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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Life is no different from playing dice. “ 인생이란 주사위놀음과 다를 게 없죠.“ ⧪ 이름 ⧪ Eustace Xavior Wesley 유스테스 재비어 웨슬리 애칭은 새비(Xavie). 표기는 E. Wesley. 성 유스티스의 이름에서 가져온 것으로, 그의 경우에는 영국식으로 읽기 때문에 유스테스로 발음됩니다. 성 유스티스는 ...
" 아직 까지 다른 사람을 직접 끌어올려본 적은 없어 할 말이 별로 없네요. 앤의 말대로 서로 힘들지도 모르는 일이기도 하죠. 아무리 힘들어도 그 만큼의 각오를 하고 남을 들어 올리는 것이겠지만. " 레이첼은 미미한 미소를 짓는 앤서니를 보며 옅은 미소를 띄었다. 언젠가 그런 날이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런 날이 온다면 최선을 다해 끌어올리겠다고. 그 상...
편지의 주인이 옆에 있는데 그 옆에서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네. 안녕, 빅터. 너의 자랑스럽고 싶은 래번클로의 에단, 알감자 (써놓고 마지막에 지운듯 보인다.) 야. 일단 오늘 나와 프롬 파트너가 되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먼저 건네고 싶어. 꼼짝없이 혼자 와야 하나 싶었거든. 프롬 파트너를 수락할 때 너는 영광이라고 했지. 나야말로 엄청난 영광이었는데 말이...
나는 네가 첫 숨을 들이쉰 바로 그 순간부터 지켜보고 있었단다. 아, 나의 아이야. 커가며 네 볼이 사랑스런 장밋빛을 점차 잃어갈 때조차 영혼만은 반짝였다는 것을 아니? 누구라도 귀애할 만 하여 죽음조차 너를 탐냈지. 하지만 나는 너를 취했어. 네 소중한 벗 코셰이, 마스터라고 하던가- 그를 죽음의 권속으로 넘겨주고 오직 너만을 택했다. 나는 네가 달릴 길...
*시즌 13 보드게임 제품(71717,71719,71721,71722)에 들어가 있는 플레이 가이드 해석입니다. *번역기를 사용하지 않기에 오역이나 의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시즌 13 TVA 스포일러가 들어있을 수 있음 *제품의 들어있는 주사위는 던지는 것보다 스피너처럼 돌려서 사용합니다(미피 넣을시 빨리 멈춤) 놀라게 하기 만약 공격하는 사람이 방어...
안녕하세요, 위대한 서사시 총괄진입니다. 4학년 구간 함께 해 주신 모든 러너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구간 하차자로 인한 성인 구간 시스템 변동 안내를 위해 공지를 간단하게나마 작성하였습니다. 7학년 구간 이전 편하실 때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난 1학년 구간 하차자로 인해 발생한 공석은 2인입니다. 다행히 하차자의 진영이 서로 달라 진영비 1:...
※공포요소, 불쾌 주의※
(*개인적 심경 변화가 길어 포스타입으로 드립니다. 멘답주세요!) " 뭔데. " 가만 바라보기만 하는 것에 부려 샐쭉 너를 노려보았다. 여전히 네가 보기에는 무섭게만 보일 얼굴이겠지만 본인은 나름 뾰로통한 표정을 지은 것이었다. " 1분? 1분은 너무 짧지 않...... " 1분은 짧으니 적당히 3분이나 5분 정도는 어떠냐며 말을 하다 뚝 멈추었다. 정말 ...
[언니가 어떻게 그래..] 울음을 겨우 참는 목소리로 알 수 없는 말을 해놓고 지연이는 어떤 말을 할 새도 없이 전화를 끊었다.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에 이게 무슨 일인지 가늠도 되질 않았다. 눈만 끔벅이고 서 있다가 분명 지연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이 분명해 외투를 챙겨 집을 뛰어나왔다. 지연이에게 계속 전화를 걸어보지만 계속 부재중으로 넘어갔다. 운전하...
마주보는 미소로 같이 있게 해주세요 마주잡는 손길로 같이 있게 해주세요 울고 웃는 인생길이 고달프다 하지만 갈라진 옷소매를 매만져 주면서 당신의 외로움을 당신의 괴로움을 달래줄수있어요 같이 있게해주세요 -같이 있게 해주세요(동그라미)- - 처음 너를 봤을 때 너에게 반했었어. 너는 나를 수업에서 처음 봤겠지만. 어쩌다 너가 연기하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
" 케이라, 스스로 너무 낮추는 건 아니고요? " 대드듯, 쏘아붙인 말에 네가 겁냈으면 어떡할까, 싶었다. 그만큼 확실히 전하고 싶었던 걸까, 나조차도 모르는데, 너에게 명확히 할 수 있을 리 없었다. 그저 네게 말 그대로의 의미라도 전달되기를 바랄 뿐이었다. 부디 이 말이 듣기 좋은 소리만이 되지 않기를, 라고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저 마주 보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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