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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책을 읽는 게 좋다. 에세이집이든 소설이든 이제 장르를 편식할 나이는 지났고 그에 딱히 구애받지는 않는다. 지나치게 양산형의 줄거리만 아니라면, 제목에 '흑막', '악녀', '북부 대공' '엑스트라', '여주'등의 키워드만 없다면 뭐든지 두루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다만 그 안에 누군가의 철학이 들어 있으면 좋겠다. 우리에게 말을 건네는 이들이 조심...
이제는 행성이 아니지만, 아직도 명왕성이라는 이름은 묘한 신비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네 개의 암석 행성을 지나고 네 개의 가스 행성을 지나 다시 만나는 외로운 바윗덩어리, 이름마저도 저승의 왕(冥王)을 따서 지어진 명왕성(Pluto)이니까요. 1930년 미국의 아마추어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Clyde Tombaugh)가 발견했고 2006년에 왜행성으로 ...
백호. 하늘에게 점지받은 그 순간부터 서방의 방위를 맡으며, '신' 의 짐승이 되어 황룡의 아래에 소속되어 제한이 있는 영생을 살며 황천의 문으로 가는 길을 지키는 문지기. 그 자리로서의 임명은 단 한 번 뿐이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하늘을 등질 만 한 무력을 보유한 이. 한 인간을 지정해 같이 행동하며 세상의 악을 차단하기 위해 떠도는, 충실한 하늘의 검...
2021.06.26 작성 「 이것도 축하를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더는 진척이 없어서 여기서 연구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 지긋지긋한 악연이 끊긴 봄의 마지막, 연구를 위해 아이들을 이곳으로 다시 불러 모은 그들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끝을 맺었다. 그때와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다. 멋대로 결정하고, 그들이 하고 싶은 말만 했으며, 그대로 자리를 떠...
2021.06.16 작성 🎵 https://youtu.be/oBd6Nlg1D88 지한은 손등으로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훔치며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최근 들어 날이 부쩍 더워진 탓에 매일 반복되는 훈련은 버겁기만 했다. 이럴 때면 평소에 운동이라도 해둘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했지만 평소 체육과는 거리가 멀었기에 금세 고개를 저었다. 아무리 그래도 운동은...
2021.05.26 작성 🎵 https://youtu.be/a3bSi3i2bH4 벌써 3년째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피로는 차곡차곡 쌓이고, 눈은 점차 무거워지는데 복잡한 머릿속은 좀처럼 지한을 놔주지 않았다. 어떤 날은 생각이 많아 밤을 지새우고, 다음 날은 얕게 잠들었다가 깨기를 반복하여 아침이 밝아왔는데도 계속 피로를 느낄 수밖에 없었다. 또 하루...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2021.05.25 작성 🎵 https://youtu.be/VRNhlnG8Csw 만약 웅비가 다독여주는 지한의 손길을 뿌리치고 그 길로 다시 도망을 친다면, 그는 이번에도 붙잡지 않을 생각이었다. 도움을 거절하겠다는 사람을 억지로 끌고 와 자리에 앉히는 것은 그의 성정과 맞지 않았고, 제게는 그럴만한 여유도 없었으며, 그녀에게 건넨 말은 어디까지나 제안이었...
안녕~ 혹시 사진 찍기 좋은 곳 어딘지 알아? 아, 저기라고? 그래 고마워~ 나중에 봐! 성격 [ 친화력 좋은, 마이웨이, 의미심장한 ] 그는 친화력이 좋아 처음 보는 곳에서도 금방 사람들을 사귑니다. 그래서 본인 피셜로는 친구가 많다고 하지만... 글쎄요. 아닐수도 있고! 그런데, 그에게 이러한 말을 해도 타격이 들어가지는 않을겁니다. 왜, 그런 사람들 ...
1월 난, 주연이 나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하는 줄 알았어. 창민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 주연의 등에 대고 한숨처럼 내뱉은 말에 작게나마 반응한 주연은 설거지를 이어 나갔다. 밥은 고사하고 잠이나 잘 잘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말은 거기서 끊겼다. 하지만 그 뒤어 이어질 '생각보다 잘 하네.' 라는 식의 말은 굳이 소리 내어 내뱉지 않아도 주연의 마음을 후벼...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래요 한 번 생긴 틈은 메울 수도 없대요 똑같은 일로 반드시 부딪히게 된대요
2021.05.25 작성 🎵 https://youtu.be/flQ82UcDQvE 먼 길을 돌고 돌아, 겨우 도착한 이곳에서 지한은 그제야 그때의 마음이 왜 그랬는지 이유를 들을 수 있었다. 분명 늘 가까이 있었던 친구였는데, 각자의 여유가 없다는 허울 좋은 핑계로 마음의 문드러진 속내를 들여다봐주지 못했다. 그때의 지한은 최소한의 거리를 두고, 실속 없는 ...
2021.05.24 작성 🎵 https://youtu.be/ArQvRDWulns 노력하겠다는 다빈의 말에 지한은 눈을 감았다.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어떤 것인지 정도는 천천히 곱씹어 보면 알 수 있다. 초등학생 때와 비교하면 다빈은 지난 3년간 누구보다 성실하게 자신만의 길을 다지며 나아갔지만, 낯익은 면면들이 모인 이곳에서만큼은 그때와 다를 것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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