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본 소설은 RPG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의 단편소설입니다. *주제는 "어떠한 공간에 갇히게 된 레이지와 하루키"입니다 *전편인 "너의 소중한 것을 먹게 해줘"의 레이지 버전입니다. *레이지에게 내밀어진 과제는 "천사에게 소중한 것을 양육하게 하라"입니다. *파기시작한지 얼마안된거라 캐붕있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Blue Lemonade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을 때 그 사람의 빛으로 세상이 물든다면, 내 세상은 분명 푸른 빛일 것이다. 열다섯, 허무하게 끝나버린 짝사랑은 어린 날의 치기가 되어 이후 3년을 라일락이니 리시안셔스니 하던 것들을 기억 한 구석으로 미뤄둘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두어 달 정도는 그게 뭐라고 제법 속상해 하는 모습이었다고는 했으나... 그럼...
때로는 무대 하나가 누군가의 인생을 좌우한다. 상현은 규격대로 사는 게 익숙한 아이였다. 하교하자마자 부모가 선택한 학원에 가는 일상을 당연히 따랐다. 3학년 여름날의 저녁, 문화예술 감상문을 쓰고자 극장을 찾았다. 그 지역 출신 예술가들이 펼치는 갈라 무대였다. 방학 숙제를 해치울 목적으로 온 학생들과 관람 예절을 가르치는 보호자들로 가득했다. 여느 또래...
2.<만남(2)> “으읏….” 의식이 미처 깨기도 전에 통증이 먼저 올라왔다. 태주는 명치 부근에서 느껴지는 고통에 찬 신음을 흘렸다. 차가운 돌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 탓에 온몸이 삐걱삐걱 비명을 내질렀다. 우으…. 태주는 눈을 찡그렸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온통 하얗기만 한 곳에 있었는데, 이젠 전부 다 시커먼 곳에 있다. 정말 인생 한 치 앞...
부축은 그렇다 치고 누가 사람 입속에 손가락까지 집어넣나? 그 낯선 인물의 묘한 행동이 신경 쓰여서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생각하기 어려웠다. 사실, 시골 파출소다 보니 할 일이 별로 없었던 탓도 있을 것이다. 예전 형사과에 있을 때는 매일매일이 정신없이 돌아갔지만, 이쪽은 한적하다 못해 따분할 정도였다. 옆에서 수첩에 뭘 열심히 끄적거리고 있는 명호에게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턱 그때 정한이가 그 남자의 발목을 잡았다. 그리곤 "승, 관아 도망,가" 정한이의 몸에서 나오는 피는 멀출 기미가 안 보였고 그 남자는 정한이를 노려보고 있었다. 나는 빠르게 주변을 둘러보았다. 경찰이 오기 전까지 시간을 벌어야 했다. 그러다 내 눈에 보이는건 시체 뿐이었다. "정한아 죽고싶,어? 놔." "흐,윽 ㅃ...빨리, 도,망가...." "이게 진...
남자가 혼수상태에 빠졌다. 급한 수술은 끝마쳤지만, 의사는 그가 깨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고개만 절레절레 젓고선 저쪽으로 멀어져갔다. 함께 병원으로 따라온 그의 일행은 수두룩했지만 자신과 함께 왔던 이들은 나 몰라라 사라지고 없었다. 홀로 자리에 앉아 벌벌 떨고 있는 지수의 앞으로, 험상궂은 인상의 남자가 뚜벅뚜벅 걸어왔다. 턱끝이 아프게 부여잡히며 저절...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2030.12.20 동혁은 눈을 떴다. 평소와 같은 아침인듯 했으나 인준 없이 맞이하는 아침은 아직도 너무나 가혹했다. 겨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책장에 올려져있는 인준의 유골함에 대고 아침인사를 했다. 돌아오지 않는 인사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적응이 안되는건 어쩔수 없는 것이었다. 벌써 인준의 기일이 다가오고 있다. 인준이 곁을 떠난지 일년이 흘렀다. 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