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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자살 요소 주의 해는 늘 달을 좇았다. 미치카츠는 요리이치가 미웠고, 그래서 도망쳤는데 이따금 거리가 좁혀질 때면 화상을 입고 내리 아파했다. 달이 아무리 차가워지고 빨리 저물어도 해는 늘 잔잔하게 흐르는 열기를 품고 달을 덥히려 했다. 싫었다. 미치카츠는, 제 냉기가 몸서리 치도록 싫었지만 그렇다고 온기를 품으려고는 더욱. 정말 죽어도 싫었다. 저보다 위...
- 대학교 졸업 후 결혼 준비 편입니다. 6. 결혼 준비 마스미 : 신이치, 우리 식장 여기 어때? 신이치 : 오, 좋은데. 주차공간도 넓고, 교통편도 나쁘지 않으니 하객들이 올 때도 편할 거 같아. 마스미 : Okay, 그럼 여기로 예약하자. (다음 날 예약한 식장에서 폭파사고가 발생해 결국 결혼식 날짜는 연기되었다.) 7. 결혼 전 날 신이치 : 마스미...
한밤 중, 한 새벽 네시쯤 되었을까, 도로 위에는 거뭇한 그림자 하나가 비척대며 차 없는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고, 뭘 질질 흘리고 있기라도 한건지 바닥에는 자신의 그림자만큼 진한 점액같은 걸 흘려대며 자리에 흔적을 남기고 있었다. 흡사 크리처라고 생각되진 않았을까. 달팽이가 꾸물꾸물 기어가는듯 자리에 남기는 흔적은 더럽고, 비천하고, 우울의 냄새가 스...
Alexander Jean - Whiskey and Morphine 어둠 속을 걷는 건 익숙한 일이었다. 눈을 감는 그 순간부터 세상은 온통 어둠이었고, 꿈속에서조차 내게는 작은 빛도 허락되지 않았다.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남자의 방에서 조용히 나와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또다시 어둠 속이었다. 한참을 걸었다. 대체 이 길의 끝이 어디인지 한참을 걸었...
양다리 조: 신조운(추가예정), 장태리, 렘브러리(Also 추가예정) 레드린pick! 조: 물루, 아르도르, (추가예정...^^)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피치 프로방스 프로필은 여기로!⬇⬇ ⬇⬇짚신님의 불숨 타입은 여기로!⬇⬇ Heartslabyul 하츠라뷸 리들 로즈하트 Riddle Rosehearts 리들은 피치를.... 차라리 혼자 속앓이하는 것보단 낫지만 좀 더 얌전해질 수는 없느냐고 조금 불평하는 것 같아요. 물론 피치의 다정함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의 불평입니다. 본인도 피치의 상냥함 덕에 직접...
사토루는 아까부터 분홍색 딸기맛 풍선껌을 불었다 터뜨렸다 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었다. 이지치는 풍선 터지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어깨를 움찔거렸다. 아무래도 사토루는 이 가여운 후배가 신경 쇠약에 걸릴 때까지 장난을 칠 모양이었다. 나는 관심을 갈구하지 않는 척 하느라 앙 다물린 뺨이 두 개 분의 껌을 우물우물대는 모양새를 가만히 지켜보았다. 이지치가 정신과...
“일어나 마르코.” 과연 너에겐 내 말이 들릴까. 다른 그 누구도 듣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저 너라면, 내 목소리를 들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믿음으로 불러봤다. 그러자 바다를 닮은 눈동자가 천천히 모습을 드러냈다. 역시나, 이번에도 내 믿음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너에게 물었다. “잘 잤어?” 바다가 일렁거리다 흘러내렸다. 닦아줄 수는, 없었...
이것은..어디까지나 개그입니다 안도 계속 우울해있지 않고 레나를 구하기 위해 에베레스트라도 오르겠지만..여기서 저럴린 없겠쵸..? 그리고 배경은 엘베입니다 내려가고 있어요ㅋㅋㅋㅋ 밀님이 보고싶으셨던 게 아닐 수도 있지만 이게 더 재밌을 것같아서 ;;;(?) -이상 설명충-
매뉴얼은 굳이 망설이지 않는 위인이다. 그래서일까. 그는 컨티뉴와 마주한 그 다음날 밤, 컨티뉴의 집으로 바로 말을 달렸다. 얌전이나 떠는 마차 따위는 그와 잘 맞지 않는다. 차가운 공기가 뺨을 때리듯 그의 볼을 묵직하게 짓누르고, 머리카락이 뒤로 휘날리는 와중에서도 그는 달린다. 무슨 짓을 해서 돌아왔느냐 따위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내가 잊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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