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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여름은 이동혁을 떠올리게 하는 계절이었다. 나에게 여름은 이동혁이었고, 이동혁이 여름이었다. 여름만 되면 지독하게도 내 발목을 붙잡아 나를 여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했다. 자꾸만 나를 미련이 남은 사람으로 여름의 계절 속에 참으로 오래토록 나를 살게 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날도 지독한 여름이었다. "아..!" 멍하니 ...
나는 몰랐지 아무도 몰랐지 학생회에서 대신전해드립니다 운영할 줄은. 일요일 밤 18살 이동혁 이불킥 중. 쪽팔림도 나누면 반이 될까 싶어서 바로 단톡에 보내는 이동혁임 . . . . . . 반은 무슨 배가 되버리고 말았다. 아오 쪽팔려 내일 학교는 어떻게 가냐. 그래 걍 쨀까 하루만 쉬자 " 짝-! 일어나서 얼른 학교 가 이동혁 " 근데 그게 쉽냐고.. 핸...
코북그체,날조 카르르메에 라연르메를 끼얹은... 코북을 안 보시거나 기억 안 나면 내용이해하기 힘들 수 있...는데 원본과 내용이 다릅니다. 결혼. 그것은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함께하겠다는 사랑의 약속,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이겨나가고 삶의 끝자락에 다다를까지도 잊지 않겠다는 맹약 어쩌면 그것은 물질계나 마계 같은 "끝" 이라는 것이 유의미한 세상에 어...
N대 경영학과 동기 모임. 와르르 깔깔 즐겁던 술자리가 재민의 등장에 일시적으로 고요해진다. 야, 왔다. 서로 옆구리를 콕콕 찌르며 눈치를 준다. 술집 문을 열고 들어선 재민이 주머니에 손 꽂고 느리게 동혁에게로 다가갔다. 잔뜩 만취해 헤드뱅잉을 하던 동혁이 고개를 팍 들었다. 힘이 풀린 동혁의 눈이 재민을 확인하자마자 삿대질을 하며 소리친다. “어어? 나...
그는 이해하려 머리를 쥐어싸매고서 고개를 숙였다. 그래, 되지도 않는 머리를 굴려보자고. 어디서부터 내가 틀렸던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이라는 것을 하기로 했다. 여기에 오기 전부터, 여기에 오고, 그리고 그 이후의 모든 날을 생각해보았다만 젠장, 뭘 생각하려 하면, 그 모든 부분엔 네가 차지했었구나. 내가 칠칠 맞게 군다며 항상 널 내 옆구리에 끼워 널 ...
'인간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문제없이 가죽을 사용해왔다. 하지만 1347년도부터 인조나 인공 때문에 생기는 문제가 발견되기 시작하면서 인피(인간 가죽)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윤리적인 문제로 금지되며ㆍㆍㆍ.' 툭 투둑 검은 먹구름들이 하늘에서부터 빠른 속도로 몰려들어온다. 비가 한 두 방울 떨어지는 가 싶더니 이내 세찬 빗줄기가 되어 아스팔트 바닥과 지...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나재민은 요즘 뒷목을 잡고 쓰러질 것만 같다. 요즘 들어서 여주가 어딘가 이상하게 초조해 보이고 불안해 보이는 게 맘에 걸리는데, 나재민이 열받는 이유는 요즘 매일 자기 집 드나들 듯이 개인 사무실에 들어와서 다시 사귀자느니 고백을 하는 신여희가 문제다. "오빠" "아니, 너 왜 그러는건데" "뭐.....
유설의 표정이 대놓고 일그러졌다. 태윤은 그게 퍽 맘에 들었다. 그래, 그렇게 나오셔야지. 인성 어디 가나. 이런 생각을 하며 자리에서 벗어나려는 유설의 앞쪽으로 팔을 얹어 길을 막았다. “뭐 하자는 건데요?” 유설의 미간이 한층 더 구겨졌다. “아니, 그쪽이 주고 간 거 영 부족해서 말이야.” 태윤이 비릿하게 웃었다. 물론 제 얼굴은 꽤 잘났기 때문에, ...
연애라고 해도 영화를 보거나, 카페를 가거나, 그런 소소한 데이트를 하고 지낼 시간은 없었다. 둘은 각각 드라마 촬영으로 바빠 만날 시간도 없었고, 시간이 나더라도 전화나 문자가 끝이었다. 그래도 둘은 행복했다. 태형은 원하던 사람과 연애해 좋았고, 윤기는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과 연애하니 성격이 변해가는 거 같아서 좋았다. 서로가 늘 오늘만 같기를 바랐다....
사랑을 했기에 너를 지키고 싶었고, 지키고 싶었기에 증명해야만 했고, 증명하려고 반지를 만들어서 네게 주었다. 고운 손가락 사이로 내 것이 보이는 것이 곧 사랑이라 믿었고,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을 품었다 착각하였다. 헛된 생각은 칼날을 갈아 나를 향해 날아왔고, 나는 그 자리에서 너를 지키려고 했던 반지를 부셨다. 잠에 들지 못했다, 그날 이후로 더욱더. ...
라흐마니노프 | 자다섯 | 금 밤공 8시 | 미니 음악회 빙달덕랗 자둘 오늘 여랑피다 자체레전 아...진짜 쓸 거 많은데 자고싶다...안녕...부탁해 내일의 나
자지 않겠다며 능글거리던 그는 뜨거운 숨만 내뱉더니 골골거리다 결국 깊은 잠에 빠졌다. 많이 아팠던 모양인지 자면서도 끙끙거리는 그에 한참을 더 그를 살피다 일어났다. "뭘... 해 먹은 거야..." 그가 곤히 잠든 것을 확인하고 나서 그의 방문을 닫고 나왔다. 그제야 그의 집안이 눈에 들었다. 꽤 많이 힘들었구나. 여기저기 널린 옷이며, 널린 술병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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