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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크리스마스 축전 그리면서 배경 작업을 위해 그린 몇몇 소스들이 아까워 유료 배포합니다. 위 이미지는 클립 스튜디오에서 무료 또는 유료 배포하는 소재들도 함께 사용 된 모습입니다. 선은 연필선 브러시를 써서 좀 거칩니다. 백터 레이어에 작업해 수정은 가능하지만 추천은 안 합니다. 바꿔봤더니 필압 때문에 이상해지더라구요. 선+흰색 밑색 / 선+밑색 ...
우리 집 고양이 살 좀 찐 거 같냐, 아니 내 눈에는 여전히 예쁘지. 근데 여기 배 봐, 좀 찐 거 같지 않아? 뭐? 답정너라고? 죽고싶냐 이게? 하여튼... 검진 한 번 받아야 할 때가 오기도 했고, 그러면 얘 데리고 한 번 다녀와야겠다. 어? 아니, 말 나온 김에 바로 예약 잡으려고. 병원 안 데려간지 좀 되었기도 했고... 그래봤자 우리 집 애기들이 ...
해군에게 싸움이란, 밥을 먹는 것보다도 더 친숙한 행위이자, 가끔은 이러려고 내가 해군에 입대했나, 하고 통찰하게 하는 행위이다. 그래, 싸우기만 하려고 내가 해군에 들어온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싸우고 있더라. 라는 동료의 말도 있었다. 코비는 딱히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그렇지, 해적들을 소탕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게 싸움이지만, 우리는 평화를 지...
처음부터 너에게 관심이 있었냐고 하면, 사람 대 사람의 궁금증으로는 정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에게 다정한 듯 하면서도 거리감을 두는 것 같은 느낌에, 나도 모르게 너를 관찰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너는 고1때의 나를 모르겠지만, 나는 고1때의 너를 안다. 조금 위험하고, 이상한 말이라는 거 안다. 누가 보면 혐오스럽게 여길 것 같은 것도 안다...
야자 하기 싫다. 라는 명목으로 등록한 학원이었다. 고등학교에 들어왔으니 학원을 옮기는 것이 좋겠다는 부모님의 말도 있었고, 학교와 가까운 학원을 다니는 게 덜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있었다. 그러면 이 학원으로 할까? 짧지만 진지한 의논을 통해 정했었다. 그게, 고등학교 3년 내내 마음을 졸이는 일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말이다. 애초에 사람 미래를 ...
우연의 일치라는 말이 있다. 우연과 우연이 겹쳐서 일어나는 일들. 나에게는 그 일이 크게 다가왔었지, 아무렴. 좋아하는 사람을 닮은 인형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받는다는 건 작은 일이 아니니까. 물건을 많이 샀더니 사은품식으로 주더라, 라는 그의 말도 잘 들어오지 않았다. 어떻게 샀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그 토끼를 보고 자신을 생각했다는 것이 중요한 거니까....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알아채지 못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제가 준 선물들도, 지금 제가 줄 것도, 앞으로 제가 줄 것도. 어떤 생각과 마음을 담아 주는 건지, 영원히 알아채지 못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만, 순수한 애정으로 둔갑시켜서, 당신 앞에서는 무해한 사람으로 남을 수 있으니까요. 그쵸?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해서 미안해요. 사랑에는 죄가 없다지만, 저의 사랑은 죄를 낳...
아, 이게 사람의 다리구나. 자신의 호기심을 해소시켜 줄, 동시에 호기심을 증폭시켜 줄 도구를 만난 미캉은 기쁨에 잠겨 있었다. 그런 동시에 여행의 위험을 깨달았기에, 하지만 슬픔이 자신을 좀먹게 두기는 싫었으므로, 뭔가 수단을 하나 더 찾아야겠다는 미캉이 발견한 건 단도와 견문색이었다. 어릴 때부터 단련해 온 견문색이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은, 미캉은 입에...
가만 발걸음을 가볍게 옮겨 정원으로 향하면, 팬지 꽃 밭을 관 삼아 평온히 쓰러져 있는 유년의 친구를 보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누구나 시력에 문제가 없다면 침실도 아닌 곳에 사람이 누워있는 것을 알겠지, 후각에 문제가 없다면 그 누워있는 사람에게서 살아있는 체향이 아닌 혈향이 난다는 것 쯤도 알 것이다. 그리고 조금만 가까이 다가간다면,...
※본 소설은 현실과 전혀 다른 팬픽션 입니다. ※K패치. 100%허구성으로 지어낸 글. 하아. 벌써 몇번째인지 모를 한숨이 작업실을 가득 채웠다. 왕이보는 탁자 위에 쌓인 꽃과 선물 상자들을 보며 연거푸 한숨을 내쉬었다. 오늘로 정확히 2주째다. 보낸 선물이 반환되어 돌아와 하나하나 쌓일 수록 왕이보의 얼굴에도 그늘이 내려앉았다. 헤어지자던 말에 눈물을 쏟...
“사마토키 군.” 그리 높지 않은 메조소프라노의 목소리. 여동생인 네무보다 한 톤 낮은 목소리로 제 이름이 불리어지는 것을 듣고 사마토키가 발길을 돌렸다. 그 목소리의 주인이 누군지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허나 직접 얼굴을 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그는 순순히 뒤를 돌아보았다. “…이치카.” 예상했던 대로 그곳에는 여자ㅡ야마다 이치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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