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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너무 안 올려서...토막글이라도 백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올리는 조각. 1. 잉크가 번졌다, 로 시작하는 이야기. 잉크가 번졌다. 빗속을 날아온 편지는 그 귀퉁이부터 형편없게 젖어 있었고, 함께 묶여 있던 악보의 첫 자리표는 펜 자국만이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뭉개져 있다. 밀랍 인장이 떨어지지 않은 게 용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고급스런 짙은 붉은 색...
노아 카인드, 그는 턱을 괸채로 창 밖을 내다보며 생각했다. 저의 연두색 눈으로 바라본 창에선,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시선을 돌리면, 피곤한지 책상에 엎드린 채 색색 숨소리를 내며 자고 있는 연인이 있었다. 하긴, 어제의 임무는 매니저가 부담 하기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무리가 있었을테니까.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었으니. 어제의 일을 ...
모든 직장인이 그러하듯 출근하는 버스 혹은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도 '아 집에가고 싶다','아 벌써 퇴근하고 싶다'라고 할 것이다. 오늘은 새벽부터 출근하는 날이었고 오늘 나 역시 다른 누구나 처럼 퇴근이 너무 하고 싶은 출근길이었다. 집에서 나온 오전 5시 37분 기온은 18에서 19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던 날씨. 반팔 반바지가 약간은 서늘하지만 그래도 퇴...
나의 목을 옥죄인다. 그것의 향은 달콤하고 그것의 맛은 천상의 맛이구나. 너무나도 달콤하여 취하면 취할수록 한도 끝도 없이 유혹하여 나를 지배하여 움직인다. 그것의 맛은 마치 낙원과 같아서 한번 접한다면 더욱이 빠져들게 하는구나. 맛 본다면 다시는 나오지 못하는 그 매혹적인 과실은 나의 목을 옥죄어 오네. 위협을 느끼고 일어났다면 그때에 그 과실은 나를 끝...
[국뷔] Love me 06 - 사육사 김태형 -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bgm "......인간을 사랑해서 인간이 되겠다?" "........그렇습니다." "....애석하지만 인간도 우리 같은 반인반수를 사랑할 리가 없ㅈ-" "..아뇨 어르신. 그 이는 분명 저를 사랑합니다." 잔잔한 풀벌레 소리만 언뜻 언뜻 들리는 깊은 밤, 깊숙한 산 속 동굴 안에 울리는 주홍빛 여우의 단호한 목소리에 제 북슬한 꼬리털을 설렁설렁 흔들며 말...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2학년 3반 김태형입니다 #14_ 둘 셋! 안녕하세요. 김석진과 아이들입니다! 네~ 기다리던 수학여행의 마지막 밤! 장기자랑 시간이죠~ 첫 번째 참가자는 2학년 1반! 무큐리의 보헤미안 랩소디입니다~ (방긋) ...
241. 불멸성x필멸송 조각조각 쓰다보면 이어진 것도 쓸 수 있겠지요..ㅎㅎ 그르지요..ㅎㅎ 간헐적으로 꿈을 꾼다. 간헐적으로 꾸는 꿈에서는 간헐적으로 피투성이 남자가 서 있다. 왼쪽 눈으로부터 흘러내리는 피는 그쪽 눈이 없음을 알게 했고, 오른쪽 팔뚝 아래로 흐르는 피는 그의 팔이 없음을 알게 했으며, 왼쪽 다리도.. 없는 남자였다. 그를 둘러싼 새카만 ...
[출근하지 마 출근하면 자른다] [일주일 동안 여기 얼씬도 하지 마] 황당하네. 이거 미친놈인가? 두 번 읽고 세 번 곱씹어봐도 미친 게 틀림없는 두 개의 메시지를 보고 태용은 얼빠진 표정을 지었다. 하다못해 일찍이라도 보내던가. 출근할 시간 다 돼서 전화도 아닌 카톡 두 개 덜렁 보내 놓으면 다야? 사장이면 다냐고! 계급장 떼고 따져볼까 했지만 다 ...
비인류적인 실험 감금 납치 부상 사망 새하얀 공간. 새하얀 사람들. 조금의 부정이라도 묻어서는 안 될 것 같은 곳. 새하얀 복도 가운데로 한 줄의 검고 붉은 줄 하나가 그어진다. 줄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사이에 길게 늘어지고 있었다. 정확하게는 그들이 쥐고 가는 대상이 지나가는 자리에 남는 흔적. 사람의 눈동자는 어떠한 저항도 할 의지가 없다는 듯 텅 비어 ...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이 모든 건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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