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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소재 신청은 메세지로 받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상관 없으니 편하게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욕설 아주 잠깐 나와요! "아니 이게 말이 되냐고!""수영아 조용히 해." 한수영이 오늘 유독 이리 노발대발 떠드는 이유는 지금 제 몸 상태에 있었다. "지금 이 상태를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 몸집이 이만해졌는데?" 그렇다. 김독자 컴퍼니는 지금 한 시나...
- BGM : 아무거나 유튜브에서 겨울 바다 소리 "이번 주말에 영화 보러 가면 안 될까요?" 이미 사귀고 있는데도 같이 영화 보러 가면 안 되겠냐는 물음이 귀여웠다. 게다가 그렇게 눈을 빛내며 묻는 겨울을 어떻게 거절 할 수 있을까? 장겨울이 부탁해서 안정원에게 안 될 일이 대체 뭐란 말인가.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아니 어쩌면 율제 옆에 영화관을 옮...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놀이 공원 15세기. 성균관 “이보시오, 강 진사!” 일찌감치 도기에 서명을 끝내고 동재로 향하는 길, 저 멀리서 형호를 부르며 달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익숙한 음성은 형호를 ...
봄에는 눈이 올까요 유례없이 맑은 날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밀빵 이렇게라도 내 마음을 알고 싶어? 진짜 그건 김영훈이 이재현을 몰라서 하는 소리였다. 이재현은 늘 김영훈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씹어먹고 싶었다. 씹어 삼켜서 어디에도 가지 못하게 제 속에 가두어 놓고 싶었다. 이재현은 고롱고롱 잠에 든 김영훈의 얼굴을 가만히 내려보았다. 이 얼굴만 보면 일단 붙들...
(지인에게 맡긴 세션 카드 커미션입니다.) " 그게 뭔데 오타쿠야!!!!!!!!!!! " w. 00 이 시나리오를 지인의 자캐인 '등 남우'에게 헌정합니다. 개요 좋아요, 좋습니다. 이 비좁은 방에 5명이 갇힌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아요. 서로 구석에 앉으려 싸우느라 우당탕거리는 게 심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하늘에서 떨어진 종이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엔딩이 난 커뮤의 캐릭터만 올립니다. 엔딩이 나도, 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프로필은 백업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연락도 취하지 말아주세요. 받지 않습니다. 러닝한 커뮤의 캐릭터를 확인하는 용으로만 가볍게 봐주세요.
※ CoC 팬 시나리오 [30cm KPC여도 괜찮아?!] 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저렴하게 그리려고 했는데 왜이리 오래 걸린건지 모르겠음 대충 이래저래 삽질하다가 잉? 하면서 나갔다는 이야기 근데 저거 진짜 해주고 싶엇어 쪼꼬미 앤캐라니 절대 Kiss 참을 수 없잖아ㅠ
김수현 정다온 집 합치면서 정다는 이때다 싶어 대청소 하는데, 드레스룸 구석에 있던 김수현 고등학교 교복 발견햇음 좋겟다. 헠헠 자기 품보다 한참 큰 셔츠 입고 거울 앞에서 팔이 왜케 길어,,어깨는 또 궁시렁 궁시렁 하고 있는데 마침 들어오던 김수현한테 그 꼴 들켜버려라 (*´ლ`*),, 들어온줄 모르고 니트랑 바지도 입어볼까 하던 정다 거울에 비친 김수현...
본문에 등장하는 신젠의 2학년은 이야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본인이 형성한 가상의 캐릭터이며, 작중 캐릭터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순정 만화는 아니지만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돌아온 쉬는 시간. A는 바빠졌다. 부지런히 움직이며 음료수를 나누어 주고, 동료들에게 코치의 안내 사항을 전달한 뒤 타교의 매니저들과 남아 체육관을 정리했다. 얼추 정리가 끝나...
나는 말이죠. 나는 아픈게 싫어요. 세상에서 다치는게 제일 싫고 맞는 것도 싫고 상처나는 것도 싫어요. 고통은 언제나 절 억압하는 것들이죠. 그런 건 꼭 나에게 그만하라는 듯한 무력감을 느끼게해요. 그럼에도, 싸움이 불가피한 이 길을 택한 건 후회하지 않아요. 난 그대들의 소망을 응원합니다. 반짝이며 빛이나 눈이 멀 것 같은 그대들의 아름다움에 나는 언제나...
나의 어린 위로 나른한 오후, A와 B는 시내의 대형 서점으로 향했다. A는 길게 늘어선 책들을 보며 자신의 선택이 옳은 것인지 고민했다. 근래 울적해 보이는 B를 위로하기 위해 학교 숙제를 도와달라는 핑계를 대고 함께 서점에 왔는데, 아무래도 실수를 한 것 같았다. 무엇을 해야 B의 기분이 풀어질지 감이 오지 않아, A는 애꿎은 책 표지들만 훑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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