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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일의 스캔들' 을 보고 쓴 글입니다. 영화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성혼이 가능하고 남자도 임신할 수 있습니다. 욕망 05. 좋은 소식, 나쁜 소식 중 무엇을 먼저 듣고 싶으냐? [규훈,영원,??,??,??,??,??] 승관은 황제의 말을 끝으로 직무실을 나와 한참을 멍하니 서 있었다. 어릴 때부터 계급은 다르지만, 친구같이 지낸 원우가 2주...
토니가 떠올랐다. 화려한 꽃들이 가지런히 모인 모습은 피터가 그를 떠올리게 했다. 상인은 꽃들을 길거리에 주욱 늘어뜨려 놓은 채로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다. 피터는 천천히 돌아다니며 그것들을 구경했다. 사려고 그런 거냐 묻는다면 그건 아니었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피터는 가장 한가운데에 놓인 꽃다발을 하나 샀다.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억 소리가 나왔지만 기...
뺨이, 귀가 간지러웠다. 솜털 같은 것이 뺨을 간질이고, 작고 가느다란 병아리의 울음소리가 귓가를 간질였다. 그 간지러운 감촉이 잠을 방해해 마흐무트는 눈살을 찡그리며 몸을 움츠렸다. 작은 소리로 투정을 부리며 몸을 감싼 따뜻한 이불을 꼭 움켜쥐었다. 희미하게 약의 냄새가 나는 이불은 마치 어머니가 매년 겨울마다 새로이 만들어 입혀주던 양털 옷처럼 푹신했다...
혹 시 모 를 스 포 방 지 이러면 안보일까.... 타임라인이라고 해야하나 어렵기는 한데...어차피 생각 주절이니까. 1863회차에서 독자가 금마를 살려보내면서 은모가 탄생하게 됐던 거고 그래서 독자가 돌아왔을 때 이유를 물었던거겠지. 자신을 살린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던걸테고 한숨을 쉬었던 이유는 은모도 지칠만큼 쉬고 싶었던걸까? 독자가 ■■에 도달하기 위...
S급의 양육자들이 오래 살지 못한다는 점은 정이 많아서라고 생각한다. 지금 유진의 모습도 그렇고 남이라고 해도 좋은 이들을 완전히 내치지 못하는 점도 그렇고 스킬이 있어서 한결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점도 있지만 마수나 S급을 괴물이 아닌 사람으로 행동한다는 점도. -유현 25유현이가 해온 일은 옳다고 말할 수 없지만 지금보면 그 경험들이 유진이를 살려주고...
[리본츠나/0027]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 보았다. (SS) “왜 안 죽이는 거에요?” 글쎄 왜일까? 도리어 묻고 싶은 쪽은 자신이었다. ‘제로’을 시끄럽게 외쳐대는 날카로운 목소리도 여기선 그저 소리 없는 아우성처럼 소년과 자신의 침묵 사이로 묻힐 뿐이었다. 작고 허름한 집. 체인도 걸려 있지 않은 평범한 일개 주민의 집에서 이상하리만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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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착해지지 않았다. 이건 달라지지 않을 사실으로 몇번을 재생성을 하더라도 같은 가치관으로 살아갈것이다. 물론 아예 그쪽을 살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마스터라는 이름에 절대로 어울리지 않는 행동들 뿐 순 엉터리로만 보였다. 그저 그쪽의 신념을 지키겠답시고 난리치는 그를 보고 비웃으며 서로의 관계의 지속을 위한 방해를 이어나갔을 뿐이고 닥터는 그런 날 바꾸겠다...
“다녀왔습니다!” 하르톨로가 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하르톨로는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에게 인사를 하느라 방방 뛰어다녔다. 떠들썩한 분위기 가운데 모비딕의 선원들은 웃으며 자신들의 형제인 하르톨로를 맞이했다. 마르코 역시 그 중 한 사람이었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선실 밖으로 나섰고, 하르톨로는 시끌벅적하게 인사하며 배를 누비고 있었다. 이윽고 하르...
부제목이 곧 내용. 음... 뭔가 달랐다
- 고등학생 AU ~ 성장물 - 한국 나이로 성현제 19세, 송태원 17세로 시작합니다. - 소장본으로 제작되는 책의 앞 부분을 조금 연재 합니다. - 요즈음의 고등학교 시스템을 전혀 모릅니다ㅠㅠ...학교생활 및 원작 날조 주의 - 오탈자, 퇴고× *** "입학생 대표, 1학년 4반 송태원. 단상 앞으로!" 넓은 강당 안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불려진 송태원이...
생각 좀 그만하고 싶다 정말로 이 글은 18년 7월 2일에 작성했습니다.
동그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샅샅이 좇는 건 알고 있었다. 둥그런 코끝과 짧은 턱이 주는 애티가 저를 막았두었지만. 동그랗게 오른 뺨 가득 배인 수줍음은 아무래도 숨길 수 없는 것인지라. 귀엽네. 요즘 애들은 참 뽀얗기도 하다. 타고나길 흰피부가 아니었고 밖에서 친구들과 뛰놀기를 좋아한 태형은 받아본 적 없는 첫감상이었다. 근데 우리층에 고딩이 살던가? 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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