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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2020년 2월 1일 채운국이야기 정모계에서 모여서 쓴 릴레이소설 백업분릴레이는 딱 앞장만 보고 이어가기 때문에 처음 쓴 사람만 주인공 및 세계관을 알 수 있었습니다.(본격 혼파망의 릴레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수려 / 연청 / 려심(선생님해주세요) 수려에게 먹을 거 챙겨주려고 려심이 교무실로 수려를 호출했으나 정작 들어온 건...
그린지 좀 됐는데 이제 올리네
후방 지원부 소속, 두뇌파 서포트 출신 김록수. 회사에서는 그를 이수혁의 개라고 불렀다. 이수혁이 데려온 독종, 충견 김록수. 김록수도 자신의 별명을 알았으나 딱히 정정하지는 않았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기에. 오히려 길길이 화를 낸 사람은 이수혁이었다. "팀장은 왜요?" "왜? 지금 그 얘기가 나오냐 이 자식아." "......" "뭘 또 이해할 수 없다...
현재 나는 내가 구한 사람이 속해있는 집단의 주둔지 중심에 와있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지금 저 상석에 앉아있는 금발 머리의 남자가 자연스럽게 나를 이곳으로 이끌었고 지금 앉아있는 내 주변을 간부급으로 보이는 이들이 둘러싸고 서 있었다. 이건 밑으로 봐도 위로 봐도 어디로 봐도 신문을 할 때의 구도가 아닌가.. 일단 현재로서는 내가 이곳에 대해 무지...
"처음에는... 오로지 취재를 위해서였어. 좋은 취재감을 따내면... 언젠가는 아나운서로서..뉴스 데스크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그리고 다음에는.. 네가 쓴 소설에... 반했다고 생각했어... 글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이 멀고 말았다고... 하지만 아니야.." 나츠키의 느린 목소리에 쥰은 온몸이 굳어가는 기분이었다. 그가 자신에게 그런 감정을...
+ 그냥 로즈마리입니다. 예. + 술 안먹은 로즈가 카나야랑 사귀는 이유 날조 이걸 그리니깐... 얼마만큼... 정말.... 표현도 못 하고 못 그리는지 새삼 깨달아서 엄청나게 오래 걸린... 날조입니다. 컷의 호흡이나... 그런 게... 정말.... 이건 아닌데 싶다가도... 이거 그냥 내버려 두면 영원히 안 그릴 것 같아서... 마음엔 안 들지만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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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이런 후기 처음인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네이트판 n년 눈팅했던 짬밥으로 START- 때는... 6월... #타로는_과학이다를 밀고있는 사람으로서 자컾 또는 관계캐 타로를 보러다니는 착실한 타.신(타로 신봉자라는 뜻)키쵸는 오라클에도 관심이 많았다... 그러던 중 지인의 (알티)안배로 엄청난 오라클점 홍보를 보게 되는데... (너......
아침을 가져오는 해의 따스한 빛이 투명한 창문을 넘어 아직 잠에 빠져있는 카스퍼의 발을 간지럽혔다. 아직 잠에서 깨고 싶지 않았던 카스퍼는 잠에서 깨 칭얼거리는 아이처럼 웅얼거리며 이불을 다시 고쳐 덮었다. 이불을 덮었음에도 굴하지 않고 따뜻하다 못해 슬슬 더워지는 햇빛에 진 카스퍼가 불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침대에서 다리를 내려 바닥에 발을 댄다. 일럼은 아...
“좋아해 휘인아. 그래서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맞잡았던 휘인이 손에서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졌다. 그렁그렁 맺혀있던 눈물은 말간 볼을 타고 흘러내리다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 넌..... 넌 진짜.. 나쁜 새끼야.. 알아?” “응. 알아. 내가 미안해 휘인아.” 손을 들어 휘인이의 얼굴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들을 엄지로, 손등으로 닦아주었지만...
리쿠이외에는 별로 그려본적이없어서;;; 자주그리는 리쿠도 그닥 잘그리지는.... 채우기로만 채색 하기! 배경은 글로 그리면 편하지!! ((뻔뻔))
우리의 청춘은 그 여름처럼 뜨거웠고, 끈적했다. 어제 그렇게 한바탕 일이 일어나고, 다음 날 학교에 온 나는 종일 나재민한테 끌려다녔다. 나재민은 쉬는 시간 마다 나에게 쉴 틈도 주지 않고, 계속 말을 걸었고, 자기가 가는 곳은 무조건 같이 가자고 날 끌고 나갔다. 원래 나재민이 이렇게 치대는 성격인가? 싶었지만, 친구 없는 나를 위해 봉사해 주는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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