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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야 발 아프지 않겠어? 그 신발 편해? 20분정도 걸어야 돼." "응 안아파 괜찮아." 오늘은 5시 땡 퇴근을 하고 지우를 담아싣고 내가 늘 장을 보는 마트로 함께 향했다. 아니 마트 근처 공원으로 향했다. 공원에 차를 주차해두고 따끈따끈한 지우의 손을 잡고 천천히 산책로를 걸었다. 10분 남짓의 이 근린공원을 지나면 마트가 나온다. "자기 늘 이렇게...
연기를 수행함에 있어 하등 쓸모없는 요소들이 있다. 가령 개인의 내력과 기벽과 진심. 나를 나로 만드는 기표들. "티토, 머리는 어떻게 만질까요? 역시 세련된 느낌으로 가는 게 낫겠죠?" "머리, 손, 발, 얼굴, 다 자기 원하는 대로 꾸며요. 이 조공인이 오늘 내 꿈을 펼칠 캔버스다, 생각하고. 설마 자기 실력을 내가 모를까." 스타일리스트가 새된 웃음을...
생각보다 결혼식 날짜는 빠르게 잡혔다. 대기업 회장의 재결혼이다보니 꽤나 큰 이슈가 되었다. . . 이환그룹은 이제노의 할아버지 이환이 온갖 힘을 써 일뤄낸 기업이었다. 이환 자식들 중 장남 이제혁이 이제노의 아빠였다. 이환은 딸도 있었는데 딸 이제화는 회사 일에는 관심도 욕심도 없었고 주구장창 그림만 그렸다고 했다. 다행히 그림에 큰 소질을 보여 이환 회...
구독&좋아요 많이많이 눌러주세요! "이런" 스구루가 질 것 같네? 왠지 모를 감각이 든 드림주는 재빨리 고전으로 순간이동 했다. 사토루도 드림주를 따라 고전으로 향했다. 드림주와 사토루가 도착했을 땐 "무례하긴 순애다" "그렇다면 이쪽은 대의다!" 이미 큰일이 난 후였다.
현진에게 상황을 들은 용복은 대충 이해 하기만 했다. 깊은 상황을 알고 싶지도 않았고, 알 방도도 없었다. 승민과 민호는 어쩔 수 없는 룸메이트라 잠을 청하기 위해서는 한 방에 있어야만 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구석에 박혀서 휴대폰을 하던 민호는, 방 문이 열리는 덜컥 소리에도 돌아보지 않고 휴대폰만 했다. 이 상황에서 승민이 말을 걸면 정말 화를 낼 생...
※오타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확실히 류였다. 혁명군 시절 처음 만난 어린 류보다 크고 다시 만난 류보다는 작았지만 그래도 류가 확실했다. 그때 정신이 든 건지 류가 눈을 떴고 붉은 색의 눈동자까지 확실히 류였다. “류야...” 잭은 그런 류를 바로 감싸 안고는 눈물을 흘렸다. 류의 입장에서는 알지도 못하는 쪽이 자신을 구해주고 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Arctic Monkeys - 505 2부로 진행되었던 무대가 막을 내리고, 축제의 여흥이 채 가시지 않은 사람들은 저마다 짝을 지어 떠났다. 어수선한 현장에서 각자 저마다 파티원을 구하느라 눈알을 바쁘게 굴렸다. 그 사이에서 뻐근한 목덜미를 매만지는 내게 채봉구가 다가왔다. “ 주하야, 우리랑 같이 갈래? ” ” 애들 방금 방 잡아놨대. “ 나는 한껏 기...
신청용 캐릭터 소품 -> 이런 느낌의 헤드셋 구도 😭😭 배경 여기 나온 횡단보도 느낌으러
결제창은 후원용으로만 쓰이고 내용과는 관계 없습니다!! 본 게시물은 실제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로시 - Stars 여주가 갑자기 잠을 자러 간다고 해요 여주는 사실 주로 잠이 안 올때 인준이한테 가요 다음 날 왜 여주가 연락을 안 볼까요 마크한테 비상이 걸렸어요 아이들한테도 비상이 걸렸어요 동혁이는 여주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친했어요. 여주가 ...
1. 서울은 온통 새로운 것 투성이였다. 밤새 빛나는 각지 클럽 간판의 네온사인이나 듣는 것만으로도 오글거린다 싶은 서울말도. 평생을 울산에서 나고 자란 원빈에게는 도무지 익숙하지 않은 것들. 그러나 새로운 것들에 대한 흥미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처음 올라오던 날 느꼈던 설렘은 얇은 자취방 벽 너머로 이름 모를 커플이 밤새 섹스하는 소리를 닷새 쯤 ...
어느 화창한 봄날 오후. " 야, 한지성. " " 응 왜 김승민. " 조용한 교실안에서 둘의 대화가 이어진다. " 나 운 진짜 좆도 없는 듯, 인생이 이상해. " 지성이 쿡쿡 웃으며 말 한다 " 나만 하겠냐 ㅋㅋ " 그래도 넌 행복하기라도 하잖아. 응 뭐라는거야? 내 인생이 어딜봐서 행복하다고. 내 인생이 행복한거면 차라리 자연에 다람쥐가 더 행복하겠다. ...
경찰이자 폭력조직의 첩자로 간부 생활 중인 주인공이 독서 모임에 가입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인공의 캐릭터 설정은 후반부 대단원에서만 의미가 있고 별로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이 될 것인지는 주인공과 함께 독서 모임에 가입하는 노마드 캐릭터에서 드러난다. 어떤 책을 즐겨 읽냐는 이야기에 노마드는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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