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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급하게 집에 돌아온 석진은 그대로 시체처럼 침대에 뻗어버렸고 차마 겉옷도 벗지 못한채로 누워서 몸부림을 치기 시작했다. '아악!!! 어떡해 어떡해!!!!' 어쩔줄 모르고 그렇게 한참동안 이불 위를 굴러다니며 소리없는 아우성을 하다가 또 벌떡 일어나 앉아서 숨을 가다듬었다. '대체 ... 대체... 태형이 아빠가 거기 왜있어!?' 놀란 마음에 잔뜩 올랐던 취...
https://posty.pe/392hj8 운명으로 시작한 사랑은 제법 뜨거웠다. “형 꽃점 뭔지 알아?” “꽃점이 뭐임?” 그리고 둘의 사랑은 제법 달았다. 정말 운명이 맞는 듯 그들은 그날 이후로 사랑을 시작했고, 그들의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혼자서 다니는 여행이 아닌 둘이서 함께 하는 여행이기에 서로는 더 많이 웃었고, 더 많이 행복했으...
웬즈웬즈가 보낸 편지 또 한번 잘 받았습니다. 그런 습관이라면 고치지 않아도 괜찮겠어요. 앞으로도 편지를 주고받을 때면 꼭 이렇게 앞에 적도록 하죠. 뭔가 우리만의 비밀 암호~ 같고, 좋지 않습니까?(스마일이 그려져 있다.) 웬즈가 입대했단 건 아마 다들 생각지 못했을 겁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웬즈, 하고 싶은 일은 딱히 없다고 하셨잖습니까. 혹...
#흑막신청서_양식 " 당신들은 전부 실패작들입니다! 실패작들은 처분을 해야 맞는 일이지 않나요? " 흑막 동기: 그는 결국 부모님을 만나게 되었지만, 싸늘한 시신으로 마주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그 사실을 부정하며 거짓말이라 말하며 현실을 도피하기 시작했다. 그 현실을 인지하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는 이번 감염자들을 바라보며 이런 생각을 ...
누군가 가슴에 손을 올렸다. 플라타느는 눈도 뜨지 않고 그렇게 생각했다. 정체 모를 누군가가 가슴을 손바닥 따위로 꾹꾹 누르고 있다. 심폐소생술 같기도 하고 그저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것 같기도 하다. 숨소리가 가깝다. 다른 이의 들숨과 날숨이 오가는 소리가 그대로 귀에 들어온다. 잠이 덜 깨 몽롱한 머리로 플라타느는 지난 날, 병원 중환자실에서 하염없이 누...
Rinne 님 [Love is the way] 작업 | A5 / 약 380p, 210p / 약표제지 / 표제지 / 목차 / 장표제지 / 본문 / 판권지 Rinne 님의 Love is the way 편집 작업하였습니다:) 이전에 맡겨주신 작업물과 통합한 A타입과, 새로운 B타입 총 두 가지 타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대본 형식의 책입니다. ※오리지널 세계관의 마법소녀AU ※일시적인 성반전 요소가 있습니다. ※총 분량: 후기포함 84P story 이 마을에선 어느 날부터인가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이 무작위로 의식불명이 된 채 깨어나지 않는 의식불명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의식불명이 된 사람들이 어째서 계속 발생하는지 원인은 불명이다. 다만 그 숫자가 점...
죽은 나라의 요락하는 왕은 제가 만든 시체의 수를 헤아리는 대신 제 검에 묻은 피를 닦았다. 이토록 즐겁다면 저주는 제게 있어 차라리 쾌락이었다. 아직도 경련하는 몸 바라보며 유쾌하게 웃었다. 그렇지 않더라면 이 모든 일이 이렇게 가벼울 수가 없었으므로. 제 안에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자신이 미소짓는 것을 느끼면 무엇이든 하고픈 대로 구는 것이 전부인 듯...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89091/chapters/6016622 쿠도스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버키/모브 묘사가 있습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사랑하는 사람아. 열세 통의 편지 작가들의 말: 버키의 집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를 알려주고 버키가 데이트 때문에 말보로에 푹 빠졌다는 아이디어를 내준 Winifr...
"아저씨 나좀 봐주면 안돼요?" 여름이었다. . 장마철의 여름. 꿉꿉하고 더운 날씨지만, 잡혀있는 데이트 약속에 몸을 일으켰다. [아저씨, 오늘 비오는데 약속 있어요?] 어김없이 와있는 민규의 연락을 무시하고, 애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기야 일어나자, 9시야." ["굿모닝 자기, 이따가 봐~"] "사랑해" ["나도 사랑해~"] 달콤한 전화를 마치고 다시...
안녕하세요 진저에일. 사무엘 앨런이에요. 놀라셨다는 건 저도 이해해요. 그야 시간이 이렇게나 지나버렸는걸요. 그래도 버리지 않고 답장을 써주셔서 기뻐요. 태워달라고는 했지만, 역시 기쁜 건 어쩔 수 없네요. 저는 진저에일이 당연히 제게 화가 났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진저에일처럼 당당하신 분들이 부러웠어요. 저는 빈말로도 강인한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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