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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쓰러진 성훈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바닥에 주저 앉아 울던 지민은 태형과 석진이 나가고 난 뒤, 한참 후에야 얼굴을 소매로 문지르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바닥에 엎어진 성훈의 팔을 쥔 지민이 그를 일으키려 애썼지만, 성훈은 축 처진 몸으로 지민에게 입술을 달싹였다.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 했지만 성훈은 말하지 못하고 미간을 찌푸렸다. 피가 잔뜩 앉은 성훈의 입...
환하게 불이 켜진 적월화 앞에 벤 한대가 멈춰섰다. 그리고 덩치들이 내려 문을 열어주자, 그 안에서 석진이 먼저 내렸다. 그 뒤로 태형과 지민이 차례대로 내렸고, 문이 닫힌 벤은 다시 왔던 길을 돌아 나갔다. 올 때마다 신기한 곳이었다. 석진은 그렇게 생각했다. 자신은 이곳에서 여자들을 불러 노는 것도 아니고 그저 그 분위기에서 술 한잔을 기울일 정도인데도...
똑똑. 노크 소리에 눈을 뜬 것은 여주였다. 아까 그렇게 정국을 만나고 올라온 여주는 침대위에 웅크린 채로 앉아있다가 꼬박 잠이 든 것 같았다. 혹시나 연희일까 싶어 문으로 다가간 여주는 밖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흠칫했다. “들어가도 돼?” “아, 어.” 여주의 대답이 끝나기 무섭게 문을 연 정국은 고 사이로 빼꼼히 고개를 들이밀었다. 그 모습이 왜 귀여웠는...
이뿌따 가을소풍이었나 되게 구려보였는데 입히니까 귀여움,,ㅜ ++석기가 보정해듐
응급실 로맨스 외전 中
연희는 정국의 방에 발을 디딘 채로 어디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침대 대신 쇼파가 있는 방 안에는 정국이 벗어둔 옷가지나, 흐트러진 이불, 그리고 너른 책장이 있었다. 빼곡하게 책장을 채운 책들은 연희가 한눈에 보기에도 어려울 정도였다. 일전에 현태의 방에 온 적이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건 방주인 하나인데, 정국의 방은 말끔한 벽지 아래로 책...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음악선생님은 🎼를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음표는 🎵를 좋아하십니다. 음악선생님의 장점은.... “너 희 는 모 두 죽 게 될 꺼 야...”
아카이 슈이치의 얼굴로 밝은 햇살 아래에 서 보는 건 오랜만이었다. 부딪힌 등이나 상처가 난 다리가 아팠지만 기분만큼은 상쾌했다.오늘, 마침내, 지긋지긋하던 조직이 완전히 사라졌다.항구에 빼곡히 들어선 경찰차 중 성한 것은 얼마 없었다. 총알구멍이 뻥뻥 뚫린 경찰차들을 살펴보던 일본 경찰들은 본부에 연락해 검거한 범인들을 수송할 차를 요청했다. 창고 안에서...
"이와쨩, 다녀올게!" "오이카와, 나 아파."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에, 웅얼거리는 입. 이와이즈미는 힘겹게 말을 꺼내며 오이카와가 입고 있는 검은 코트의 끝을 조심스럽게 만지작댔다. "헉, 이와쨩, 이마." 오이카와는 자신의 쪽으로 머리를 갖다 댄 이와이즈미의 이마에 자신의 이마를 대었다. 좀 뜨겁네. 눈썹을 들썩이고, 입꼬리를 축 내리고. 이와이즈미의 ...
체력 간당간당하게 최생~ 챕터제 커가 첨이라 매일 스진하는 거 넘 재밌었다...근데 진짜 후반으로 갈수록 기력이 없었어.. 체력을 키우자.
52. 일주일간 그들의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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