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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요즘 날씨 때문인지.수영복이 기대되서 그러지 갑자기 ts가 팍.꽂혀서 이 그림을 그렸는데.완성하고보니..왜 갑자기 이걸? 그린거지? 블러처리 있는ver / 블러처리 없는ver
우리 과에 소문난 철벽남이 하나 있다고 했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이라던가, 아무튼 그랬다. 어찌나 핫하던지, 감히 화석 학번이라고 소문난 4학년들 사이에서까지 이야기가 돌 정도였다. 스무살 한 학기 끝나자마자 군대에 다녀와 복학하고 나니 남자 동료들이 모두 떠나간 상태였다. 그렇기에 학과 행사 따위 일절 참석하지 않아 흔히 말하는, 고인물 복학생 빼...
부서지는 파도가 발을 거품으로 물들인다. 저는 모래사장에 멀찍이 앉아 그 평화로운 순간을 지켜보고 있다. 바닷물에 발을 적시던 남자는 저를 향해 뒤를 돌아본다. 새하얀 햇볕이 반사되는 퍽 아름다운 얼굴. 그 찰나의 순간에 수평선이 크게 울렁인다. 그것은 이쪽을 향해 빠르게 달려오며 점점 몸을 부풀린다. 안 돼, 안 돼.... 제발 앞을 봐. 입술을 달싹여 ...
안녕하세요. 호떡, 담곰(@DamDaDiGGOms)님의 첫 개인봇이자 호떡님 상대로 입장문, 공익트를 올렸던 이송이라고 합니다. 6월 6일, 메모(@love_leuha3651)님께서 올리신 폭로글을 보고 메모님께 찾아가 메모님과 호떡님의 대화 내용을 받게 되었습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메모님께서 올리신 폭로글과 제 입장문, 호떡님과 한 대화 내용은 밑...
WELCOME BACK 짧고 흔한 문구는 이번 그랑프리를 맞아 꽤 자주 보일 터였다. 일 년에 그랑프리를 두 번 개최하는 나라가 바로 카이의 여권에 새겨진 나라였다. 벌써 시즌 막바지, 두 번째 미국 그랑프리였다. 레드불 패독의 분위기는 제법 들떠 있으면서도, 어쩌면 비장하기도 했다. 카이 때문이 아님을 명백히 알면서도 괜히 몸을 사리게 됐다. 이번 레이스...
- 조용한 사무실 안. 서류를 넘기는 소리가 울렸다. 일정한 간격으로 울려 퍼지던 소리는 이내 마지막 장에 도달한 듯 서류철이 덮이는 소리를 끝으로 더는 나지 않았다. 톡- 톡- 기다란 손가락이 책상 위를 무심하게 두드렸다. "Kornkamon...." 인적사항은 별거 없었다. 태국-영국 혼혈에 어머니가 재혼했다는 것만 제외하면. 쌈은 이런 평범한 사람의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어느 순간부터 청명의 외유가 잦아지기 시작했다. 다 청명의 뜻이 있겠거니 모르는 척을 했으나 나중에는 못해도 칠주야에 한 번은 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궁금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었다. 서안의 거지들에게 물어도 보이는 것은 없다는 말이 돌아왔으니 섬서 밖으로 나가는 것이 확실해 보였다. 수련을 위해서 나간다고 하기엔 돌아올 때면 몹시 번지르르한 ...
유튜브 뮤직 기준 가사 사용하였습니다. 일본어 전공자가 아니므로 오・의역 많습니다. 제가 보려고 쓴 것이니 일본어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원본 봐주시기 바랍니다. resonance(반향, 울림, 여운) この小さなセカイは 有象無象の楽園か 코노 치이사나 세카이와 우조오무조오노 라쿠엔카 이 작은 세상은 어중이떠중이의 낙원인가? 流れに逆らって泳ぐように 居場所を探して...
A5 / 30,000 제목, 작가명: 한·영문 가능 컬러 변경 가능
텅 빈 앞자리. 분명 방금 전까지만 해도 태이가 앉아있던 자린데. 비어버린 자리에 남아있던 태이의 온기가 사라질 때까지 이민호의 머리엔 태이가 남긴 말들만이 가득했다. 민호야. 우리.. 헤어지자 ...더이상 니 말을 믿을 자신이 없어 헤어지자. 더이상 믿을 자신이 없다. 여기까지만 해도 붙잡을 수 있었다. 지금 상황에서 혼란스러운 태이의 믿음이 흔들리는건 ...
이블 더 샤인 23세 / 출생 줄라이 / 본명 신시아 GUNG HO GUNS 넘버 13 159cm/44kg 외관 -어딘가 즐거운듯 일그러뜨린 웃음을 머금은 얼굴, 잿빛을 띈 피부 위 주근깨, 들쭉날쭉한 상어이빨 -마른 몸에 자잘하게 흉터자국(또는 수술자국) 꽤 말랐지만 근육이 크진 않아도 탄탄한 편이다. 작은 가슴(...) -특이한 패션센스지만 은근히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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