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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인 도시국가 헤일로, 에버블루 마을, 필리컬 스트리트 13, 아디아포라 저택 아디아포라 일동 친애하는 아디아포라의 여러분에게. 안녕하세요, 비비입니다. 평온한 봄바람이 최근 리베라 서던크로스의 만개한 꽃을 가볍게 흔들고 있습니다. 늦은 추위로 꽃잎에 눈이 내려앉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런 눈마저 모두 녹아 꽃을 적시는 양분이 되었지요. 헤일로에도 그...
* 아이디어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시선이 닿았을때 비로소 시작되었다. 그래, 이 수많은 이야기는 단 한 사람. 그와 만남으로 인해서, 그의 시선이 나에게 닿았기 때문에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밀짚모자 해적단은, 참 드물게도 그런 생각을 동시에 했다. 그리고 그걸 알아채지 못한 그들은 저마다 각자의 생각으로 한 점을 중심으로 여러갈래 천천히 흩어졌다...
리암은 창밖을 바라봤다. 푸른 나무들이 빠른 속도로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원래도 리암이 자연을 구경하는 것을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만 삼십 분 째 녹색만 보고 있자니 무서울 지경이었다. 비행기로 몇 시간을 날아오고도 한참을 더 가는 탓에 좀이 쑤시기 시작했다. 아직 도착할 기미라고는 보이지 않아 리암은 결국 눈을 감았다. 초록빛 대신 검은색이 시야를 가득 ...
"켘... 뭐라고..?" "저 야쿠상 좋아해여!!쿠로오 선배가 켄마상 좋아하는것보다 훨씬여!!!" "아니..근데..갑자기?" "갑자기가 아니에여!! 그리고, 제가 싫으면 싫다고 하세여!!" "갑자기가 아닌건가.." 갑자기가 아닌건 맞다. 이 190 꼬맹이는 맨날 나랑 같이 집에가자고 하지를 않나... 언제는 어떤 여자애가 장난삼아 나에게 고백했을때 리에프가...
해리는 눈을 떴다. 마법으로 만든 것이 분명한, 호박들과 촛불들이 둥둥 떠다니는 하늘색 벽지를 바른 천장. 폭신한 하늘색 이불. 여기는 어디지? 해리는 몸을 긴장시켰다가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전쟁 이후로 항상 손에 쥐고 다니는 지팡이가 보이지 않았다. 여기는.... 뭐하는 곳이지? 그때 문이 조심스럽게 열렸다. 이 점도 이상했다. 그는 보통 문을 부서질 ...
사랑하는 예거. 푸르른 여름입니다. 녹음이 웃자라고 나리꽃이 피는 계절입니다. 우리가 만났을 때는 여름의 초입이었는데, 어느새 한 달에 가까운 시간이 지났습니다. 초여름의 녹음과 지금의 녹음 색이 다른 걸 아실지요? 점점 당신의 눈 색처럼 짙은 푸르름이 온 들판과 산을 뒤덮습니다. 당신이 내 옆에 없을 때면 항상 당신이 내게 선물한 녹음을 닮은, 당신의 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로버 아스트라다. 안녕. 갑자기 사라져서 놀랐을 것 같아서.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여백이라는 게 사람을 이렇게 압박하는 건 줄 몰랐네. 많이 놀랐어? 또 울었으려나. 네가 우는 건 바라지 않아. 내가 없는 동안 또 악몽 꾸는 건 아니겠지, 이제 네가 새벽에 깨도 같이 깨 있을 수 없는데. 네가 너무 슬퍼하거나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모노쿠마: 네에~! 정답이었습니다!! 모노쿠마: 카타나 양을 그렇게~나 심하게 죽이고, 목격자라는 이유로 신죠 군을 죽인 그 검정의 정체! 모노쿠마: 타키마 야요이 군이 맞았답니다~☆ 미즈시마: 정말로, 타키마가... 마츠자카: 후우... ... -최악이었다. 이렇게까지 기분이 바닥으로 치닫는 느낌은 처음이었다. -타키마가 저러는 것 자체도 이해가 되지 않...
[학급재판 재개!] 세나: ... ... 이지와루: ...뭐? 한 글자? 타키마: 웃기지도 않는군. 고작 그 한글자로 뭘 어떻게 한다는 거야? -일부 반응이 싸늘해...다잉메세지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걸까? 미즈시마: 그치만 다잉메세지는 죽기 직전에 남기는 거니까...! 길게 남길 여유가 없었던 걸지도 모르고... 카이도: 미즈시마 말이 맞아. 그리고 상흔...
“황인서 언니, 소고기 끝났으면 아이스크림 해명해주시죠!” “아이스크림은 그냥 호의였고요, 소고기는 흑심이 맞습니다.” “그 흑심은 조별과제 때문이었고?” “우리 채리 똑똑하네. 머리도 쓰다듬어줄까?” 정채리는 흠, 하고 팔짱을 낀 채 고민하기 시작했다. 표정은 여전히 진지한데 그러다 입술을 삐죽 내밀어서 웃긴 모양새가 됐다. 그리고는 재미없다며 바닥에 ...
*오역/의역 주의 (오타 지적 환영:)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수록 감상 부탁드립니다. 야마시타(마히로 성우분) 감염병 등의 위험 때문에, 모두가 다 함께 모여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대본을 읽으면 맴버들의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들려옵니다. 오랜만이 라도, 마히로를 연기하는 스위치가 들어왔기 때문...
<유료 포스트 연속 발행 챌린지 참여글 > 임창균은 우리학교 영문과 학생이다. 원래 유학파 출신이라 영어도 잘하는데 개인적으로 곡도 직접 써서 음악도 함. 그리고 스타일 좋기로 유명한데, 조용한 성격이라 학과 애들이랑만 놀고 그래서 소문으로 들어보기만 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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