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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틀 무렵, 자스민은 자신의 옆에서 느껴지지 않는 온기에 손으로 그를 찾으려 침대 위를 손으로 찾았다. 그러나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방은 침대를 더욱더 썰렁하게 느끼게 했다. 이상한 마음에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떠서 주위를 돌아보니 알라딘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얇은 이불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자신이 늦잠을 자서 먼저 나간 건 아닐까 해서 창가를 바...
차디찬 봄비가, 거리를 감싸 안았다. 택시 안은 오늘 날씨를 알리는 라디오만 열심히 떠들고 있었다. 오늘은 벚꽃이 가득 핀 4월의 봄이며 아쉽게도 비가 내려 벚꽃이 다 질 거로 예상된다는 아나운서의 말을 한 귀로 흘려들으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 풍경을 보는 것도 5년 만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진학을 위해 타 도시로 이사 간 이후 잊으려고 ...
TRANSFORMER: MEMORY ZERO 2009 서울 코믹월드 A5 카피북 32p 3000원 2400원 폴른X올스파크 하하하하하하! 요건 제 인생 첫 개인 회지구요! 진짜 부끄러워 뒤지겠지만 한점 후회 없는 회집니다! 그림이며 연출이며 대사는! 손 발이 오그라 들 것 같지만! Another Sroty 시리즈는 제가 정말 영혼을 갈아 팠던 트포 의인화 ...
칙. 가볍게 눌린 분사 구멍에서 하얀 액체가 퍼져 나와 공중에 흩뿌려졌다. 굵게 뭉쳐진 몇 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졌지만 금방 피터의 주변을 감싼 향기가 묵직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의를 빼앗았다. 쌉쌀하고 시원한 향 뒤로 남은 젖은 비의 잔향이 묵직하게 코끝을 건드렸다. 은은하게 떠도는 향기를 따라 고개를 돌린 피터가 콧잔등을 찡그리며 들고 있던 향수를 도로...
산 속, 숲 속 깊은 곳으로, 아무에게도 묶이지 않은 들판으로. 우리의 꿈 속에는 붉게 익은 열매들이 손짓하며,우리의 밤에는 바람이 고요히 노래한단다. 이 곳에서는 희게 센 머리카락이 흩날리고, 이 곳에서는 나뭇가지의 요람이 가벼이 흔들리니. 그러니 부디 불쌍히 여기소서. - 산 속, 숲 속 깊은 곳으로, 계곡과 언제나 자유로운 강변으로. 우리의 꿈 속에서...
....그러니까 어머니에게 등떠밀려서가 아닌, 네 스스로 선택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네가 생각만 있다면 난 가르쳐주는건 정말 자신있어." 릭은 대꾸없이 제이슨이 하는 말을 멀뚱히 서서 듣기만 했다. 들었다고 하기에도 애매하나, 안 들었다고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아무래도 제이슨의 '말'보다는 제이슨의 '목소리'를 듣고 있었다는 표현이 더 옳을듯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화창한 하늘 아래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다. 다른 날보다 따스해진 날씨가 촬영에 적합했다. 일기예보를 보고 정한 날이기는 하나 운이 따라주는 것 같다고 머리카락을 정리해주시던 분이 살갑게 말을 걸어왔다. 그러네요, 날이 좋아 기뻐요. 야외에서의 촬영. 촬영에 들어가기 전의 마지막 점검이었다. 앞에 있던 이의 손이 떨어지고 모든 준비가 끝이 났다. 문득 드는...
- 크롤리X아지라파엘X크로울리. - 아마겟돈을 막은 직후부터의 이야기. - 자체 필터링으로 인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탈고없이 업로드합니다. 오타 난무하며 보고싶은대로 막 씁니다. “그냥 가셔도 클레임은 안 겁니다만.” “두둑히 얹어준 팁 값은 해야 하지 않겠나.” 크로울리의 만류에도 나이가 지긋한 캐비는 표현 그대로 완고했다. 굳이 뒷좌석을 꽉 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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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약속 장소에 도착한 지민이 힘껏 외쳐보았다가 입을 꾹 다물었음. 서울역에서 9시에 보자던 사람들은 어디가고, 9시에 딱 맞춰서 온 지민이 가장 먼저 역에 도착했음. 이 사람들이 약속을 지킨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지. 지민이 의자에 앉아있다가 무거운 가방을 벗어서허벅지 위에 올렸음. 가방에 기대서 폰으로 뉴스를 쭉 훑어보고 있는데, 가방이 질질 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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