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We Married Written By.여우비 [제목: 방금 주차장에서 보쿠토 코타로랑 아카아시 케이지] 내용: 오늘 친구네집 놀러갔는데 주차장에서 진짜 화려한 검은차가 들어오는 거야, 정말 머리털 나고 그렇게 비싼차는 처음봤다.. 넋 놓고 차 대박이다 하면서 보고있는데, 거기서 아카아시 케이지가 내리는거!!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아카아시 케이지도 거...
글 로그 지원은 편하게 디엠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혹은 글 로그 지원이 필요한 글에 제가 총총 마음을 남겨드리고 슬쩍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때 제가 접속해있다면!) 시험기간만 아니라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전 늘 널널합니다. 보통 하루 내로 끝내드리며 2000~3000자로 가볍게 치는 로그에 추천드립니다. 최대 오육천자 정도. 상대분께서 ...
오리지널 설정 세계관 AU로그입니다. 사일러스는 나오지만 FF14와는 관련이 없음…!
"보내줄 거면, 가져가라. 한 쪽 눈." 무슨 배짱이 있어서 그 말을 한 건지, 지금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시간은 계속 지나갔고, 이미 11시가 가까워져 있었다. 여우가 말하는 걸 들어보면, 11시 이후의 우리 모습이 당연하단 듯이 떠올랐다. 결국엔 눈 6개를 주냐, 1개를 주고 넘어가냐의 문제였다. "어머, 용기있는 아이네. 좋아." 여우는 꽤나 무자비...
(*처음 죽을 당시의 이야기입니다.) 좁은 뒷골목. 거기엔 사람도 그림자에 가려질 정도로 어두웠으며, 그런 만큼 사람도 없었다. 그런 장소에, 아이는 있었다. 일어난 일을 요약하면, 너무나도 간단했다. 달리던 차에 치였고, 그대로 이곳에 버려졌다. 아이는 아직, 자신의 의지로 몸을 움직일 수 있었다. 그 정도의 부상이라면, 병원에 가면 살 수 있을 터였다....
"내가 행복해야 하는 것이 사랑,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서 계속 들어온 말이었다. . "사랑하니까, 사랑을 받고싶어." 그렇게 말하면서, 어머니가 모르는 아저씨를 집에 데려오기 시작한 것은 내가 막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였다. 어머니는 그 사람을 새로운 사랑이라고 말했다. 내 아버지도 사랑하지만, 사랑은 쌓여...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미래인들을 넘기지 않는다.] 꽤나 자비로운 선택. 동정을 한 걸까, 그냥 착한 걸까. 어차피 상관은 없지만. "미래가 파멸하지 않을 방법을 찾는다고 했죠. 여기 사람들이." 그 말을 믿어볼까, 하고. 그런 생각이 조금 들었다. 저쪽이 봐줬으니, 나도 봐줘야 맞겠지. "제대로 못하면 다시 오고." 진심이지만. 이유는 비밀이었다. 미래가 그대로라 다시 온다고...
다 끝났는데도, 선택지가 남아있었다. 돌아가느냐, 여기 남느냐. 조사단의 선택은 모르겠지만, 사실은 몰라도 알 수 있었다. 수 많은 고스트, 그런 걸 이용해서 자기들이 사는 현재를 부수려던 사람들. 사람들은 자신에게 위협이 될만한 건 놔두지 않으려고 한다. "사람은 이기적이지, 그걸 이제 알았어요? 원래 자기 주변이 제일 소중한 법인데. 어리네요." 사람은...
과거의 풍경은 놀라울 정도로 책에서 본 모습을 하고있었다. 이런 세계가, 어떻게 자신이 있는 세계로 변하는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과거의....네오 도미노 시티." 가게들은 북적이고, 사람들은 활기차고, 풍경은 아름다웠다. 하지만 할 일은 변하지 않았고, 변해서는 안 됐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이곳에 온 거니까, 기대를 배신해서는 안 됐다. . 고스트...
파멸을 향해 달려가는 세계. 아이가 살았던 시대에 대한 사람들의 말이었다. 어느 과학자 부부는 과거를 바꿀 시간을 얻기 위해, 연구를 거듭했다. 연구의 목적은 사람들이 꿈처럼 말하는 불로불사의 몸. 하지만 병은 사람을 가리지 않았고, 연구를 하려는 열정에도 불구하고 병은 부부의 몸을 갉아먹었다. 남편의 사망, 아내가 계속 연구를 이어가, 얻어낸 것은 절반의...
뱅가드는, 학교에서 유행하는 게임이었다. 지금도 잘은 못하지만, 아이들과 어울리려고 배웠던 기억이 있었다. 그리고, 대회에 나갔던 기억도 있다. 정확히는, 나가려고 했었던 기억. 나에게는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는 병이 있었다. 잠을 내 의지로 잘 수 없는, 기면증이라고 불리는 병. 약을 먹으면 어느 정도 완화되지만, 그 날은 들떠서 잊어버렸었다. 단 하...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사람이 있어야 할 방에는 아무도 없었다. 엄마와 아빠, 두 사람이 있어야 했을텐데. 갑자기 사라진 건 어째서일까. 말도 없이 사라졌으니까 알 수 없었다. 짐이 되서 버리고 갔을까, 그냥 그런 생각만 들었다. 나를 보면서, 곤란하단 표정을 짓고 있는 걸 자주 봤으니까. 나는 아직 어려서인지, 친척에게 맡겨졌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