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 이 SS는 절대 담배에 대해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치하야 「프로듀서」P 「응?」치하야 「어디서 담배 냄새 안 나나요?」P 「바깥에서 들어온 거 아닐까?」치하야 「창문, 닫혀있는데요」P 「....아, 그렇네」간만에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피고 돌아와서 그런지 가지고 있는 향수로도 냄새가 지워지지 않았나보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바깥에 서성거리다 올 ...
* 『발견, 새로운 자신』 과 이어집니다 (이걸로 끝)"그게 정말이야?""네.""좀 더 자세하게 말해봐. 어떻게 된건데?""그러니까 제가 나오쨩 대신에 트라이어드 쪽의 일을 맡게 되었는데요......"그로부터 며칠 뒤. 간이 휴게소 역할을 하는 라운지에 모인 다섯 사람은 한참 우즈키가 받은 제안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헤에.....그렇게 되었다는...
“우즈, 키....?"가장 처음으로 그녀의 모습을 확인한 린의 입술에서는 작은 탄성이 새어나왔다. 들리지 않을 소리였지만, 그래도 기척을 눈치 챈 그녀는, 시마무라 우즈키는 천천히 뒤로 돌아보았다. 사락, 허벅지를 덮는 검은 치마자락이 살짝 팔락였다."아, 린쨩. 그.....어떤가요?”별 것 아닌 동작에도 감도는 알 수 없는 아우라. 린은 제대로 대답하지 ...
하루카 「.....」765 프로덕션 소속 아이돌 아마미 하루카. 그러나 그녀가 있는 곳은 스테이지도 사무소도 아닌, 병원. 그리고 그런 그녀의 곁에는 깨어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하루카 「치하야쨩, 아무리 피곤해도 그렇지 이렇게까지 잠들어있으면 곤란하다구」 울상하루카의 동료, 키사라기 치하야가 눈을 뜨지 않은지 오늘로 3주째에 돌입. 얼마 전 그 날의 일...
* 부정적이고 우울하고 폭력적인 묘사가 좀 존재합니다. 주의해주세요......어라, 전에도 같은 문구를 달았던 것 같은데.....으윽.....머리가.......아미 「미안해, 마미」마미 「미안하다니, 뭐가?」아미 「......」아미 「전 - 부」아미 「처음 둘이서 아이돌을 했을 때 아미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 거」아미 「아미가 류구코마치로 뽑힌 거」아미 「그...
- 오늘 밤 8시가 되면 산타가 우리 집에 온단다.정확히 언제인지도 모를 예전에, 제가 아직 어린 아이였을 무렵. 친하게 지내던 이웃집 사람이....그러니까, 제게는 언니가 되는 분이 크리스마스 날,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그 사람은 지금 생각해도 무척이나 상냥하고 예쁜 사람이었죠. 특히 그녀의 웃는 얼굴은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날 정도입니다.- 에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치하야는 사무소 옥상의 난간에 기대 웅크리고 있었다. 그 난간이 혹시라도 잘못되어 부서지는 순간, 그녀는 저 밑바닥으로 추락하고 말 것이다. 도심에 존재하는 몇 십 몇 백층 단위의 높다란 빌딩은 아니어도, 765 사무소 건물의 높이는 사람의 몸으로서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주기에는 충분했다.하지만 그녀는 그 곳에서 벗어나려하지 않았다....
리츠코 「지금 시간 비는 사람, 손. 아즈사씨를 찾으러 가자」 의 후일담입니다.----------------그 모든 일이 일어난 지.....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일부러 자기의 휴일과 아즈사의 휴일을 똑같은 날에 맞춘 리츠코는 이렇게 선언했던 것이다."아즈사씨, 이번 휴일에는 저랑 같이 움직입시다.""어머나, 데이트 신청인가요?""아니에요!"강하게 ...
"헉, 허억, 헉......우리, 이미 늦은 게 아닐까......"하두 달린 탓에 반 죽을 기세로 비틀거리던 하루카가 힘없이 중얼거렸다. 계속 아즈사를 쫒은 끝에 저 멀리 건너편 길에서 모습을 발견할 수는 있었지만, 하필이면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때 신호가 빨갛게 바뀌었던 것이다. 무단 횡단은 시민으로서도 아이돌로서도 하면 안되니까, 얌전히 기다려야 했고.....
아즈사는 계속 헤메고 있었다. 길을 잃었을 때 가장 좋은 건 그 자리에 가만 있는 것, 또는 경찰 같은 데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하필이면 지구대 같은 곳을 찾을 수 없는 곳이기도 했고, 경찰과 엮여서 좋을 일은 없었다. 아이돌이 범죄자 같은 건 아니지만, 세상에는 단 한 장의 사진만을 가지고 대하소설을 써낼 수 있는 사람들이 다수 존...
어느날의 화창한 오후. 765 사무소. 벌써 일이 끝나 노닥거리거나 남은 일을 끝마치기 위해 출발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은 소속 아이돌 몇 명이 있었다."오늘은 이걸로 모든 게 끝이야. 일도, 레슨도. 하루카는?”작은 수첩을 펼쳐보던 키사라기 치하야가 한쌍의 분홍 리본이 달린 갈색 단발머리의 소녀에게 시선을 옮기며 물었다.“아, 나도 끝. 어쩌면 이거.....
리츠코 「......얼레?」왜 멈췄는지는 모른다. 조명이 이오리의 머리를 강타하기 일보직전의 상황인건 알겠다. 이 틈을 타서 그 애를 밀치거나 해야한다.그런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리츠코 「윽!?」악마 아즈사 「......」 저벅저벅모든 것이 멈춘 공간에서, 유일하게 아즈사씨가 이 쪽으로 걸어온다. 전에 보았던, 박쥐를 닮은 날개와 꼬리를 단 모습으로.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