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시선이 닿을 때#2 뭉망 X 하름 녤옹 PROJECT 매주 화, 금 연재글 하름 (@harm_myself_)그림 뭉망 (@mumungmang__101) * * *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3학년의 마지막 학기가 되었다. 다니엘은 3학년 초 헤어진 애인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연애를 하지 않았는데, 어쩐 일로 연애 공백기가 길어진 다니엘을 보며 성우는 의구...
Written by 밍. 처음부터 그렇다고 생각한 건 아니었다. 단지, 선생님들이 하도 유난스럽게 행동하는 데다, 그걸 즐기는 여자 애들까지 합세해 조잘조잘 이리저리 추측해내는 걸 같은 학원, 같은 반이라는 이유로 매일 듣고 있자니 나도 언젠가부터 '아, 그렇구나' 하고 치부해버릴 뿐이었다. 게다가 내 짝의 여자애의 나름의 근거들을 듣고 있자니, 정말 무언...
전쟁이 끝나고 택운은 빨간색 비행기를 한 대 샀다. 새빨간 비행기는 누군가에게 항의라도 하듯 붉었다. 군에서는 그가 남기를 바랐다. 그러나 택운은 더이상 사람으로 살고 싶지 않았다. 그는 남은 생을 돼지로서 보내기로 했다. 애국이니 동지애니 하는 말로 무엇도 포장하고 싶지 않았다. 그는 땅으로 꼬꾸라지던 젊은 병사의 전투기를 기억했다. 그를 전장으로 이끈 ...
Anthony Edward Stark X Peter Benjamin Parker 나는 담배를 입에 물었다. 그건 전혀 담배를 피우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나는 끝부분을 조금 씹었다. 쓴 맛이 완연한 것이 입 안이 잔뜩 씁쓸했다. 하지만 입에서 떼지 않았다. 몇 번이고 삐걱거린 끝에 라이터에 불을 켤 수 있다. 눈동자 두 개가 관찰자 시점으로 나를 응시하고 있...
+8월 12일 살짝 수정 *국내 정발한 플래시포인트 기준으로만 썼습니다. *요새 할아버지 박쥐가 넘 좋네여... *사약맛 얼큰하네 냠냠 *my father와 관계없습니다. 세계는 멸망했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시체와 피바다 속에서 눈을 뜬 토마스 웨인은 제 목숨이 아직 덜렁대며 붙어있는걸 확인했다. 명줄도 길지. 인첸트리스 그 마녀는 사람하나도 정확히 죽...
아직도 네 향기가 코끝에 감돈 것 같아. 잊지 않아. 잊지 않고 싶어. 다시 너를 만날 수 있다면. - 우리는 작은 카페를 좋아했다. 클리브가 커피를 좋아하는 탓도 있었지만 자신이 사람이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기에 그가 배려해 준 것일지도. 우리가 늘 방문하던 그 곳은 그리 분위기 좋은 카페는 아니었다. 아주 작은 공간에 사람 서넛이 앉아 있을 수 있는 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벨바스트는 상당한 규모의 화산섬이다. 그리고 이 화산은 여전히 땅 아래서 활동 중이고, 그 위에 사는 사람들은 화산을 통해 적절한 이득을 보고 있었다. 예를들면 기사들을 위한 노천 온천이 있겠다. 사람 손길이 끊어진지 오래라 성한 곳이 없는 온천이자 목욕탕은 성한 곳이 없었다. 탕이라기 보단 폐허에 가까워서 위험하다는 이유로 해가 지면 출입을 금하고 있었다...
.......큽... 망해서 색도 안 넣음... 근데 버리기는 여기에 쓴 시간이 아까우니 업로드 내 시간 세상 제일 소듕....(...
목걸이에서 총알을 뜯어내 탄창에 밀어 넣었다. 마지막 남은 한 발. 누가 죽던, 어쨌거나 누군가는 죽는다. 천천히 숨을 참고, 방아쇠에 손가락을 얹었다. 운은 유전이 되는가. 일반적이라면 운은 유전되지 않는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다. 운은 결국 확률놀음이다. 만약에 한 가문이 계속해서 어떤 일에 실패하거나 ‘불운한 죽음’을 맞이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
제가 글손똥손 이라서 쓰다보면 내용이 뱃사공 많은 배 처럼 산으로 가버려서 단편도 못써내지만 끄적이고 남겨두고 싶어서 포스팅 하는 공간입니다 오메가버스 ,임신수 장르를 좋아하다보니 대부분 그런장르의 글이 많습니다. 보시다가 설정재미있고 제대로 써보고싶은 금손님이 있으시다면 가져다가 써주십시오 아울려 생각나는데로 끄적이다보니 포스팅텀을 길수도 있습니다.
브금 재생을 추천합니다. 캐릭터 사망 소재 주의 차가운 계절이 시간을 스쳐요 가슴에 가슴에 맺혀 잔인한 바람이 손끝을 맴돌죠 못 지킨 못 다한 약속 한마디 말에 이별을 껴안고 언제일지 기약 없는 재회 끝없는 시간 우리의 거리는 아프게 아프게 닿네 그대여 부디 눈물을 멈춰요 영원한 이별은 없으니 시간이 지나서 시대를 넘어서 그대를 지켜 줄테니 -시대를 초월한...
시작하기에 앞서.. 삼생삼세에서 야화가 백천을 법기로 묶어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장면이 사람 하나를 이렇게 욕망 덩어리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삼생au 라고 하기도 민망 할 정도로 온갖 캐붕과 말도 안되는 판타지 요소가 아주 잡다하게 섞여 있습니다. 심장이 약하거나 노약자, 손발이 약해 쉽게 오그라드는 분들은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바람꽃덧없는 사랑기다림 구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