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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유우 군이 나에게 고백을 했다. 평생 홀로 유우 군만을 사랑하기로 맹세한 세나 이즈미와 마지막을 준비하는 유우키 마코토 세나 이즈미가 유메노사키 학원을 졸업하던 날, 세나는 마코토에게 고백한다. "줄곧 너를 사랑하고 있었어. 동생처럼 생각하는 거라고 그렇게 속여보려고도 했어. 그런데 그럴 수가 없었어. 네가 너무 좋아. 아니 사랑해. 널 사랑해. 유우...
그런데 저런 가게가 생겼었던가. 지난번 이희겸이랑 조사하러 간 그 사거리 주변에 위치해 있는 것 같던데. 샤워를 막 끝마치고 나오는 와중에 또 다른 의문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벤트. 이벤트라. 가운을 대충 여민 채 노트북을 펼쳐든 수열이 타자를 쳐 내려가기 시작했다. '이벤트 당첨돼서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어요.' '아이 주려고 샀다가 저 혼자 다 먹어...
어느 새 사랑은 더 이상 무겁지 않게 되었다. 이곳 저곳 기웃거리기도 하고 장미를 들었다가 칼을 들기도 한다. 어쩌면 사랑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인지도 모른다. 애벌레가 나비는 아닌 것처럼 아닌 것들을 단호하게 덜어내는 중일지도. 그래도 여전히 나에게 넌 나비처럼 날아든다.
널 처음만난 그때...나는언제부터였는지, 왜 그런생각이 들었는지,그저... 내 눈이 그를 담아내는게 신기하기만했다.냉철하고 강인하게만 살아온 내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건 쓸데없는 감정의 소비.그런데 너를 처음 본 그 순간에 무너졌어.이게 사랑인가? 그저 갖고싶은 욕망? 것도 아니라면 왜 매일 심장의 욱씬거림에 또 밤을 지새는걸까. 나는 이런 인간이 아니야. ...
* 팬픽적 허용 있습니다. 말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아저씨! 사랑해요! 태형의 왼팔은 실금 판정을 받았다. 영락없이 부러졌을 것으로 생각할 만큼이나 부어올라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실금이었다. 이에 남준은 ‘젊어서 뼈가 튼튼한가 보다’ -라는 다소 늙은이 같은 말을 뱉었는데, 태형은 듣지 못했는지 그저 수술이라는 큰일이 벌어...
1. <Tucker> 글자에 맞춰 붙여진 네온사인이 환하게 빛났다. 해가 저물어감에도 그 빛은 두번째 태양이라도 되는 양 거리를 밝혔다. 거리의 사람들은 홀린 듯 클럽 안으로 쏟아져 들어갔고, 한 여자만이 그 물결 속 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멀대같이 키가 큰 그 여자는, 클럽 앞에 길을 잃은 아이처럼 서 있었다. 머리망 없이 풀러헤친 머리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A5 | 소프트커버 | 무선제본 하드왁스님 만화 표지 디자인
:: Trigger Warning :: 살해, 정신적 피해, 가정폭력, 피 등의 트리거 워닝 요소가 존재합니다. 관람시 참고 부탁드리며, 해당 트리거 워닝 요소가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텔라, 귀여운 나의 별. 너는 결국 남을 위해 살다가 혼자 저물어가겠지. 불쌍하고 사랑스러운 별아. 그러니 네가 이런 결말을 맞는거란다. 마지막으로 ...
. . . "아레스." 데자부라도 일어난걸까? 그 한마디에서 이미 모든 답이 돌아왔음을 깨달았다. 처음 그 이름을 입에 올렸던 날의 네가 겹쳐보였고, 완전히 합쳐져 내 앞에 서 있었다. 우리의 거리는 그곳에서 조금도 좁혀지지 않았으며, 달라진 것이 있다면 내가 온전히 너의 선고를 기다리는 것 뿐. 그 선고 마저도 이름 하나에 모두 담았으니... 발아래가 무...
이 지독한 짝사랑이 언제부터 시작이었을까. 아마 고등학교때부터 시작인 거 같다. 그때는 그저 존경심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시간이 흐른뒤에 생각했을때는 팀장님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존경심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딱 하나다. 팀장님, 정재현 그는 여자친구가 있었기때문이다. 설마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을 좋아하겠어? 라는 이유로 계속 좋아했던 마음을 피...
여름이다. 해 질 무렵이다. 열기는 창을 넘지 못한다. 침대에 비스듬 누워 있는 여자를 본다. 여자의 흰 피부가 해 아래 빛나다 그늘 안에 잠기길 반복한다. 복부에 둘러진 붕대에서 철봉 향이 나는 것 같다. 창백한 환자복에 그어진 파란 빛이 노을에 젖어든다. 여자는 아름답다. 파란 눈에 빠져 죽고 싶다. 도려내고 싶은 이 감각. 안녕. 안녕. 오늘도 사랑하...
10살 때였어. 그날 학교에선 특별히 딸기우유가 나왔고 하교 후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이랑 인라인 스케이트도 즐겁게 타고 놀았지. 엄마가 간식으로 떡볶이를 만들어줬고, 이른 단잠에 빠져 꾼 꿈마저 행복했는데... 한참 꿈속일 때 엄마가 나를 흔들어 깨웠어. "여주야.. 여주야... 일어나 봐." "으음... 아이 시러..." "이여주..! 얼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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