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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오늘도다. 매일 아침 등굣길과 하굣길에 빠짐없이 만나는 아이. 어느새 등하굣길을 같이 하게 됐다. 물론 그 같이가 그 같이는 아니지만. 어쨋든, 항상 저 애는 뭐가 그렇게 급한지 여름만 되면 발에 불이 나게 걷는다. 저렇게 걸어가면 더 더울 것 같은데. 매일 뒤에서 쳐다보니 정이라도 생긴 건지 이제는 앞질러 가던 그 애가 보이지 않으면 괜히 신경 쓰인다. ...
bgm. 에픽하이 - 우산 나는 비 오는 날이 싫다. 그냥 어렸을 적부터 비 오는 날은 싫은걸 넘어서 질색이었다. 더군다나 내가 우산을 놓고 온 지금 같은 상황에선 더더욱. 비 오는 날은 뭐랄까, 교복에 물기라도 묻으면 살에 달라붙어 찝찝하고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보면 괜히 우울해진달까. 아무튼 비 오는 날은 그냥 싫다, 그냥. 무슨 비가 하늘에 구멍이라...
정략결혼, 이거 맞아요? 짧은 외전 : 마음을 담아서...! 커 플 문 답 "제노야." "응?" "우리 커플문답 하자." "으잉..?" "아아... 하자아.. 마음만은 신혼이라며." "우리 나이가 몇갠데.." "나 이게 로망이란 말이야.." "그렇게 말해버리면... 안할수가 없네." "성실하게 답변 해야돼." "... 웅." 물 흘러가듯이 여전히 달달하고 ...
Trigger Warning 청춘. 사전적 정의는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사람들이 인생에서 제일 그리워한다는 그 시절. 지금 내가 딱 걸쳐져있는 시간. 그리고 내가 죽어가고있는 시간. 누군가 말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그럼 사람들이 왜 그 시간을 그리워하겠는가. 애당초 청춘이란 말도 더럽게 웃기다. 뭐 그렇게 대단한 시절이...
독점 史 2 어느 시골 마을. 이장을 십오 년 역임했던 김갑수(67) 할아버지의 증언은 어느 때보다 또렷하다. 그날은 잊을 수가 없지. 학교도 없는 데야 여기가. 애들은 다 서울가구 없으니까 늙은이들만 모여서 사는 거지 뭐. 여섯 시 내 고향 찍었을 적 빼고는 죽은 듯이 조용한 거지. 원래가 그런 거야 원래가. 반주를 걸친 김씨 할아버지가 회상에 잠긴 듯 ...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 "알았어. 우주는?" "태용이형이랑 할리갈리해" "할리갈리? 그 오빠 오늘 집 못가겠다" "내말이. 벌써 다섯판째야" 퇴근길에 남편과 통화를 하다가 아들 우주의 안부를 물으면 남편과 같은 그룹 멤버 태용과 할리갈리를 하고 있다는 답변이 돌아와. 우리 아들 제아빠 닮아서 그거 무진장 좋아하는데. 한 번 시작하면 멈출줄 모르는 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취 시작하고 나니 집안일은 집안일이고 일단 돈 나가는 게 한둘이 아니다. 일단 내 식비 지분이 반이 넘지만 그래도 맛있는 거 포기하고 살기엔 주변 맛집들이 넘쳐난다. 이대로 가다간 내 통장만 거덜 나게 생겼으니 하루빨리 알바 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맥도날드는 너무 빡세서 알바생 다 죽는다던데.. 옷 가게는 먼지 너무 많지 않을까.. 역 근처 카페는 하면 ...
"아!! 존나 오글 거리는데 설레... 포타를 존나 보면 이이, 마음이란 게 초심으로 돌아가더라." 지현호가 외이럿개 설래는지 모르갯어. 여고생들은 모이면 유치한 거 본다는 게 맞나요? 우선 저희는 그렇습니다. m여고. 흔히들 며고라고 부르는 곳이다. sm그룹에서 단독 지원해주는 학교가 두 곳인데 그게 m여고, s남고다. 신성한 학교 앞에 sm을 붙이긴 그...
갑질 가이드 12 W. 타랑 법 보단 주먹이라고 했다. 평범하게 살 땐 전혀 와닿지 않던 그 말은 이 센터에선 꽤 쓸모가 있는 말이었다. 이 안과 밖의 차이가 그렇게 크다. 세상 학생들이 줄넘기 엑스자 따위를 연습할 때 얘네들은 사람 죽이는 법부터 배우니까. 등급으로 위아래를 나누고 강함으로 쓸모를 증명하는 이곳에서 주먹 만한 게 없다.
*어디까지나 작가의 자의적인 캐릭터 해석일 뿐. 아이돌 팬덤사이에 요즘 열띈 토론 주제인 깻잎논쟁입니다.. 단순히 지성제노 라방을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감명 깊던 본인이 (일하기가 싫어서..) 일하던 중 갈긴 글 가보시조..! 1. 문태일 화기애애 하게 밥 잘먹고 있다가 여주가 무의식중에 깻잎 잡아주는 거 보면 갑자기 웃음기 잃음ㅋㅋㅋㅋㅋ근데 그 웃음기 잃는것...
10. 지성이와 함께 숙소로 돌아오던 길, 숙소 앞에서 지성이를 따라 들어가려던 발걸음을 멈추었다. 누나, 왜요? 지성아, 먼저 들어가 있어. 내 말을 듣곤 지성이가 입을 꾹 다물며 눈빛으로 뭐라 하는 게 느껴졌다. 벌써부터 우리의 믿음에 금이 가는 짓을 하고 싶은 건 아니었지만, 아직은 해결해야 할 게 남아있었다. 지성아, 나 믿는다며. "누나, 진짜 치...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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