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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공과 수는 옆집 이웃으로 수가 유치원 다니던 아가 시절부터 아는 사이. 수가 중학교에 입학할 때쯤 공은 수에게 마음이 감. 하지만 공도 그런 자신의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될 감정이라는 걸 잘 알기에 조금씩 거리를 두기 시작함. 둘 사이에 약간의 거리가 생긴 채 어느덧 수는 고등학생이 됨. 급전개를 하여 둘은 여차여차 다시 친해짐. 공네 집에서 놀던 중 어떻게...
Try to be better #7 김무영 원샷! 원샷! 1,2학년과 함께 한 식사시간이 끝났고 몇 안되는 학생회 일을 담당했던 3,4학년들이 모여 술자리를 벌였다. 밥을 먹고 난 뒤 이민지,김민혁과 함께 펜션 앞 밴츠에 앉아있던 무영 앞으로 과대가 다가오더니 술자리 착석을 제안했다. 별 생각 없던 무영 아무말않고 있었고 옆에 있던 이민지가 들어가자! 하더...
*이 글은 팬픽션 입니다 최민호 X 왕이보 무술대결이 끝나고 민호는 이보의 손을 잡고 기숙사로 들어가던 중.... 풍월주가 이 둘 앞에 서있었다 민호는 표정이 좋지 않는 풍월주였다 풍월주는 민호를 보았다 민호는 나도 모르게 애가 탔다.... “네 아들이 독을 먹었다….” “!!!!!뭐라고요?!!!!” 민호는 놀라서 곧바로 황손전으로 뛰어갔다 이보도 역시 놀...
약 10분이 지났을까, 해리는 고요해진 문 밖에 귀를 기울이며 나갈 타이밍을 잡고 있었다. 그는 작게 열린 문 틈 사이로 고개를 기웃거리다 다시 문을 닫고 드레이코를 돌아봤다. “이제 나가도 될 것 같다. 사람들이- 읍.” 커다랗고 차가운 손이 그의 볼을 감쌌고, 이젠 낯설지도 않은 입술의 감촉이 느껴졌다. 드레이코는 한쪽 엄지로 그의 볼을 쓸며 해리를 벽...
먹구름이 잔뜩 낀 회색의 우중충한 하늘을 올려다 보다, 불 켜진 간판을 바라봤다. 민트와 옐로우가 오묘하게 섞인 네온사인을 뒤로 한 채 익숙한 지하계단으로 내려갔다. 탁 공들여 고른 마호가니 테이블 위로 준벅이 든 유리잔이 조금 거칠게 놓였다. "꼭 가야겠냐 " 나와 이 바의 동업자인 M이다. 나뭇가지같이 마른 몸에 헐렁한 블랙 셔츠를 입고 소매를 둘둘 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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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픽션/왕샤오/비엘] 숍이 잘 되 가고 있는 중인데 대회에만 매진할 수는 없는 현실에 고민이 된 건 사실 이였다. 이왕 대회에 나간다면 제대로 해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샤오잔의 도움 없이는 할 수가 없었다. 정말 고생시키고 싶지 않은데... 샤오잔은 언제나 나를 움직이는 힘을 준다. 자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라고 말해 줘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던 나...
유안이와 서브공의 첫만남이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그려본 컷 유안이가 고1~2쯤에 만난다는 설정이에요 ㅎㅎ 서브공과 먼저 만난 후에 메인공과 만난답니다. 유안이는 양아치라는 설정이지만 막 나가는 양아치는 아니라서 메인공을 만나기 전까지는 교복도 착실히 입고 다녔답니다~~ 사실 마이입은 유안이가 보고싶어 그린 컷 ㅎ.. 유안이는 가디건이든 마이든 찰떡으로 어울려...
+ 여유가 생겨서 생각보다 빨리 나왔네요! 22화는 진짜로 2월 6일 이후 업데이트 됩니다 감사합니다^-^💛
분량: 4,000자 KEYWORD: 1차, BL, 찌통, 포카포카 흰 입김이 새파란 공기 중으로 섞여들고, 바다의 짠 내가 섞인 바람은 사람들에게 입 맞추며 그들의 뺨을 발갛게 물들였다. 쏴아아, 근처의 바다는 조용히 노래 부르며 인간들의 축제를 구경한다. 옹기종기 모여 떠들고, 걷고, 구경하기 바쁜 사람들 사이로 두 명의 요괴는 쉽게 섞여들었다. 원래도 ...
한 달 정도 제 행동반경을 서울 전역과 외곽으로 넓혀서 의뢰를 진행했더니, 언제부터인가 따라붙던 불편한 시선은 3주 정도 지나자 떨어져 나갔다. 저쪽도 참 단순하지, 예상대로 움직일 줄이야. 그렇다고 바로 마음을 놓을 수는 없어 준성은 ‘물건 찾기’와 ‘연막 의뢰’를 번갈아 가며 지내는 중이었다. 그리고 찾는 물건을 관으로 좁히면 뭘 해. 관이 하늘에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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