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캐릭터성과 마법은 판도라하츠, 코난, 페어리테일, 강연금,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설정을 혼합할 예정입니다. 드레스와 정장을 포함한 장식은 앨리스클로젯을 포함한 코디게임, 인터넷 카페에서 참고할 예정입니다. 🔹4가지 색조 계열 보석은 체인 능력을 강화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블러드 다이아몬드는 크리스티나 세대부터 보좌하며 살아온 원로 세니오리스들이 지닌 ...
플레이 한 시리즈를 중심으로 내키는대로 정리합니다. 용6/용온 안했어요. 키류를 아직 보내지 못한 .... 오따꾸입니다. 스포가 있을수 있고 플레이하고나서 그냥 재미로 보세요 용과같이 플레이스테이션 2 2005년 12월 출시 최초의 용과같이 입니다. 키류 카즈마가 카무로쵸에 처음으로 도래한게 2005년입니다. 이때부터 모든 악은 시작된..것...입니다......
2018.02.10 20:13 공백포함 14,708자 11월의 첫째 날이 평소와도 같이 밝아왔다. 방 안은 집요정이 난로 옆에 쌓아놓은 호박사탕 때문인지 달달한 냄새가 풍겨왔기에 뉴트는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그것들 중 하나를 까서 입에 넣고 우물거렸다. 어제 토마스 때문에 방에서 쫓겨나듯이 도망쳤던 뉴트는 반장의 역할에 충실해지고 싶다는 택도 없는 거짓말을 ...
반이 감옥에 갇힌 날부터 크렘은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었을거다 허전함에 익숙해지려 했지만 일상에서의 빈자리가 너무 컸겠지 반이 죽어가며 본인을 바라보는 악몽은 늘 따라다녔고 새벽마다 숨이 벅차 잠에서 깨곤 했을거야 그러나 그런 악몽을 꿨음에도 한번씩 반의 이름을 불러보곤 했어 혹시 이런 현실마저 악몽일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업무시간에 반...
제 포스타입은 오리지널 소설 위주로 흘러갑니다. 제목은 보통 [자료명]__________ 으로 흘러가며 자료명에 해당 대상은 소설, 조각글, 설정 등이 있습니다. 네이버에 소설 블로그이나 소설없는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몇개 올려 두었음을 유의해 주세요 부디 이 글들 중 하나가 당신의 취향에 맞기를..
BGM. https://youtu.be/HHg9j4xFVe4 (*아...!!!! 정말 늦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별 내용도 없는데 이렇게 늦어버렸네요ㅠㅠㅠㅠ사실 저는 놀랍게도 합발폼을 보면서 이미 마엘에게 반한 상태였답니다. (세상 박살) 디엠에서도 놀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멘션이나 위치대화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제가 정말 마엘 너무 사랑하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BGM - Daminen Rice - 9 crimes : 같이 들으시면 좋아요^^ 레이싱이 좋았던 이유는 간단했다. 속도가 주는 아슬아슬함. 남들은 감히 엄두도 못내는 한계 이상의 영역을 넘나드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서킷을 돌며, 바퀴에 스파크가 일어날 때마다 심장박동에 마치 누군가 전기충격을 가한 듯한 박진감에 사로잡혔다. 과감해질수록 좋은 성적을 냈고,...
오늘 밤, 역대 최대 규모의 유성우가 쏟아진다는 뉴스가 발표되었다. 한시라도 빨리 올라가 자리를 잡아야 한다며 난리치는 경의를 진정시키며, 사추는 차분히 짐을 챙기고 있었다. 경의가 한번 씩 술을 마시곤 어디선가 가져와 쌓여만 가던 꽤 많은 돗자리들을 쓸 때가 왔다. 이번에야 말로 경의 덕을 보게 생겼다 싶어 피식 웃음을 흘리자 경의는 웃고 있을 시간이 없...
- (배경설정) 로라스는 성기사임. 쓰는 무기는 마상창 그대로긴 하지만. 성기사들은 선천적으로 태어나기에 그 수가 매우 적고, 피로 이어진다고 확실한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도 자질이 뛰어난 이들에게만 드물게 나타나기에 한 번 성력을 지닌 이가 태어나면 무조건 마왕을 쓰러트릴 기사로 훈련받게 되어있음. 성기사는 성력을 기반으로 마왕을 쓰러트림. 일반인이 마왕...
뜨거운 숨결이 마주 닿는다. 어쩐지 무언가 낯설다. 어찌하다 이리되었는지는 모르겠다만은. 하나 정확한 거는 그냥 그저 질투에서 시작된 복수였다는 것만큼은 정확했다. 아무리 질투라 해도 입을 섞는 게 정상이냐고 물어보려고 하거든 이 미친 비각에게 물어보는 게 더 빠를 것 같다. 정신을 채 차리기도 전에 숨을 뺏겨서는 기분도 요상 한 것이. 내가 이 입맞춤을 ...
오늘도 어김없이 피향이 진동 하였다. 로드는 그를 건들지 말라고 하셨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경고만 하려고 갔거늘. 오늘은 나의 신경을 건들이며 비아냥 되는 꼴을 지켜만 볼 수가 없었다. 천천히 목을 뚜득 하고 풀며 피를 잔뜩 뒤집어쓴 그를 향해 말했다. "그래.. 네놈이 그만 하라고 한다 해서 들을 차차웅이 아니지. 그렇지만 가만히 있어주고 싶지...
헬가 고글보고 드래곤라이더 설정으로 날조함 프라우의 또다른 나는 불 프라우의 개인 타이틀관련(과거로 부터의 방문자) 닥터후 언급있음 아마..두편정도면 끝날것같은데 제가 백수탈출해서 언제..올릴지..모르겟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