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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 비문 주의 * 약 200화 언저리 스포 有 * 외전을 쓰게 될 줄 모르고 순서가 꼬여서 적습니다. 시간 흐름상 그때가 되어서도 그대를 다시 (본편) ⮕ 떨어진 매화는 멀리 가지 못하고 (외전) ⮕ 그때가 되어서도 그대를 다시 (후일담) 순서입니다. 청명이가 단골 객잔에 가려고 화음에 내려왔던 날, 객잔에 가던 길에 정말 예쁜 드림주를 만나는 게 ...
회귀 전, 나는 참 복잡한 삶을 살았다. 경찰에게 버려져서 그대로 조직에 들어섰고, 오히려 그곳에서 내 능력을 인정받았다. 물론 그곳에서 내가 마음을 터놓을 곳은 없었지만. ‘일만 잘하면 돼.’ 다른 이들은 내게 그리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도 가족이 아닌 외부인처럼 취급받았다. 그 당시의 큰형님, 즉 조직의 제일 위였던 사람이 기억난다. ‘사무적이다 못해 ...
10화. 위이잉. [안마가 끝났습니다.] 적막 속에서 부서진 안마의자의 안내음이 흘러나왔다. “예? 그게 무슨 소립니까.” 검사는 놀란 표정이었다. “정부의 높은 인물들도 여럿 관련된 부동산은 잘도 쑤셔놓고 이번 일은 무섭다고 빠지시는 겁니까?” “그런 거 아니고요, 많이 흥분하셨습니다.” “아, 미안합니다.” 나는 종이를 다시 주머니에서 꺼냈다. “이 정...
도철은 손톱을 물어뜯었다. 조직에게 손을 대는 놈들은 둘 중 하나였다. 겁이 없거나. 생각이 없거나. 그 정도로 강대한 조직에게 손을 댄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었다. ‘대체 뭐야, 이 자식은.’ 그렇지만 둘 다 아닌 놈들은 흔치 않았다. 심지어 조직에 입문 제의를 하는 경찰 녀석은 특히나. ‘대체 무슨 꿍꿍이지? 스파이인가?’ 신세계, 무간도 등 여러 영화가...
배가 수채의 선착장에 닿기 무섭게 최기연은 입을 열었다. 날카롭게 울려 퍼지기 시작한 노랫소리는 배를 기다리던 수적들의 귀를 잡아 열고 비집어 들어가며 내부를 진탕 뒤흔들었다. 강렬한 진동에 단전이 상한 건지 피를 토해내는 이들까지 확인한 최기연이 능숙하게 남궁도위에게 손짓했다. 할 수 있는 한 길을 터낸 남궁도위에 살짝 웃어준 최기연이 빠르게 수신호를 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소녀는 신의 목소리를 따라 걸었다. 발걸음이 다다른 곳에는 버려진 것처럼 보이는 폐성당이 쓸쓸히 서 있을 뿐이었다. 안심하고 들어가라는 목소리에 조금은 의심을 품으면서도 그 안으로 발을 옮겼다. 그리 오래된 것 같지는 않지만, 확실한 것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건물이었다는 것이다. 목소리를 따라 움직이는 곳 마다 신기하게도 없을 것 같은 물건들이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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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나는 책을 너무 많이 읽었던 것이다. 결국 나는 당황했고, 상처를 받았고, 바보같이 울음을 터뜨렸다. 그 모든 걸 견디기에 나는 지나치게 낭만적인 인간이었다./ 풀이 눕는다. 김사과 Q. 당신의 현재 목적은 무엇입니까? 응? 그야 당연히... 당신의 완벽한 친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중이에요! ... 당신이 나에게 거짓말 하지 않도록. [ 거짓말...
엎드려 누우면, 운 좋게 내 옆자리인 너에게 저절로 시선이 간다. 내 얼굴 보이지 않게, 너를 슬그머니 쳐다보다 휙, 얼굴 돌리고 그러다가도 다시 널 바라본다. 넌 마치 보지 않으면 죄 지을것 같은 어느 르네상스 속 화가의 그림같고, 고대에 아주 세세하게 조각해낸 석상과도 같다. 그 멀끔하고 맑다거나, 깨끗한 얼굴 보고있자면 괜시리 이 마음 언저리가 두근댄...
하고 싶은 일은 많았지만 하지 못했고, 갖고 있던 꿈은 많았지만 모두 내 손으로 부숴버렸다. 세상 모든 일엔 때가 있다. 그때를 놓치면 아무리 하고 싶어도 할 수 없게 된다. 나는 매일을 울었다. 하고 싶은 꿈을 겨우 찾았는데, 펼치기도 전에 접는 법부터 배워야했다. 작은 종이를 펼쳐 포기하는 법을 써내려갔다. 그 작은 종이가 까매질 때까지. 눈물을 흘렸다...
소장용 결제창 O 어쩌다 이 상황까지 온 거지. 지끈거려 머리를 부여잡으니 용케 날 본 건지 동시에 손을 뻗었다. "김여주! 괜찮아?" "여주야 왜 그래, 병원 갈까? 어?" "얘 병원을 왜 니가 데려가." "그럼 알바하고 있는 새끼가 어떻게 데려가려고? 잘도 데려가겠네." "미친, 씨발 둘 다 닥쳐..." 내 걱정도 잠시 으르렁거리며 싸우고 있는 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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