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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다가 그 날의 악몽을 떠올려낸 백현은 그저 고개를 저으며 화장실로 향했다. 그곳에서 마주한 것은 불행을 폭포수처럼 맞은듯한 제 얼굴이었으니. 초점 없는 눈에, 축 늘어진 어깨… 시체 같은 제 모습이 제가 보기에도 너무도 흉측해서 일단 씻고 어찌 처리해보기로 한 백현이었다. 제 머리 위로 내리는 미적지근한 물을 그대로 맞으며 계속해서 생각한다. 어떤 사...
Fatal Love 치명적인 사랑 Forget-Me-Not 나를 잊지 마세요 19年 6月 1日 어떤 남자가 나한테 이 일기장을 선물해 줬다. 사실 아주 모르는 사이는 아니고 몇 달 전쯤부터 내 병실에 찾아오는 사람이다. 이름이 권순영이랬는데, 나랑 무슨 연고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아무리 봐도 별 생각이 안 드는게, 모르는 사람 같은데. 이 사람은 나를 ...
#26 간병(191130) 이렇게 일이 하나도 잡히지 않는 적은 이 회사에 입사한 후로 처음이었다. 결국 그가 어디에 있을지 짐작할 수 없었기에 출근을 했으되 차라리 연차를 내고 쉬는 쪽이 회사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리라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별로 없다. 하루 종일 떨어뜨린 펜이 몇 자루인지, 비고의적으로 찢어버린 메모지가 몇 장인지는 이미 기억...
* 2016년 3월 26일에 개최된 제너레이션 킬 배포전 'Get Some!' 에서 판매되었던 웹재록본을 업로드합니다. ** 매우 짧은 단편 19개가 수록되어있으며 편의상 성인글로 작성된 몇 개의 글은 별도로 성인인증 게시글로 업로드합니다. *** 다양한 커플들과 원작반영, AU상황등이 혼재하기 때문에 차례를 잘 확인해주시고 감상해주세요! (표지는 만찬님께...
이른 아침부터 가을비가 내렸다. 이렇게 비가 내리면 가을이 짙어지는 게 아니라, 그 빗물에 가을이 씻겨 내려가 겨울이 더욱 선명해질 거였다. 멀리서 구급차 사이렌이 들리는 것 같았고, 바람이 찬데도 큰 창문을 열어두고 비 내리는 바깥을 가만히 바라봤다. 해가 뜨기 직전 가장 추웠지만, 더 추워질 겨울을 생각하며 창밖을 서서 바라봤다. 언젠가 승관이 선물로 ...
※ 원문은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판 스크립트 기반 번역입니다. 오역, 의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숙한 번역 양해 부탁드립니다. ※ 당연하게도, 칠흑의 반역자의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엔딩 이후 읽을 것을 권장하며, 원치 않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One Name, One Promise 하나의 이름, 하나의 악...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동이 틀 무렵, 자스민은 자신의 옆에서 느껴지지 않는 온기에 손으로 그를 찾으려 침대 위를 손으로 찾았다. 그러나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방은 침대를 더욱더 썰렁하게 느끼게 했다. 이상한 마음에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떠서 주위를 돌아보니 알라딘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얇은 이불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자신이 늦잠을 자서 먼저 나간 건 아닐까 해서 창가를 바...
차디찬 봄비가, 거리를 감싸 안았다. 택시 안은 오늘 날씨를 알리는 라디오만 열심히 떠들고 있었다. 오늘은 벚꽃이 가득 핀 4월의 봄이며 아쉽게도 비가 내려 벚꽃이 다 질 거로 예상된다는 아나운서의 말을 한 귀로 흘려들으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 풍경을 보는 것도 5년 만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진학을 위해 타 도시로 이사 간 이후 잊으려고 ...
TRANSFORMER: MEMORY ZERO 2009 서울 코믹월드 A5 카피북 32p 3000원 2400원 폴른X올스파크 하하하하하하! 요건 제 인생 첫 개인 회지구요! 진짜 부끄러워 뒤지겠지만 한점 후회 없는 회집니다! 그림이며 연출이며 대사는! 손 발이 오그라 들 것 같지만! Another Sroty 시리즈는 제가 정말 영혼을 갈아 팠던 트포 의인화 ...
칙. 가볍게 눌린 분사 구멍에서 하얀 액체가 퍼져 나와 공중에 흩뿌려졌다. 굵게 뭉쳐진 몇 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졌지만 금방 피터의 주변을 감싼 향기가 묵직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의를 빼앗았다. 쌉쌀하고 시원한 향 뒤로 남은 젖은 비의 잔향이 묵직하게 코끝을 건드렸다. 은은하게 떠도는 향기를 따라 고개를 돌린 피터가 콧잔등을 찡그리며 들고 있던 향수를 도로...
산 속, 숲 속 깊은 곳으로, 아무에게도 묶이지 않은 들판으로. 우리의 꿈 속에는 붉게 익은 열매들이 손짓하며,우리의 밤에는 바람이 고요히 노래한단다. 이 곳에서는 희게 센 머리카락이 흩날리고, 이 곳에서는 나뭇가지의 요람이 가벼이 흔들리니. 그러니 부디 불쌍히 여기소서. - 산 속, 숲 속 깊은 곳으로, 계곡과 언제나 자유로운 강변으로. 우리의 꿈 속에서...
....그러니까 어머니에게 등떠밀려서가 아닌, 네 스스로 선택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네가 생각만 있다면 난 가르쳐주는건 정말 자신있어." 릭은 대꾸없이 제이슨이 하는 말을 멀뚱히 서서 듣기만 했다. 들었다고 하기에도 애매하나, 안 들었다고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아무래도 제이슨의 '말'보다는 제이슨의 '목소리'를 듣고 있었다는 표현이 더 옳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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