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강세는 멍하니 남수 방에 앉아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었음. 쥐어져있는 핸드폰이 두 개.. 남수가 나간지 꽤 됐고.. 해가 지고, 밤이 되고 있는데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었고.. 가장 거슬리는 건 항상 제 시간에 재깍 들어오던 그 바른 생활 개새끼가 퇴근할 시간이 됐는데도 아직 집에 안 돌아왔다는 거였음. 강세가 멍하니 남수 체취가 잔뜩 묻어있는 침대 시트...
황후 전하―. 섭명결의 나지막한 목소리가 언뜻 들려왔지만, 위무선은 멍한 눈으로 온녕의 시신만을 바라볼 뿐이었다. 마차에 올라탄 후 세 시진이 지났지만 여전한 모습에 결국 섭명결은 한숨을 내쉬며 위무선의 손을 잡았다. "…황후 전하." "…형님." "……." "황제 폐하를 뵙기 전까지만." "……." "딱 그전까지만, 저를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십시오." 위...
나는 친구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다. 내가 늑대라 애들이 멀리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진짜 친한 친구를 제외하면 잘 만나지 않는다. 그래서 주변에는 진짜 친한 친구들만 있었는데... 일이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6월 종강이 다가왔다. 친구들은 대학생이 되면서 각자 뿔뿔이 흩어졌다. 단 한 명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널찍한 강의실에 혼자 앉아서 휴대폰만...
가끔, 아니 자주 내 인생을 비관적으로 본다. 매년 있었던 사건 사고들 안좋은것만 가득한채로 내 인생은 망했다고 우울을하염없이 바라만 본다 내가 그만이라고 생각하면 거기서 끝일 고통인데 어리석은 나는 그러지 못했다. 나는, 도화지에 먹을 쏟아놓고서는 수건으로 있는 힘껏 문지르고 있다. 번지고, 찢어지고 닳아없어진것도 모른채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 여태 그냥 ...
동식은 손톱을 잘근잘근 물어뜯었다. 반란군이 점령한 청사에 센티넬이 다섯 이상 있다는 것은 결코 좋은 소식이 아니었다. 처음 중앙본부에서 세 팀을 파견하려고 했던 것이 납득이 되었다.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서장호도 실력은 꽤나 괜찮은 센티넬이었고, 원래 파견될 예정이었던 센티넬들도 A급 이상이었다고 했다. 물론 동식은 주원의 센티넬적 능력을 걱정하는 것은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지끈거리는 감각에 눈을 뜬 멵이 한숨을 푹 내쉬며 발목을 주물렀음. 따끔거리는 감각에 눈을 뜰 때마다 오른쪽 발목에 새겨진 네임도 점점 진해져가는 중임. 영어나 한국어도 아닌 태국어로 적혀진 네임. 아마 평생 만날 일도 없을 사람인 거 같은데 매일 이 놈의 네임 때문에 잠이 깨는 것도 고역이겠지. 발목을 꾹꾹 주무르며 점점 붉게 변해가는 네임을 진정시키는 ...
..너무나도 덧없는 푸른 하늘을 오랜만에 봤어 공주님. 정말 예뻤는데..공주님이랑 같이 보지 못해서 조금,아주 조금 먹먹하고 슬퍼졌었어. 하지만 울지는 않을레-언젠간 공주님이 다시 내 앞에 나타나줄텐데 뭐..~ 그러니까-다시 공주님을 만날때까지 내가 대신 별을 하나하나 세줄께. 하고 싶었던 말도 별에 하나씩 새겨주면서 말이지. 공주님이 나에게 해준 그 한마...
살랑이는 바람에 몸을 맡기고 싶을 때가 있어. 저 바람이 날 실을 수만 있다면, 내가 바람에 오를 수만 있다면. 나도 모르는 척, 엉겁결인 척 하며 바다에 빠져버릴 텐데. 그러면서 동정심도 받고 특별해진 기분도 들고 한없이 옹졸해진 나 자신을 무시하기도 딱 좋아. 속으로는 동정과 관심, 사랑을 되뇌면서, 겉으로는 하늘에 수 놓인 별을 사랑하는 척, 겉으로는...
※ 저 AU써서 적는거 처음이에요..! 나름 공부한다고 공부했는데...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아.. 주인공: 미즈키 (고2)/ 발현 전 우즈이--> 26세 (날조 오져...)/ 우성 알파 우리 사회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존재하고 있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건, 일반적인 베타. 그 다음으로 많은 수는 알파들, 마지막으로 오메가가 가장 ...
쿠쿠치 헤이스케는 본래 베타였음. 중학교 때에 받은 검진에서도 베타 판정을 받은 후 남들과 다를 것이 없는 삶을 살고 있었을 정도로. 주변에서 말하는 페로몬 향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맡을 수도 없었던 당시의 헤이스케는 고등학교 입학하고부터 급변했음. 성적은 원체 좋았으니 유명한 사립 고등학교에 입학한 것은 좋았는데 학생회가 죄다 알파라고 하였던가. 학교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