ...
궐안 궁녀들 사이에 매일 오르내리는 이름이 있다. 율무. 녹두. 보기 좋은 음식을 들고 왕을 뵙는 율무의 시선이 왕의 곁을 지키는 겸사복 녹두에게서 떨어질줄을 모른다고. 왕도 매일 같이 저를 찾는 율무에 이유를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는 지경이 되었단다. 궐밖에서 만나 해결하면 될것을 이것들이 바쁜 궐안에서 저러니 골치가 아픈 나랏님. 게다가 율무 혼자만인줄 ...
11. 그게 바로 나야 나(feat. 망했어요.) "김석진 선생님." 뭐? 석진은 옛 기억을 되짚어보는 대신 경악에 찬 마음으로 빠르게 머리를 회전시켜보았다. 뭐지. 뭐지? 뭐지??? 벼, 변태인가? 신종변태? 아니면 사기꾼? 나는 건장한 성인 남자를 제자로 두었던 적이 없습니다. 댁의 선생님을 왜 밤 열 시에 낡아빠진 빌라 현관문 앞에서 찾으시는 거죠.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오랫만에 친정에 갔더니 애들도 신난 눈치고, 나도 부모님과 얘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딱 두 사람, 신이치와 아빠만은 별로 그러지 않은 듯했지만.. 계속 신이치를 탐탁치 않은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빠와, 웃으며 엄마와 아이들, 나랑 얘기를 하다가도 중간중간 따가운 눈초리를 신경쓰느라 정신없는 신이치. 보다 못해서 한 마디 끼어들려고 했는데, 아이코가 나보다...
사귀어? 내가? 누가? 너랑? 나랑? 혼돈의 대잔치 일어나는 속을 철벽같은 무표정 위에 동그랗게 뜬 눈만으로 표현하는 둘째가 갑자기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당연히 좋아하니까요 하는 막내 좋아하는 주체가 누구인지는 교묘하게 숨기는 말에 그치 좋아하니까 사귀자고 하겠지 싶어지는 둘째 그렇지만 납득이 가는 이유는 썩 아님 막내가 누구랑 연애하는거 본적은 없지만 고...
*사쿠사 시점
일방적 사랑의 결말
가끔 내 부재를 누군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왜인지 연락이 오지 않음에, SNS에 올라오지 않는 글에, 무슨 일인가 하고 나에게 먼저 연락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언제부턴가 먼저 연락하는 일에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오지 않는 답과 무성의한 대답들에 점점 연락하는 일을 멀리하게 되었고 이제는 받는것 조차 힘에 겨워 겨우 겨우 답...
관청에서 돌아온 도월은 대청마루에 오르려다 말고 문득 섬돌을 내려다보았다. 항상 텅 비어있던 섬돌 위에 얼마 전부터 제 것이 아닌 다른 이의 신발이 놓여 있었다. 신발은 도월의 것보다 손가락 한 마디정도 작은 크기였다. 글자를 가르쳐주기 시작한 지 일주일, 하루도 거르지않고 매일 찾아오는 것을 보면 나름 재미를 붙이긴 한 모양이다. 한 짝은 섬돌 위에, 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