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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미카도: 스마트폰의 위치 정보에 의하면, 모모타스는 여기에 있을거에요. 타츠: 폐공장인가.. 진부하네. 류지: 정중하게 위치 정보로 안내 해주다니, 함정이에요~ 라고 말하는거잖아. 히카루: 아무튼, 빨리 구하러 가야해! ... 카즈나: .. 안돼 안열려, 잠겨있어. 고우시: 늦었잖아. 류지: ..고우시. 토모: 너희가 여기에 있다는 건.. 카즈나: 역시, ...
미카도: 과연. 켄티는 단독으로 잠입수사를 하고 있었던 거군요. 히카루: 이런~ 성급히 나서서 미안해 회장. 토모: 아니야, 덕분에 유익한 정보를 얻었어. 카즈나: 아무래도, 이번 슬래쉬 사건의 뒤에는 조커라는 녀석이 숨어있는 것 같아. 타츠: 조커.. 류지: 그녀석, 게임을 하자고 도발해왔어. 꽤나 무시당하고 있네. 토모: 그래서, 모모타로에게 부탁하고 ...
동양빌라 입주자 모집 TALK 따라오는 신의 가호는 덤! - 인물 소개 입주자N01호N02호4F상제 홍라염라 정재현3F청룡 김도영현무 김정우2F인간 나재민인간 박지성1F주작 이동혁백호 정성찬 < 정재현이 누나가 요즘 :정재현: 먹금ㅇㄴ :좀 들어 :정재현: 누나라는 단어부터 틀림너 나보다 몇 년 늦잖아 :내가 너 태어나는 거 봤는데 :정재현: 언제는 ...
₩ 35,000 - 색상 변경 가능 - 영어제목 추천
카즈나: 모모의 정보에 따르면, 이 가게의 더 깊은 곳에 있는 지하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 토모: 이곳에 켄토가 드나들고 있다는 건가. 카즈나: 토모히사는, 그가 슬래쉬를 퍼트린 범인이라고 생각해? 토모: ... 어느쪽이든, 진실에 닿을 단서가 될거야. (문열음) 카즈나: 여기서 안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꽤 깊이 있네. 토모: 어둑어둑해서, 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마신전쟁과 최후의 일곱신 티바트 땅에는 수많은 마신들이 살아가고 있었다. 몬드,리월,이나즈마 등등 여러 나라에서 어떤 마신은 사람들을 좋아했고 어떠한 마신은 자신이 만든것을 지키고 싶어했으며 어떤 마신은 그 모든것을 파괴하고 싶어했던 마신도 있었다. [마신전쟁] 전쟁이든 무엇이든 끝맺음에는 어떠한 책임이 있어야한다. 누군가는 그 책임을 바람과 함께 멀리 떠...
둘의 첫 만남은, 작은 창고였다. 그것도, 불빛이 겨우 좁은 문틈 새로 새어 들어올 만큼의, 아주 작은. 납치된 연유는 똑같았다. ‘Agust D’ 조직의 후계자, 그리고 ‘Baby J’ 조직의 후계자. 그것이 가장 큰 이유였으며 동시에 전부였다. 고작 어린, 8살의 아이와 6살의 아이가 추운 창고에 갇혀 있어야 하는. 처음 말을 건넨 건 지민이었다. 또래...
“……으으…….” ……잠시만, 지금, 몇 시야?! 두어 번, 느릿하게 눈을 끔뻑이던 지민이, 화들짝, 놀라 하며 주변을 살폈다. 벽시계, 벽시계! 야속하게도 시각은 아침을 가리키고 있었다. 지민의 낯빛이 한순간에 어두워졌다. 저녁을 먹고, 체해서 게워내려다, 민윤기한테 걸려서 그대로 침대행, 석진 씨가 준 소화제를 먹었더니 속이 좀 나아져서 잠자코 누워 있...
“와~ 그래서, 천하의 민윤기가 너한테 고백을,” “아악!!!” 누가 봐도 장난치고 싶어 안달이 난 표정이었다. 싱글벙글, 웃어대던 태형이 지민을 바라보며 말하자, 냅다 소리를 지른 지민은 황급히 저의 귓구멍을 틀어막으며 도리질 쳤다. 그에 태형이 푸하하, 하고 웃어댔다. “와, 민윤기. 관심 정도는 어느 정도 예상했는데, 냅다 다이렉트로 고백을 꽂아버리네...
“……변한 게 없구나.” 며칠만인 거지. 작게 중얼거리던 지민이 경계하는 미어캣처럼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저의 친한 친구인, 태형에게 하고픈 말이 너무나도 많았다. 가끔은, 고민 해결을 도와주기도 하니까. 오늘따라 발걸음이 무거웠다. “……태형이가……어딨,” “지민이형?” “응?” 익숙한 건물을 배회하던 지민의 어깨를 붙잡은 건, 제법 미성의 목소리였다. ...
“……늦네.” 평소보다. 이미 조명은 꺼진 지 오래인, 어두운 거실 아래 덩그러니 놓인 소파 위에서 쭈그려 앉아 중얼거리던 지민이 흘깃, 현관문을 살폈다. 손쉽게 열리길 바라는 마음이 무색하게도, 문은 굳게 닫힌 채로 좀처럼 열릴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지민이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저를 바라보며 키티, 라고 중얼거리듯이 말하던 윤기의 모습이 머릿속에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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