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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석호를 잘 빨아서 써보겠습니다. 원래 쓰고 있던 건 아직도 정리가 안 되어서 짧은 노잼이지만 포타가 쓰라고 부추겨서 남깁니다. 야한 거 없음. 제가 야한 거 못 쓰는 사람이라서 야한 거 없음. 그냥 싸우기만 함. 발렌타인데이에 싸우는 커플임. 시점 이상할 수 있음. 머릿속에 있는 헛소리 출력률이 낮은 편.※ 양석호는 달콤한 것들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중 ...
Bold Affection : 대담한 애정 0. 야야 너 그거 들었어? 조소과 한여주 또 —다고. 20학번 대화 주제는 한여주가 주라고 해도 무방했다. 한국대의 유일한 한여주. 20학번뿐만 아니라 한국대 안에서 유명한 그 한여주. 뛰어난 외모와 재력. 심지어는 좋은 머리까지 갖춘 그야말로 존재할 수 없을 듯한 캐릭터. 그녀의 몫은 시기 질투가 전부다. 그래...
* 15금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급 마무리했습니다...^.^ * 카카오 페이지 이벤트에 나왔던 주우성 대사를 인용했습니다! 오랜만에 컴백하기 전, 더던은 마지막 휴가를 받았다. 갑작스러운 휴가에 당황한 것도 잠시, 서호윤은 서호진과 휴가 첫날 시간을 보내다 둘째 날이 되어서 집 밖을 나섰다. " 형? 어디 가게? " " 잠깐 회사 좀. " " ...
치..직.. 치직.. 안녕하세요 이사기 요이치님 저는 시스템 입니다 당신도 아시다시피 당신은 악성팬이 당신을 죽였죠 죽인 이유도 우리 애한테 꼬리치지 말라고 그런거죠 저희는 그런 당신을 다시 살려 줄 겁니다 시기는 블루록 가기 바로 전으로요 그런데 이번에도 악성팬한테 죽으면 안 되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는지 알겠나요? '에..그러니까..누구든지 사람한...
이번 역시,, 순차적으로 올라옵니다!!! 아무도 결제 안학실거 같지만 혹시몰라서 한번 더 하지맛세이!!! 아래는 러프 뿐으로 추후에 수정되어 공개로 올라옵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남친 갔어, 와도 돼 은섭은 해원의 자취방 건물의 주차장으로 향하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크리스마스는 꼭 해원과 보내고 싶었는데 이브인 오늘, 홀로 북현리로 돌아가야 했다. 올겨울에도 스케이트장으로 이모작을 하려는 아버지의 지나친 욕심 때문이었는지, 허리를 다치시는 바람에 일손이 부족해져 급히 돌아가야 했다. 현관에서 한참을 머뭇거리던 나에게 해원은 ...
공백 포함 3000자 내외 !캐붕과 날조에 주의하여주세요! "그니까, 대화하기 싫다고 했잖아" "하지만 내가 한 질문에 너는 답을 해주지 않았잖아?" "하? 이 이나즈마의 법에는 모르는 사람이 질문하면 모두 다 정직하게 대답하라는 법이 있나봐-? 대답하기 싫다고 했잖아." "..그럼 어쩔 수 없나..어 여행자!" 지금 방랑생활을 하던 내 앞을 막은건...백...
발로 어떤 증오의 대상에 대한 분풀이라도 하듯 체중을 실어 있는 힘껏 여러 차례 걷어찼다. 체구보다 거대한 낫으로 눈에 보이는 모든 생명을 베어내는 사신이라도 된 듯 크고 작게 여러 번 난도질한다. 한참을 고통받게한 다음 천천히 죽일거라며 욕도 퍼부었다. 토르크빌 형제 왕자들 중 가장 어린 시릴이 곱상하게 생긴 연한 핑크색 벽지로 도배된 벽에 그러고 있었다...
주위의 모든 것들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벽도, 천장도, 기둥도. 그리고 무너지는 통로 사이로, 유리 씨와 교황님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 나가고 있다. 아마 내가 넘어진 것을 모르는 거겠지. 그들을 부를 수도 있겠지만, 이미 한 사람을 더 챙겨야 하는 상황에 나 때문에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 자체가 꺼려진 것인지, 말이 나오지 않았다. 쾅! 콰콰쾅...
평화로운 오후였다. 대협은 방파제 머리에 낚시 의자를 꺼내어 자리를 깔았다. 햇빛에 반사되어 부서진 물결, 탁 빛이 돌며 흙먼지를 머금은 수면, 이따금 엉킨 바위에 튀기는 작은 파도. 지평선 너머가 보이는 방파제의 머리. 그리고 나. 모든 게 완벽했다. 잔잔한 파도는 물고기를 모으는 조건 중 하나다. 낚시꾼한테 히든 포인트로 알려진 곳이었다. 대협은 어느 ...
완벽한 소통의 오류와 이어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눈 앞에 서준을 마주한 순간 그에게서 느껴지는 형형한 살기에 지우는 살짝 몸을 움츠렸다 바로 했다. 이 상황에서 뭐가 꿀린단 말인가? 우리가 연애를 해왔고, 그래서 서준이 청혼을 해 온 것이라면 이 상황에서 자신이 화를 내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었다. 김필현 치사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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