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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지훈은 침대 위에 누워 어느덧 새근새근 잠이 들었다. 저녁은 좀 더 다양한 음식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한 수아는 낮에 장을 본 것들로 요리를 시작했다. 자취를 시작한지도 몇 년이 되었으니, 사실 요리 정도야 식은 죽 먹기였다. 보글보글 끓는 냄새와 무엇인가를 송송 써는 소리. 잠이 들었던 지훈도 자연스레 눈을 떴다. 언제부터 잠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불...
"언니.... 저기 봐요" 옆자리에 앉은 서연이 팔꿈치로 툭 치며 얕게 소근거렸다. 하지만 하던 싸인은 마져 해야지 어쩌겠어. 서연이 가르키는 저기를 볼 틈도 없이 내 앞에 놓인 씨디 표지에 오늘의 날짜까지 알뜰하게 써 두는걸 잊지 않았다. "네. 와줘서 고마워요" 이제 슬슬 저려오는 팔로 방금 싸인한 씨디의 표지를 눈 앞에 선 여드름 투성이의 중학생에게 ...
너를 범하지 않을게 너를 원하지 않을게 네 손을 잡지도 않을게 너를 뒤에서 안지도 않을게 바라만 보고 널 사랑할게 네가 원한다면 말이야 비록 나는 무뎌지겠지만 그래도 네가 최우선이니까
하필. 어째 집 가는 방향이 같다 해서 불안했었는데…. 집을 나서자마자 앞서 가는 동그란 머리통이 보인다. 새학기 첫 날부터 싸웠던 얘라 썩 달갑진 않은데. 바람에 흐트러진 앞머리를 정리하며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었다. 젹당히 먼 거리를 유지하면서 종종걸음으로 걸어갔다. 혜진과는 집이 반대쪽이라 같이 등교를 못 해서 그런지 더 외로웠다. 주변 얘들은 다 무리...
변신도 예고없이 찾아왔으니 돌아올 때도 예고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원래 키위새가 따로 옷을 입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수석님은 너무 놀라서 그만 선배님을 안아들었습니다. ????????? 당연히 혼나고 말았습니다. 다들 알아서 잘 돌아왔겠죠. 모든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등발이 유난히 좋아보이는 수석님... 새가 더 좋았던 건지... 돌아왔는데 축하는 못...
■ 신들에 대한 복수를 계획한 명왕, 헬헤임 지배자 아플라투스: 라이더/어벤저 출전: 북유럽 신화 지역: 북유럽 성향/속성: 혼돈 악(어벤저), 중립 악(라이더)/땅 성별: 여성 ■ 전투 능력치 근력 C 내구 D 민첩 C 마력 C 행운 C 보구 A++ ■ 아플라투스=영기(靈氣) 능력 대마력 D D랭크 이하 마법을 무효화한다. 에레쉬키갈처럼 헬헤임 음기에 잠...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우리학교 이선생님01 “현쌤, 이쌤이랑 싸웠어요?” 도영쌤은 식판을 내려놓자마자 물었다. 혹시나 주변에 다른 선생님들이 들었을까 싶어 주위를 둘러봤다. 다행히 도영쌤의 말을 들은 사람은 없는 것 같았다. 나는 숟가락을 들어 국물을 한 입 삼키고는 한숨을 쉬었다. 그러자 도영쌤은 궁금하다는 듯이 내 쪽으로 얼굴을 가까이했다. 주위가 신경 쓰이는 거면 ...
눈을 떠 보니 낯선 하늘이었다. 익숙히 보던 맑고 선명한 파랑 대신 짙은 녹빛을 본 샬롯은 이내 그것이 하늘이 아니라 거대한 나무의 빽빽한 잎 그림자라는 걸 깨달았다. 영민함에 더해 정령사로서의 민감함을 지닌 소녀는 즉각 제 환경에의 이해를 마쳤다. '아, 여기 대삼림이지.' "샬롯, 일어났나요?" "네, 고모님." 언제나 반가운 목소리에 발딱 일어난 샬롯...
루이스는 막 지역 신문에 아버지의 부고를 싣고 오는 길이었다. 겨울이었고, 보도는 차고 단단했다. 바닷내가 바다 위에서 더 이상은 밀려오지 않는 것처럼 조용했다. 모자의 깃털은 바람에 흔들렸고, 앵무새는 어둔 집에 어울리지 않았다. 루이스는, 앵무새와는 다르게 집안의 분위기에 녹아들어가고 있는 참이었다. 책상 위에는 타다만 초가 있었고, 촛불에 의지해 몇 ...
비는 바다를 적시고 있었다. 물기로 미끄러워진 수면 위로 배는 걸림 없이 나아갈 수 있었고, 가라앉은 회색빛 하늘이 유독 마음에 들었을 법도 했다. 세상에 색이 있는 것이라고는 갑판의 나무 판자와 상자, 그리고 낡아 헤진 돛들 중 유독 옅은 분홍빛-앤은 그걸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것도 같다.-을 띄는 돛 두어 장 뿐이었다. 온 세상이 색을 빼앗긴 게 아...
모자걸이 선우여주의 Face Book STOP! 글 들어가기 전 알아야 할 사항 STOP! 기숙사 그리핀도르 - 이동혁 (17살, 5학년.) - 나재민 (17살, 5학년.) - 김정우 (18살, 6학년 반장) 레번 클로 - 이제노 (17살, 5학년.) - 선우여주 (17살, 5학년 반장) - 김도영 (18살, 6학년 이자 동아리 단장) 후플푸프 - 정성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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