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검색어에 올라? 어떻게 이 새끼는 이렇게까지 시건방지지? 별 의미 없는 행동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지민은 괜히 액정 속의 전정국에게 주먹질했다. 죄 없는, 불쌍한 내 핸드폰. 그렇다고 정말 전정국을 때릴 수도 없었다. 검색창이.. 사람들 눈이 신경 쓰이긴 하지. 불화설로 오르락 내리락 할 장소는 아니잖아, 거기가. 정국의 어흥은 이제 거의 서글픈 ...
언제나 그렇지만 짜증내는 것은 쉬운 일이다. 하지만 그 원인을 찾아서 더 이상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은 그보다 훨씬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법이다.특히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는 더욱 그렇다. 짜증내고 화내다보면 결국 사이는 틀어진다. 그것은 어떤 의미로 악순환. 그것을 피하려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살펴보고 서로간에 노력을 해야만 했다.허...
집에서는 오후 내내 피아노 연주가 들렸다. 언제부턴가 예석에게는 그 아름다운 소리들이 소음으로만 들렸다. 아무리 아름다운 것도 보잘것없는 곳에선 보잘것없는 것이 돼버린다고 예석은 생각했다. 피아노 위에 놓인 액자 속의 새파란 드레스를 입은 여자와 두 살배기를 안고 코흘리개 시골아이에게 피아노를 가르치는 엄마는 너무나 다른 사람이었다. 예석의 집으로는 스쿨버...
자해했어. 경찰서로 구급차가 출동하는 건 자주 있는 일이라. 호들갑 떨 필요 없어 정국은 신경 거스르는 사이렌 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다. 그러나 민원인 대기실 문이 열리고 제게로 향하는 급박한 걸음의 주인공이 민윤기임을 안 순간, 그리고 답지 않게 못 숨긴 허망한 표정이 그의 낯에 뜬 걸 본 순간, 정국은 직감했다. 김태형이구나. 정확히 말하면, 자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억울하게 갇혔으면 그 억울함을 풀 생각을 했어야지... 결국 기억 못 해서 갇힌건... 다 당신이 그런 선택을 해서 그렇게 된거 잖아요. 대체 감옥에서 뭘 얻은건데요? 아, 나쁜 짓은 하지말자? 도대체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어." 원망이 섞인 눈으로 바라보다 고개를 푹 숙였다. 머리카락이 내려와 얼굴을 가렸고 마치 우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글을 보시기에 앞서 누군가에겐 민감하거나 폭력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이 보기 싫으신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제외 실명 x 소설은 소설로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야, 수업 끝났어." "..." "서수진. 수업 다 끝났다구." "....어?" "..하." ...
*2017년에 작성된 글로, 현재 문체에 비해 성숙도가 덜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표현이 서툴뿐, 마음은 어느 때보다 진심이었기에 별다른 퇴고없이 당시 썼던 그대로 올립니다. 오타, 비문은 최대한 수정하였으나, 혹시 발견하실 경우, 맥상 흐름을 저해하지 않는다면 넘어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감상되세요♡ *특정 멤버 수정 있습니다. 혹시 덜 수정...
취향 확고한 시목 쇼핑할 때 데리고 가고 싶다. 귀찮아하면서도 이 옷이랑 저 옷이랑 뭐 살까요? 하면 "두 번째로 입었던 게 더 잘 어울립니다."했으면...그게 은근 몸선 드러나는 거라 올~이것 봐라?하고 일부러 딴 거 사야지. "이럴 거면 절 왜 데려오신 겁니까?"하고 좀 뾰로통해진 시목 놀리다가 시목이 골랐던 옷 몰래 사서 며칠 뒤에 입고 짠 나타나야지...
양손에 얼굴을 묻고 엉엉 울어버린 여주. 한참을 울다 가슴을 조금 진정시키고, 탁자 위에 엎어져 있는 휴대폰을 조심스레 들어 올리면 전화는 역시나 끊겨있어. 혹시나 하고 찾아보지만 과장님에게선 어떤 문자도 메시지도 오지 않았고. 뭘 기대한 거야. 만우절이었잖아. 과장님이 나에게 만우절에만 줄 수 있는 선물을 준 것뿐이야. 이제, 만우절은 끝났으니까 아무 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