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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김정은 운동에 딱히 관심 없는데, 2학년 올라오고 나서 주변에 계속 펜싱부 얘기 들림. 처음에는 잘하는 애가 있나 보다 했는데 그 열기가 여름이 지나가도록 이어져서 관심 가짐. 혜주는 음... 펜싱하는 걸로 하자. 펜싱부 누가 그렇게 멋있는데? 친구들 매번 관심 없는 것 같던 정은이 관심 가지니까 신나서 이름, 학년, 수상 기록 술술 말해줌. 그게 그렇게 ...
잃어버린 여름처럼 잊어버린 하늘처럼 관성도 사랑인가. 지금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사랑의 필요조건인가 충분조건인가. 사랑하기 때문에 이게 변치 않았음 하는 건지. 아니면 어떤 변화도 원치 않기에 그걸 사랑이라 부르는 건지. 좁아터진 간이침대에 누운 김예원 뒤통수 같은 것들이 사고를 흐리게 만들어서 가늠이 안 된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시야 데굴데굴 굴러...
잠뜰은 공원을 걷고있다. 별 이유는 없었다. 가슴의 통증을 없애려면 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였으니까. 의사들도 하나같이 몸에는 아무이상이 없고, 기분탓이라 하나같이 말한다. 하지만 잠뜰은 그 말을 믿지않았다. 오늘부로 10년이 넘어오는 통증이 끊기지 않는데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할 뿐이였다. 딱 그때부터. 부산에서 여행을 갔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오...
휘청휘청. 불타는 금요일을 보낸 현정의 다리가 섭취한 알코올만큼 흔들렸다. 우와… 세상이 돌고 돈다. 현정이 속으로만 문장을 읊으면서 킬킬댔다. 그러다 어지러워져 하늘을 봤다. 어우, 하늘 보니까 더 어지럽네. 꾹 감겼다 다시 떠진 현정의 눈에 무언가가 보였다. 별이라기엔 빛나지가 않고. 비행기라기엔 앞으로 나아가질 않네. 근데 저거 왜 점점 가까워지지. ...
내가 뭘 어쩌겠어 나는 너가 없으면 낡은 로봇처럼 맘이 멈추고 늘 차가워* 지난 몇 년 간 부모님에게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차라리 내가 대신 아팠으면, 이었다. 아파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감히 아픈 사람이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줄 알 길이 없기에 차마 가늠할 수도 없기에··· 차라리 내가 대신 아프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영롱한 달빛, 거울같이 빛나는 호수, 그리고 그 아름다운 배경 속에 마치 소설 속 주인공과 같이 서 있는 너. 약조를 깨고 한걸음에 네게 달려가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 잊은 건 아니겠지? 그 날이 되기 전까지 참지 못한다면, 나도 너와 한 그 약조를 지키지 못한다. " " 알고 있다. " *** 불과 석 달 전, 난 의미심장한 꿈을 꾸었었다.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개연성X / 엘=깜냥이는 공식이니까^_^ * 그림 지인짜 오랜만에 그림+악필 콜라보...ㅎ * 보는 사람에 따라 캐붕일수도? * 여주 이목구비가 나옵니다 / 지뢰면 지금 뒤로 가기. 🐈⬛ 🍭 🐈⬛ 🍰 🐈⬛ ☕ 🐈⬛ 🍓 🐈⬛ 냥이득 ^ㅠ^ 념념~~ 전 노빠꾸 여주가 좋아요 호호~~~🤤😝 그래서 결론은 뭐....ㅎ • • • • 엉망진창 해버리기~...
독일의 고전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헨젤은 마녀의 집으로 찾아가는 동안 자신의 머리 뒤쪽으로 자갈을 떨어뜨리며 걷는다. 남매가 혹여 길을 잃게 되더라도 왔던 길을 되밟아 집으로 갈 수 있도록 표시해 두는 것이다. 이윽고 남매는 자갈이 없는 길에 진입한다. 이제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느냐고 묻는 그레텔에게 헨젤은 자신이 준비한 임시방편을 가르쳐...
한때는 많은 날을 당신 생각에 밤까지 새운 일도 없지 않지만 아직도 때마다는 당신 생각에 축업은 베갯가의 꿈은 있지만 낯모를 딴 세상의 네길거리에 애달피 날 저무는 갓 스물이요 캄캄한 어두운 밤들에 헤메도 당신은 잊어버린 설움이외다 당신을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비 오는 모래밭에 오는 눈물의 축업은 베갯가의 꿈은 있지만 당신은 잊어버린 설움이외다
어떤 영화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데, 중간에 주인공이 죽어 버렸다. 주인공이 죽은 이후 흘러가는 이야기는 공허할 뿐이다. 이미 주인공이 죽었는데 그 이후의 세상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해피엔딩이든, 아니든 아무 의미 없다. / 장마로, 팬피터 소우는 빈 교실의 창가에 앉아 손에 들린 인형 하나를 만지작거렸다. 무슨 목적으로 이 학교에 왔더라. 운명의 실에 이끌...
@_Zer0game 제로게임 7대 죄악 시기 인제이로 참가했습니다. site https://ciel102882.wixsite.com/zerogame 남들이랑은 다른 인제이는 본디 이상주의자다. 나서부터 부촌에 자라서 먹는 거 입는 거 사는 거 걱정하지 않았지만 미래는 걱정했다. 걱정해 봤자 가지고 있는 자본이 풍족해서 생각한 만큼 삶이 불행하게 흘러가지도 ...
김록수는 원래 알파였을 것 같고 찐 케일은 베타였을 것 같은데 알파였던 록수가 베타였던 케일로 빙의되면서 오메가로 변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케일이 심장의 활력을 얻고 나서 오메가로 발현한 거라 본인은 전혀 모르겠지 알게 되더라도 주변에서 말해줘서 알게 될거야 로잘린 : 공자 아무리 라온님과 고대의 힘이 있다지만 히트 기간에 그렇게 막 돌아다녀도 괜찮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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