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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양산형 C4[/]V1L 양산화 특허로 유명한 GC 컴퍼니에서 만들어졌다. 컵라면만한 통조림의 형태로 판매된다. 통조림 구성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이 적힌 안내 종이천으로 감싸진 박동하는 주머니새의 깃털직사각형으로 압축된 성분을 알 수 없는 고체-개별포장- 사용방법동봉되어있는 안내 종이 뒤에 있는 붉은 진 안에원하는 소원 한가지를 적은 후당신의 피, 손톱...
"음… 내 이름이라. 너희가 정해줄래?" "'천하영' 어때?" "왜 니 맘대로 정해? 언니는 이제부터 '류선주'해." "아니, 누나는 오늘부터 '이현'이야." "너희가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 생각지도 못한 이름이 생겼네… 꼭… 그때같아서 싫어… 근데, 나쁘지많은 않은것 같다. 누나도 이제 괜찮아졌나봐… 그래도, 여전히 네가 보고싶다. 보고싶어, ㅇㅇ아
사치하는 인간들의 심리. 남들에게 잘 보이고자 하는 거지.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나, 이런 사람이야. 그리고 사치를 이용하는 자들의 심리. 위엄을 갖추어보이면 저 향락과 사치에 길든 인간들을 좀 다루기 쉬워질 거예요. 황금이 번쩍거리는 옷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 세상에는 바스티안 같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저 사람들이 내 말을 듣게 하...
무대에 두 사람이 서 있다. 등을 맞대고 서 있는 두 인영은 참으로 닮아 있었다. 같은 사람을 표현한 것인가? 아, 아니군. 인영들은 서로의 반대편으로 발을 내딛는다. 말이 그들 위로 쌓인다. …우리는 이 화영땅에서 살아있되, 죽은 자들이다. 그 점을 꼭 명심해야 한다. 아무 족적을 남길 수 없으니, 살아감에 있어 전부 부질없음을 깨우쳐야 하지. 무엇에도 ...
세계의 무한한 모든 바스티안들이 혹성침공을 계획하듯, 한 마르티나를 향해 달려가보자고 결의하는 세계. 온갖 세계의 중첩이기에 보통맛 바스티안, 맵고 톡 쏘는 맛 바스티안, 설탕 달달구리 바스티안부터 냥이 바스티안, 마술사 바스티안, 도둑놈과 사기꾼 바스티안, 동네 양아치만도 못한 핵폐기물 급의 바스티안도 모였습니다. 마르티나에게 거절당해서 의기소침해진 바스...
연이와 홍주, 무영이가 탈의파에게 맡겨졌을 때, 나는 그들을 처음 보았다. 할멈(탈의파)은 내게 그 아이들을 맡겼다. '나보고 이 아이들을 맡으라고?' '그래' '지금 제정신이야?' '멀쩡하지, 잔말 말고 애들이나 돌봐!' "누나, 누나, 누나는 이름이 뭐야?" "야, 네 이름 먼저 말하고 물어야지. 나는 천무영이야 누나는?" "아, 나는 이연이야" "나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당신이 읽을 수 없는 미래. 독심술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었다. 그래서 사람들의 표정을 살피지 않았다. 의미 없는 말들은 소멸되고, 침묵 속에서 늘 진실을 찾아왔으니까. 사람들의 마음은 언제나 투명하게 열린 책. 그렇기 때문에 마틴은 티엔 정을 이해하는 데 실패했다. 잘 들리지 않는 침묵 속에서, 생전 처음으로 사람의 표정을 살피며 '이 자가 무슨 생각을 ...
연이와 홍주, 무영이 그리고… 너를 살리기 위함이었다. 그 인간 여자에게 있던 이무기를 내게로 옮긴 것도, 이무기의 조각과 함께 삼도천에 뛰어든 것도, 전부 내가 사랑하는 이들을 위함이었다…
대협이네집에서 아침 먹다가 뽑뽀한 내용 못 보신 분들은 보고 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대협시점: https://posty.pe/gqxfby태섭시점: https://posty.pe/t4hw2m 다음날 아침 포구에는 아무도 없었다. 오늘 아침 신발 끈을 묶는 그 순간에도 버럭 화를 내서 미안하다고, 너무 당황해서 그랬다고,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면 좋을지 고민했는데....
소장본에 수록된 전문을 유료발행합니다. 계간밍쫑에 연재 된 분량에 내용 추가, 수정이 들어갔습니다. 계간에 연재 된 분량에는 언급되지 않은 내용 추가가 꽤 있어요. 발행일 2023. 03. 04 지은이 김선생 @__xiansheng 이 글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무단복제를 금하며 내용의 전체 및 일부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
알람 없이 맞는 아침. 아직 해가 뜨거워기 전의 푸른 아침이 익숙해진지도 벌써 3,000일은 넘은 것 같다. (생각하고도 과장된 말이라 확신했는데 다시 확인해 보니 정확히 2,996일이 됐다.) 정갈하게 다려진 채 걸린 교복. 바른 군인의 마음을 흉내내 입고 나면, 다음은 뎀이에게 밥을 줄 차례다. 수조 속 입을 뻐끔거리는 거북이. 일광욕보다 헤엄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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