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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최은우/지현오. .윤지훈. .낙서/토막. .G. .20170122SUN. 술에 강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오늘은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윤지훈은 그렇게 생각했다. 안 그랬다면 원래 성질머리대로 테이블을 엎어버렸을 수도 있으니까. 그는 좋은 성격이 아니었다. 입을 다물고 있는 편도 아니다. 모교에서 신랄하게 말하기로 ...
W. J. FLO "형, 좋아해요." "어?" "아니, 그냥 같은 팀으로써 형 좋아한다고요."제가 아는 민형은 그렇게 눈치가 없는 사람이 아니었다. 평소와 다른, 떨리는 목소리를 저부터가 느끼고 있었는데 민형이라고 모를리가. 민형의 의문이 섞인 그 물음은 저에게 말을 돌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었다. 그날을 기점으로 나는 짝사랑에서 외사랑으로 바뀌는, ...
https://www.eso.org/public/news/eso1702/ 물리학자 출신으로 현재는 억만장자가 된 러시아의 유리 밀너가 만들고 주도하며 스티븐 호킹 박사와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도 참여하고 있는 Breakthrough Starshot Initiative 그룹이 외계인 탐사를 시작했는데, 보다 효율적인 탐사를 위해 유럽남방천문대인 ESO가 보...
한숨만 뱉어내는 사와무라의 행동에 미유키는 턱을 괴고 사와무라만 바라봤다. 분명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어서 저러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것도 원인이 자신이라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미유키는 따로 그것을 이야기하지는 않았다. 이미 물은 엎질러졌고 그걸 다시금 주워 담을 정도로 사와무라의 머리는 좋지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숨만 잔...
*지금 다시 읽으니까 진짜ㅋㅋㅋ 비문 천지에 난리가 났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uㅅu...(이미 득도한 사람... *해피엔딩은 데자뷰 > 데자뷰 그 이후 순서입니다! 네 이름은 죄책감이다. 후회와 그리움이다. 졸업식 날. 나는 그러면 안 됐다. 침묵해선 안 됐다. 한 발 늦게 깨달은 내게 다시 나타난 너는, 아직도 나의 사랑이다.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학기를 끝내고 방학을 위해 짐을 싸는 중이었다. 대연회장에서 보기 좋지 않다고 반장에게 경고를 받았지만, 마지막까지 비프 스튜를 떠먹으며 한 손으론 약초학 숙제를 했다. 그때도 안고쳐졌던 미루는 버릇은 여전했다. 자신의 몫은 미리 하고 급하게 양피지를 작성하는 친구들을 비웃는 것을 소소한 즐거움으로 삼던 엔노시타도 함께 지낸지 3년만에 완벽하게 융화되었다....
CHAPTER의 본권에 수록되어 있는 첫번째 외전입니다.
*새벽의 구남친 번외 “왜.. 왜??” 깜짝 놀랐잖- 멍청한 표정으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떨구는 녀석에게 기겁했다. “흡, 아니… 흑- 너무,” “너무 뭐? 너무 슬퍼? 저 개그맨이??” “아니, 흑, 너무, 흐, 너무 이뻐서-” 뭐..? 꺼이꺼이 서럽게 울면서 하는 말에 잠시 이녀석을 위로해야할지, 동영상으로 남겼다가 섹스할 때마다 틀 흑역사로 만들어줘...
* 비정기연재 예정 * 전작 Re:Write에서 이어지는 외전입니다. * Re:boot 네타 有, 읽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 힘을 엄청 빼고 쓴 외전이므로 가볍게 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1. 카라마츠의 외도!? :: 꾸준히 반복되는 단순 업무의 연속이라는 말은 부정할 수 없으나 그럼에도 현장은 언제나 언제 폭탄이 터질지 ...
제임스 커크는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까페에 앉아 있었다. 흐릿하게 코팅이 벗겨지고 낡은 차양 한 쪽이 찢어진 까페는 손님이 거의 없고 조용했다. 어둡다 느낄 정도로 낮은 조명은 활기찬 대화를 나눌만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혼자 휴식을 취하기엔 적당했다. 구석진 골목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는 이 곳을 커크는 근처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러 왔다 우연히 접...
*특유의 느린 걸음으로 수화각에 도착한 승현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문루를 지나갔다.마침 소쿠리를 옆에 끼고 지나가던 의녀들이 보였다."잠시 멈추거라."제 목소리에 의녀들이 퍼뜩 고개를 들었다.이내 자신을 발견하고선 황급히 허리를 숙이자 승현이 입을 열었다."윤 의원은,""소, 송구합니다! 당장 깨우겠습니다!"뭐라 말할 새도 없이 의녀들은 치맛자락을 휘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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