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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오늘은 제노가 우리 집에 온 지 5일째 되는 날이다. 제노가 조금조금씩 말을 해 진짜 다행이다 우리집에 있는 기간 동안 말을 안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점 있었지만 제노는 한 3일째부터 말을 하기 시작했다. 3일째 되는 날 " 어 제노야 일어났어? " " 네... " 난 제노가 말 안 할 줄 알고 말을 걸었지만 말을 해줘서 너무 기쁜 날이었다 이때를 기점...
엘 카리샤베스 Él Karishabeth "여신을 버리고 너만의 기사가 될게," 성격 키워드: 시원시원한 / 강단 있는 / 믿음직한 / 진두지휘하는 / 외강내강 / 유머러스한 / 비관적인 소개: 폰제 성국, 마레 주, 칼리프 출생. 카리샤베스 대공가 출신. 부모님과 원만한 관계를 이어오며 자라다 18살의 나이에 돌연 사도 신탁을 받았다. 본래 신전 쪽으로 ...
스트리머가 언제 힘들어질까요? 트수들에게 돈으로든 채팅으로든 실컷 얻어맞았을 때? 방송이 노잼에 나락이었을 때? 혹은 둘 다 건질게 없었을때? 아니면 그 외의 이유? 물론 그 외의 이유는 당연히 있을 수 있지만, 저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숫자'가 의식되기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팔로워 수/시청자 수/조회 수/구독자 수/도네이션, 슈퍼 챗, 별 ...
첫시리에서 전직의사 히키코모리 남캐가 군인 여캐한테 구원당했는데, 별안간 실종됐다가 눈 잃고 온 군인여캐 유사구원했더니 (중략)... 대가리 깨면서 울면서 자각한 썰 때는 2021년 12월... 커뮤를 무려 1년이나 안간 할미 커뮤러이자, 시리를 가본 적도 없는 저는(올종족일힐러임) 별안간 >>이브커<<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시...
이명인가 환청인가. ― 아니면 진짜 함성인가, 환성인가. 幻惺 이었던가. 사실 그는 그리 화를 내는 사람도, 적극적인 사람도, 소리치는 사람도 되지 못한다. 환을 기쁠 환자로 읽었다 하지만 음이 같은 한자 중 헛보일, 변할 환자도 있는 사실을 어쩌면 알았던 이가 있을까. 물론 이렇게 따지자면 이야기 못한 한자의 소리들이 너무 많았다. 말소리에서 한자의 뜻을...
블로그를 하다보면, 쪽지나 서로이웃을 하면서 답방 꼭 와달라거나, 좋아요를 구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품앗이라고 해서 서로 좋아요를 눌러주고, 스크랩 해주며, 댓글을 달아주는 역할 분담을 하기도 하죠. 심지어 어떤 분들은 업체를 통해 인위적으로 이웃을 늘리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런거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차 이야기 하지만 양질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캡콤의 대역전재판 비공식 2차 창작 소설입니다. 이하 안내문부터 대역전재판 2 스포일러 주의. 아소우기 카즈마 중심 팬픽션입니다. 총공물인데 대중적으로 그나마 커플링 같은 요소는 종자바로뿐입니다. 저자 게불은 딱히 씨피 아님, 썰 원저자 수성은 아소왼고정을 하니 원산지 정보에 참고해 주세요. If AU로, 2편의 엔딩 이후 시점을 다룹니다. 한 캐릭터의 설...
사람이라는 것은 어리석어서 원하는 것을 위해 행동해도 원하는 상황을 만들어낼 수 없다. 사랑의 어리석음은 항상 현실을 모르지만 너라는 존재는 항상 기쁘다.
夕闇に沈む 小さな影二つ 유우야미니 시즈무 치이사나 카게 후타츠 땅거미에 지는 작은 그림자 두 개 それは かつての男の子と女の子 소레와 카츠테노 오토코노코토 온나노코 그것은 과거의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口に出す「ごめん」と 遠い電車の音 쿠치니다스 고멘토 토오이 덴샤노 오토 입 밖으로 내는 ‘미안.’과 먼 기차 소리 目の前で君は泣いていた 메노 마에데 키미와 나이테이...
내가 스트리머로써 겪었던 감정을 솔직히 적어서 스트리머들에게 바치는 글을 써볼려고 한다. 그냥.. 아무도 알려주진 않을 거 같아서 그냥 내가 썼다. 2023년 10월 3일. 개천절. 첫방송이자 지인으로 이루어진 시청자들의 10명이상 동의하면 데뷔한다고 했다가 12명의 동의를 받고 스트리머가 됐다. 그렇게 됐다. 난 전혀 의도하지 않았건만... 난 그저 지인...
흰 손이 술잔을 가볍게 그러쥐었다. 여전히 새하얀, 짙은 자줏빛 늑대가 고개를 쳐들고 있는 술잔은 달을 온전히 담아낸 듯 일렁이며 잔 안쪽의 늑대를 가리고 있었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은 듯 잔에 그득히 채워져 있던 술을 단숨에 들이마신 장일소가 엄지손가락으로 그를 쓸어냈다. 술잔에 남은 술이 손 끝을 간질였다. "...잘 지내련지 모르겠구나. 그 순한 애...
최기연은 잔잔히 가라앉아 살그머니 웃음 짓고 있었다. 회의 때마저 목소리를 죽인 탓에 고요하며 잔잔한 웃음은 얇은 가면과도 같았으나 그 두께의 무거움을 아는 청명으로써는 그런 하루하루가 가슴 졸이고 살만한 나날이었다. '또 언제 터트리려고...' 100년 전의 화산에서도 한바탕 일을 벌이기 전이면 얌전하던 최기연이었다. 아주 큰 일을 벌이길 각오한 상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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