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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배고파." "돈 없으니까 참아." "담배도 피고 싶어." "참아." "맥주도 안 마신지 오래된 것 같아." "제발 입 다물어." "더워 디지겠네- 에어컨 튼 거 맞아?" "네가 창문을 닫아." "무슨 말마다 짜증이야." "난 성인군자가 아니야. 운전하고 있는 사람은 나니까 입 닥치고 따라와줬으면 해." 가브리엘은 제 기억을 치밀하게 훑는다. 제 기억이 맞...
인어 한조와 인간 맥크리가 겐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이게 프롤로그 끝이다롱! "넌 지금 굉장히 쓸모없는 걱정을 하고 있어. 첫 번째, 내가 같이 가자 한 이유는 같이 가야만 하니까 그런 거야. 나 혼자 서는 겐지를 만날 수 없어. 두 번째, 난 너한테 짐이 되지 않을 거야. 내 다리로 걸어 다닐 거고, 내 몸은 내가 알아서 지킬게. 마지막으로...
내 꿈 속의 너는 아름다웠다. 나는 최근에 들어 꿈을 꾸기 시작했다. 여태껏 꿈을 꾸지 않았냐고 묻는다면 단연코 아니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게 왜 특별한 일이냐 하면... 그래. 네가. 당신이 나왔으니까. 당신의 옷차림은 간편했다. 늘 착용하던 장비가 아닌, 얇은 폴라티 -그건 여전히 검은색이었다- 를 입고, 간편한 면바지를 입었다. 늘 강박적으로 ...
170624 쩜오어워드에 발간한 본즈커크 개인지 요원(스파이)X조직보스 AU
※ 주의! - 본 사건과 지명, 인물은 현실과 관련이 없는 가상의 이야기 입니다. - 사건때문에 오버워치에 나오지 않는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잔뜩 나옵니다. - 추리 안하셔도 됩니다. :q - 살해, 가정폭력, 학대에 대한 묘사가 후편에 나올 예정입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차를타고 한참을 달렸는데 저택은 커녕 그 비슷한 그림자 조차 보이지 않는다.제법 고급...
앙겔라 치글러는 이른 아침을 깨워줄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아직까지 적막한 햇살만이 출근을 마친 사무실로 들어섰다. 벽에 드리운 블라인드 그림자가 피아노 건반처럼 길게 늘어졌고, 그 위로 따스한 향기가 선율이 되어 흘렀다.그녀는 갈색 컵홀더를 곱게 감은 종이컵이 들려있지 않은 다른 한 손에 가방과 서류봉투를 들고 있어서 자신의 방 문을 여는데 조금 곤란을...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유가 있는 세상이라면 이렇게 살지는 않았을텐데. 맥크리는 한 손으로 쥐었던 총을 좀 더 견고하게 잡았다. 빗물에 자꾸 손에 물이 차 어떻게든 틀어막으려고 의수인 손으로도 잡아도 보고, 괜히 뭉쳐있는 손 마디를 꾹 눌러 부러뜨리는 소리를 냈다. 부러뜨리고 싶은 것들이 수없이 많아서 생긴 버릇이었다. 늘 비를 보고 싶은게 소원이었는데, 맥크리는 고개를 푹 숙...
그러니까 지금 이 학교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강다니엘이었다. 머리 두 개만 모여도 강다니엘이 뭐 찍었다더라, 뭐 했다더라, 누구랑 만났다더라. 그놈의 강다니엘, 강다니엘. 성우는 고장 난 녹음기마냥 자신만 보면 똑같은 이름을 뱉어대는 통에, 이 참에 휴학계를 내야 하나, 진지한 고민에 휩싸였다. 도대체 강다니엘이 핫하건 말건,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성우는...
부끄러울때 귀랑 목 뒤까지 빨게지는거 정말! 좋아합니다ㅋㅋㅋ사랑스러운 포인트에요ㅎㅎ
"그래서 결론이 뭐야? 겐지는 아직도 그곳에 있어?" "사람 말을 끝까지 들어보면 알지 않을까?" "오, 물론 나도 알지. 근데 곧 있으면 싸늘한 고깃덩어리가 되는 놈한테도 해당되니?" "이게 진짜!" 이것이 겐지의 형일 리 없다. 절대, 절대, 절대로! 절대 그럴 리가 없다! 겐지씨는 상냥하고 마음이 따듯한 '인간'이다. 사람의 목숨을 함부로 다루는 인어...
-- 마더로부터 연락이 왔다. 남은 승무원이 무사히 냉동 수면에 들어갔다는 최종 보고였다. 제임스는 선장으로서 커버넌트 호의 손상이 파악될 때까지 깨어 있기로 했다. 실은 월터 쪽에서 입맞춤을 언급해주길 바란 이유가 컸지만, 상대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월터는 고장 난 부분을 발견하고 고치는 데 푹 빠졌는지 함선 안을 바쁘게 돌아다니기만 했다. 행성에서 ...
레너드 맥코이는 제임스 커크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을때마다 그를 안았다.본즈으, 아! 좋아, 읏, 하는 신음소리들 사이로 레너드는 사랑한다는 말을 내뱉었다.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것을 두려워하는 커크는 그의 밑에서 정신없이 흔들릴 때에만 그 말을 들어줬다. 사실 들어준다고 하기보단, 자비 없이 허리짓을 하는 레너드에게 매달리느라 제대로 의미를 입력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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