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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8.05.27에 올렸던 회색도시 첫 연성 백업! (시간이 언제 이렇게....... 쪼오금 수정) * 권현석, 권혜연 부녀와 함께 저녁식사를 한 은창이의 이야기 * 시점은 에피 5 후반, 어느 저녁 권현석의 집! *회색도시 2 9주년 축하해!!!!!!! “잘 먹었습니다!” “잘~ 먹었다~” “잘… 먹었습니다. " 씩씩하게 외치는 권혜연, 권현석 부녀와 달...
열일곱의 여름, 하민은 빛의 색깔을 봤다. 하민은 이대로 영원히 회색빛의 세상을 보면서 살아가도 상관없었다. 이유는 많았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는 부모님이 계셨으니까. 그리고 두 분 모두 색을 못 보심에도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시니까. 그리고 이렇게 색을 못 보는 '그레이'들이 세상에 훨씬 더 많았으니까. 그러니까 자신도 색을 못 보는 상...
보다보니 내새끼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 저번 주에 이어서 여자가 여자를 너무 사랑하는 영화였다. 이것도 원작에서 일정 부분 덜어낸 거라고 하던데 그럼 원작은 얼마나 자극적일지 상상도 안 간다. 진짜 보는 내내 자극적이어서 아찔했다. 멜라니가...스칼렛을 너무 사랑했다. 농담이 아니고 이건 사랑이 아니면 설명이 안 된다. 박애 같은 걸로 퉁치고 넘길 농도가 아니다...
오랜만에 몬드를 방문한 루미네. 몬드성을 둘러보던 중 멀리서 누군가 익숙한 목소리로 자기를 부르는 걸 들었다. "여행자!" "벤티?" "정말 오랜만이야." 그 목소리의 주인은 다름 아닌 벤티였다. 벤티는 루미네에게 다가가 두 손을 잡고 말했다.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같이 천사의 몫에 가지 않을래?" "음 어차피 오늘 해야 할 임무도 다 했고 할 일...
감사합니다.
이영과 빅토리아 2화 풀버전입니다(유료본) *커뮤니티 분량엔 없는 쿠키만화 4장 분량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궁합관련해서 정말많은 문의가 폭주해서 올려본다. 각각의 현규,해은 사주를 올려둘것이다. 거기에 추가로 기존의 해은+현규사주와 택혼의 궁합에관한 의견이 있다. 솔직한 택혼의 사견으로는
키워드: 젤리, 투톤헤어, 인형 젤리: 젤리 집착광공녀. 몸 곳곳에 J E L L Y 글자가 세겨져있고(손등), 눈 밑에 글씨, 그리고 젤리 느낌나는 머릿결, 그녀를 따라다니는 두 마리의 젤리베어 투톤헤어: 머리카락 반영 인형->귀엽다->귀여운 걸 좋아하는 캐릭터->큰 오리 후드티, 리본 이름: 레몬 밀러 성별: 여 키: 153 성경: 활발...
은호가 아침에 쓰레기라도 버리러 잠깐 나갔다 오면 하민 그 사이 깨서 거실 빙빙 돌면서 손톱 물어뜯고 있음. "너 그러지 말랬지!" 하고 호통쳐도 유하민 아무 말 안 들리는 것처럼 말없이 은호 꼭 껴안은 채 어깨에 얼굴 푹 파묻고 "어딜 갔다 와요……." 이래야 함. 학교 수업 시간표 다 알고 있어서 그 시간 헤어지는 것도 힘들어 하는데 술약속이라도 있으면...
달력은 어느새 절반 정도 넘어가 있었지만 더위는 아직 그 정도 따라오진 않았다. 다만 늦은 만큼 무서운 속도로 뒤에서 달려오고 있었다.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될 때마다 낮더위는 더욱 선명해져갔다. 오월의 끝자락엔 가슴팍을 잡고 옷부채질을 해야만 했다. 퇴근하고 적당히 집안일을 하고 나면, 원래부터 그다지 사람이 많이 왕래하진 않는 길이지만 인기척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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