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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차가운 바닷바람이 두꺼운 코트를 채 파고들지 못하고 흩어져내렸다. 아무렇게나 주저앉아있던 쿠로오가 몸을 일으킴에 후두둑 모래알갱이들이 떨어졌다. 펑펑내리는 눈에 햇볕은 이미 자취를 감춘지 오래였다. 아니, 애초에 쿠로오가 이 도시에 정착한 후로 햇볕이 내려쬐던 날이라고는 두 손에 꼽힐 정도였다. 누가 우울의 도시 아니랄까봐. 음울하게 중얼거리며 제가 러시아...
https://youtu.be/mLhJJm32ADg (*참고용 입니다, 기타로 연주했다고 생각해주세요.)
연선대학교 대나무숲 4월 12일 01:15 #1150412번째 외침 형, 잘 지내요? 그날은 봄이 왔다고 하기엔 너무 이른 날이었지만, 말할 때마다 아직은 하얀 입김이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날이었지만, 전 그날이 인생에서 제일 따뜻한 날이었어요. 아직 캠퍼스에 대해서 파악도 제대로 못한 대학교 2주차 새내기였지만, 그래도 난 자유로운 대학생이다! 라는 생각...
summer snowman. 中. 입안 가득히 과자를 털어 넣던 수술실 귀신 7번 아르바이트생을 따라다녔다. 내가 멀쩡하게 학교를 다녔다면 가까워졌을 리는 없었겠지만... 그래도 후배였을 수술실 7번 귀신 전정국. 얘는 귀신의 집 귀신이 되는 게 뭐가 그렇게 신이 나는 건지... 매일 아침 분장을 할 때부터 기대감과 신남이 힘만큼이나 넘쳤다. 주르륵 골라낸...
※ 5.0 엔딩 크레딧 이후~ 스토리입니다. ※ If 아르버트처럼 하데스의 영혼 일부가 빛의 전사와 함께 하게 되었다면 검었다. 아주 옛날 별이 조각나던 때부터 함께 하던 어둠은 이제 친구나 다름없었지만, 그래도 어떤 것도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은 오랜만이었다. 해야 할 일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다. 전부 다 두고 오지 않았나? 깨닫는 시간은 짧았...
어느덧 가을이 깊어졌다. 아마 겨울도 금방 들이닥칠 것이었다. 앤지는 멍하니 붉게 물든 센트럴 파크의 단풍잎을 올려다 보았다. 스티브는 한적한 센트럴 공원을 좋아했었다. 평화로운 공원은 언제 누려도 참 감사한 것이라며, 전쟁을 직접 겪었던 옛군인은 잔잔하게 웃었었다. “안젤라 마리아 스타크 양.” “...누구시죠?” 앤지는 낯선 이가 가까이 오도록 알아차리...
감사합니다.
*한유진이 27세인 회귀전 배경입니다. *모든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원작과 다른 설정이 등장 할 수 있습니다. *한유현의 언급 및 등장 비율이 높습니다. [현제유진] Six feet under 06 w. Summer 도어락 버튼을 누르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렸다. 잠시 후 열린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아직 여름인지라 벌써 해가 져버린 탓에 어두워진 집안...
“아직도 못 찾았어?” “아, 여긴 없어요.” “분명히 이 근처에 있을 거야. 멀리 못 나갔을 거라고.” 단아는 뛰어다니느라 지친 목소리를 최대한 억누르며 자신의 선배 배들호에게 보고했다. “안되겠다, 그럼 난 이쪽으로 가볼게.” “네, 그럼 저는 저쪽으로 가볼게요.” 배들호는 단아의 어깨를 한차례 두드린 뒤 자신이 가리킨 방향으로 뛰어갔다. 단아는 가뿐 ...
이 글은 Kotaku에 2017년 6월 15일 업로드 된 Cecilia D'Anas의 짧은 기사 "Dishonored Creators Responded To Criticism Of Game's Women By Making Emily A Badass"를 번역한 글입니다. 오역과 의역이 있을 수 있으며, 영어에 능숙하신 분들은 영문으로 된 본문을 읽으시길 추천...
Catch me - London - 런던, Day 1, 히드로 공항 7월, 런던의 날씨는 따끈함과 서늘함을 왔다갔다 한다. 날씨가 이렇게 추울 줄 몰랐던 용선은 히드로 공항을 벗어나자 마자 겉옷을 샀다. 솔직히 여행자라고 바가지를 씌울까 봐 겁이 났지만, 관광지가 아니라서 그런지 가격 택이 다 붙어있었고, 그냥 한국의 옷 가격과 비슷했다. 다시말해 에누리 ...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8[폭풍 속에 숨겨뒀던 진짜 너와] "...난 아직도 잘 모르겠어.""...""니가 이해되지 않고, 여전히 난 니가 미워.""...형.""근데 나도 그래. 너랑 떨어져 지내는 건 그거대로 힘들어.""...""그러니까 네 말처럼 옆에는 있을게. 숙소에서 지낼게."진짜요? 정국의 말이 크게 울렸다....
😗읽기전에 잠시만😗 솜브라 = 올리비아 시메트라 = 바스와니 = 사티아 *시점변화 有* "올리비아, 나 먼저 자요." "아니 바스와니. 시간이 몇신데..." 솜브라의 목소리가 욕실 벽에 울린다. 급하게 타월을 두르고 침실로 뛰어갔지만 이미 잠이든 바스와니의 숨소리만이 방 안을 채우고 있었다. 슬리퍼 위를 물방울이 적신다. 어쩔 수 없이 문 앞에서 돌아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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